몸속으로 파고드는 바람의 세기가 제법 차갑게 느껴지는 요즘이 본격적인 송어낚시 시즌이라고 한다.
겨울 대상어종中 우리와는 가장 친숙하고 또한 동행한 가족과 함께라면 더더욱 여러가지 요리기법으로
함께할 수 있는 즐거움이 배가되는 낚시가 송어낚시 출조가 아닐까한다. 저번주부터 방류를 시작한
직두리는 깊은 수심층을 자랑하는 곳이라 더더욱 송어의 활성도가 타곳과는 다를텐데....
이번호 취재는 직두리를 사랑하고 아끼는 낚시사랑 도봉노원 낚시클럽과 함께한 취재 여행에 포커스를 맞추어 본다.
남정네들만 다니는 낚시란 그만큼 집에서 아녀자들의 매서운 눈초리를 감내해야 할텐데 이클럽 만큼은
동호회 여러클럽 가운데 와이프들의 서포팅이 제일 활발한 클럽이라고 입을 모은다.
매달 이어지는 정출마다 항상 가족과 동행 하면서 낚시사랑의 모토인 가족사랑을 실천하면서 정작
중요한 낚시는 번개 모임으로 대신 한다고 한다. 또한 유료회원제로 운영하면서 회원간의 경조사나
어려움에 처한 커뮤니니 회원간에 형제애 만큼은 끈끈한 클럽이라고 보여진다. 다만 필진으로서
당부하고픈것은 술만 조금 줄이면 ㅎㅎ
[자세한 직두리 정보는 직두리 낚시터를 검색]
낚시터 주변의 논길을 산책하며....식상한 낚시 사진보다는 서정도 있어보여 흐믓하기만 하다|함께 동행한 도봉노원 가족 여러분|직두리 낚시터에서 운영하는 방갈로도 토속적인 외관으로 옛 향취를 느끼게 하는데 ....|커뮤니티 회원들의 저녁식사. 물론 남정네들이 전부 장만하고 함께한 아녀자들의 공주처럼 떠받들어 준다고 한다.|클럽 회원들의 단체사진|회원층이 다양한 가운데 가장 인물이 출중하다고 너스래 떨면서 한컷|방류되는 무지개 송어|낚랑 동호회의 전설 [닉네임 포청천님의 가족사랑]|미스 도노낚|클럽 시샵 류진형씨 내외|본격적이 송어 루어 캐스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