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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방류 최고 명품터 4짜 대물 행진 시작

노아주의 낚시여행
(5/15-17)경기도 이천시 설성로 74번길 146
[성호낚시터]-편

아카시아꽃 향기 진하게 흐르고,

길가엔 이팝꽃 향연이
펼쳐진 5월도 어느새
중순을 지나가고 있습니다.

세월 참 빠르다는
생각을 하면서
이천으로 향합니다.

지난 겨울 대한민국 대표
명품 낚시터를 목표로
열심히 준비한 성호낚시터,

한반도를 닮은 10만여 평의
광활한 저수지 성호낚시터는
최신.최고의 시설로 탈바꿈하고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한때 꾼으로 낚시를 다니면서
시설을 이용해 본 경험을 담아
시설한 방갈로 내부인데요.

꾼의 건강을 고려해서
온수 보일러 시공을 했고,

가족이나 연인과 함께 해도
불편함이 없는 실내 인테리어,

취사가 가능하도록
음식 보관용 중형 냉장고가
비치되어 있는데요,
물론 실내에서
취사는 금지라는 거 아시죠?^

거품식 좌변기 시설,

외풍(외풍)과 방음을
고려해서 이중문 현관 시공,
칸막이 두께도
100mm(보통70mm)를 사용했고
단열재까지 넣어
돈을 많이 쓴 최고급 좌대입니다.

단체 출조 시 편리한 공간,
슬라이드문을 시공하여
오픈이 가능하며
취사나 오락 등 다용도입니다.

이 정도 시설에
3인 기준 16만 원이면
매우 저렴한 좌대비이며,
낚시는 낚싯대 편성에 따라
6~8인까지 가능한 공간입니다.

이렇게 해서 대한민국 대표
명품 낚시터로 거듭난
2020년의 성호낚시터입니다.

물론 시설만 좋고
붕어가 안 나온다면
꾼들에게 외면을
받는 게 당연한데요.

그래서 성호낚시터는
그동안 방류에도 한 치의
소홀함이 없었습니다.

그동안 낚시터를 인수하고
낙후된 시설물 보강과 신설 공사로
눈코 뜰 사이 없이 바쁜 나날이다 보니
방류에 소홀할 수도 있겠지만요.

평택호, 대호만, 전라도 등
어부들이 작업한 붕어들 중에서
허리급 이상 대물 토종붕어를
엄선하여 방류를 꾸준히
계속 해 오고 있다고 합니다.

2kg에 육박하는 초대물
4짜 토종붕어만 해도
수톤이나 될 정도입니다.

이렇게 준비를 해서
지난 2월 15일에
임시 개장을 하게 되었고,

300명 이상이란 대인원 출조로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여 주었지만
조황은 몰황이었던 기억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후 주말마다 만석으로
전국의 조사님들로부터
지속적이고 변함 없는
성원과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물론 조황도 점차
좋아지고 있다고 하는데요.

요즘은 배수기입니다.

이곳도 배수가 진행 중이며,

배수가 현재보다 더
진행이 돼야 더 좋은
조황을 보여 준다고 하네요.

최장 길이 80m를 자랑하는
부교 좌대 위에서
중층, 내림, 바닥 낚시가 가능하며,
전체를 방부목을 깔아
쾌적한 환경에서
낚시를 즐길 수가 있습니다.

상류 곳부리에 있던
신형 좌대들이 배수로 인해
조금 아래로
이동 배치된 모습입니다.

구형 좌대에서 두 연인이
낚시를 하는 모습.

풍광 좋은 포인트에 배치된
최신 트윈 펜션형 수상 좌대의 모습.

지난밤 저 좌대에서
4짜와 허리급 마릿수가
나왔다고 하는데요.

모내기철 배수는 계속되고 있지만,

요즘 주말마다 비가 오고 있고,

배수량이 많지 않다 보니

수위가 약간 내려가는 듯하다가
약간의 오름수위를 보이면서

대량으로 방류된
4짜.허리급 대물들이
자주 모습을
보여 준다고 합니다.

물론 방류는 계속 되고 있으며,

어부들이 잡아 오는 대로
씨알과 상태만 좋으면
무조건 방류한다는 게
이곳 지기님의 생각입니다.

이곳 성호지는 평지형으로
10만여 평의 넓은 수면적을
자랑하는 대형지입니다.

또한 상류에 연꽃 단지가
이미 조성이 되어 있으며,

이천시에서
수생 생태 공원으로
지정이 되어 있어서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곳입니다.

이미 떡붕어 자원은
무궁무진한 상태이며,
민물고기의 생육 조건이
잘 발달된 곳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가물치, 동자개,
참붕어, 민물새우 등 민물고기가
서식하기 좋은 환경을
갖춘 곳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난밤 참이슬 님이
토종붕어 4짜 1수와
허리 마릿수를 하셨는데요.

좌대 밑 벽을 고운망 뜰채로
한 번 긁어 잡은 민물새우인데요.

이렇게 외바늘에 새우를 꿰어
인내심을 갖고 기다리다 보면

참이슬 님처럼 4짜를
만날 수가 있습니다.

4짜 대물은 기다림의
산물인 것입니다.

떡밥과 지렁이는 잔챙이와
잡어의 성화만 부를 뿐이며,
정 떡밥 사용을 원하신다면
예감 "새우어분글루텐"
단품을 강력 추천드립니다.

불금의 밤을 보낸 분들이
배를 기다리는 모습

이른 아침 부지런한 꾼의 모습

이곳은 배를 이용해
좌입할 수 있는
펜션형 좌대 6동이 관리실
건너편에 배치되어 있는데요.

부교 좌대 위에서 낚시하시는
중층꾼들의 모습이
한때 중층꾼이었던
필자의 기억을 소환하는군요.

필자 옆 좌대에서
대물이 나오는 장면입니다.

저 세 분들도 필자의
오랜 지인들인데요.

이 여조사님이
제일 열심히 하고
조과도 제일 좋습니다.

중앙에 여유 공간이 따로 있는
트원 펜션형 좌대, 단체 출조 시
중앙을 개방하여 운동장같이
넓게 이용할 수가 있습니다.

펜션형 단독 좌대

중앙이 개방된 것으로 보아

단체 출조인 듯합니다.

노지도 좋은 포인트가 많습니다.

요즘 같은 배수기에
그 진가를 발휘합니다.

배수가 진행되면서 노지 곳곳에
좋은 포인트가 드러나게 되고,

수심이 안정되면서

대물이 쏟아지기 시작합니다.

신형 좌대는 다대 편성을 할 경우
두 분이 타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비용면에서도 부담이 덜 하겠죠?

트윈 좌대 중앙에서
식사를 하는 모습입니다.

구형 좌대도 만석입니다.

부교 좌대 끝에서
낚시하는 중층꾼들의 모습

배를 타고 저수지 한 바퀴
돌아보고 있는 중인데요.

많은 꾼들이 자리한 중층 부교 좌대

트윈 좌대에 가족 출조인 듯...

좌대마다 만석입니다.

관리실 우안 홈통에
배치된 신형 좌대 존

트윈 좌대 한쪽은
다이닝 룸으로
사용하고 있는 모습인데요.

다른 한쪽에선 3대 가족이
낚시를 하는 모습입니다.

노지에도 많은 꾼들이 보이네요.

구형 좌대도 만석입니다.

좌대는 미리 예약이 필수입니다.

특히 최신 펜션형 좌대는
최소한 3주 전에는 예약을
해야 이용이 가능합니다.

민물고기의 서식환경이
워낙 좋다 보니
왜가리가 엄청 많네요.

탁월한 낚시꾼이 한 건 했네요.

요즘은 주말마다 비가 옵니다.

오전에도 구름 위를
날아다녔는데요,

하루 종일 해를
볼 수가 없습니다.

관리실 앞 좌대 배치 존

중층 부교 좌대

중층 좌대와 신형 좌대 존 상공

모두 연안에서 진입이
가능한 구조입니다.

신형 좌대는 가족,
연인 출조가 많습니다.

배를 이용해야 진입이
가능한 신형 좌대들

정면에서 바라본 펜션형 좌대.

트윈 좌대에서 낚시하는 모습.

드론을 뜰채질하는 분.

만석을 이룬 구형 좌대들.

이제 내려가서
낚시를 해 보겠습니다.

필자의 옆 좌대 여조사님이
대물을 랜딩 중이네요.

역시 대물을 득하셨군요.

저녁 무렵 활발한
입질을 보여 주는
성호지 대물입니다.

요즘은 여성이 대세입니다.

필자도 한 수 걸어 올립니다.

이분은 정면에서
측면으로 이동했습니다.

신형 좌대 조사님들도
가끔 랜딩하는
모습을 보여 줍니다.

필자는 자동빵의 고수입니다.ㅎ

밤낚시 시작과 동시에
기대감 상승합니다.

지난밤에 이어 4짜를
해 보겠다는 각오로
열낚하시는 참이슬 님입니다.

필자도 집중을 해 보는데,
기대한 입질은 없습니다.

신형 좌대에선 대물
입질을 본 듯합니다.

이른 아침 노지꾼들의 모습

구형 좌대에선 준수한
조황을 보여 주었습니다.

어망이 안 보이네요.

살림망을 찾아 다니다
어망이 걸린 좌대를
방문할 생각인데요.

허리급 마릿수와
4짜가 나온 좌대가
한두 동이 있다고 합니다.

대물이 보이는 어망 속

대박 어망 속인데요.

4짜 대물이 두 마리나 보입니다.

최대어는 42cm 정도 됩니다.

그동안 이식한 대물들이
그 모습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허리급 마릿수를 하신
분들도 계십니다.

허리급이 한 수가
보이는 어망 속인데요.

35cm 허리가 맞습니다.

겨울에 이식한
붕어의 얼굴입니다.

상류 곳부리 신형 좌대
조사님의 어망 속인데요.

이 정도면 대박 아닌가요?

최대어는 허리급
빵 좋은 토종붕어입니다.

이처럼 요즘 성호지는
대물을 토해 내고 있습니다.
성호낚시터 조행 취재를 마치며...
경기도 이천시 설성면에 위치한 10만여 평의 대형지 성호낚시터는
2020년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의 명품 낚시레져타운으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왔으며,
누구나 쉽게 손맛을 볼 수 있도록 대량 방류를 원칙으로
꾸준히 어자원 조성을 해 오고 있습니다.
요즘 배수기에 대물 붕어들이 입질을 시작하는 모습을 확인했으며,
최고의 시설을 자랑하는 성호낚시터로 가족과 함께 다녀오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좌대 예약은 필수입니다.
▶펜션형 수상좌대-3인기준
주말 160,000원/주중 120,000원
(1인 추가 2만 원, 비낚시인 1만 원 추가)
▶구형좌대-2인 기준 80,000원
예약출조문의 010-3737-1527 / 031-641-0616
※노지 입어료-25,000원
지도. 네비게이션 : 성호낚시터 검색
031-641-0616 // 010-3737-1527
경기도 이천시 설성면 설성로 74번길 146 (장능리 127-7 관리사무실)


성호낚시터 성호 연꽃축제는 덤으로
여러분의 가족.친구.자녀들의
기억 속에 남을 추억의 한 장입니다.

<성호낚시터 정보>
●위 치 : 경기도 이천시 설성면 장능리 127-7
/신주소 : 경기도 이천시 설성로 74번길 146
(네비게이션:성호낚시터)
● 전 화 : 031-641-0616/010-3737-1527
● 면 적 : 16만 평(수면적 10만 평)
● 수 질 : 자연 유입수
● 어 종 : 떡붕어, 토종붕어(붕어전용잡이터)
● 수 심 : 1~3m
● 미 끼 : 떡밥, 지렁이 ,생미끼 등
● 입어료 : 노지-25,000원(토종), 잔교-20,000원(떡붕어)
● 부대시설 : 휴게실, 식당, 매점, 샤워실, 화장실, 주차시설
● 낚시규칙 : 잡이터
● 영업시간 : 24시간
● 신형 좌대비 : 16만 원(3인 기준), 1인 추가 2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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