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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물취재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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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박
작성일 : 2004-03-16 08:07:23 / 조회 : 5,248 / 민물낚시 / 경기 해변   

제목 l 붕박 > 이제 잉어장은 장대..붕어장은 짧은대 : 낚시사랑

일요일 점심무렵 찾은 인천 해변낚시터

아침에 노지에 손님으로 꽉 차있었다고 하는데 반정도가 이미 비어있다. 모두 어디 가셨나? 하우스에 모두 들어가 계시네.

잉어장은 5~6칸 장대를 치는 분들이 오랜만에 보이시고 붕어장은 하우스 앞에서 칸반대로 손맛을 보고 있다.

잉어장의 장대가 휘어지는 장면과 붕어장에서 마릿수 낚은 어르신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하우스는 음력으로 2월(양력 4월)까지는 운영을 해도 좋을 정도로 물도 좋고 밤기온이 춥다.

이번 사은품으로 손니에게 드린 고급우산과 음식들...모두 감사의 마음이 담겨있다.

문의 : 032-562-3332, 011-310-3336

붕어장에서 칸반대로 낚은 붕어와 잉어들...살림망을 들 필요가 없을 정도|그 옆의 분도 살림망 목까지|6칸장대가 휘어지고~~~피아노줄 소리 들리고|낚시터 전경|장대를 사용하는 분들|열심히 낚시 중인 어르신..또 한수 하셨네요|하우스에 모두 계시네요..하우스 전경|하우스도 손맛보는중|건너편도 잘 나옵니다|장대를 휘두르는 모습...낚시대가 휘어져 마치 굵은 밧줄처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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