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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물취재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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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호
작성일 : 2002-08-04 17:05:30 / 조회 : 4,214 / 민물낚시 / 경기 남양주시 우성(손맛터)   

제목 l 고호 > 재개장으로 도약 : 낚시사랑

취재일시[8月3日] 14:00

서울 동북부권의 유로터에서 꾸준한 조황을 보이던 우성은 그간 진입로
공사와 본지의 수초제거 작업으로 파행적으로 운영되었다. 관리실앞의
주어장은 수초때문에 몸살을 앓아왔던터라 이번 휴가철을 맞아 과감히
물갈이와 함께 수초를 전부 뿌리까지 뽑아내는 대공사가 이루어졌다.
공사中에 주어장으로 사용되던 진입로 어장은 진입로 확장으로 절반정
도는 메꾸어질 예정이고 자연상태의 어장이었던 3호지도 넉넉한 주차시
설과 캠핑장 활용을위해 공사가 진행중이다. 계획된 설계대로 공사가 완
공되면 동북권에선 가장 넉넉한 여유공간과 함께 가족 나들이의 캠핑공
원으로 거듭날것이다.

★안내문의: 우성 낚시터 관리실장 전 명규 실장 031-571-4193 HP 016-733-8959 ★

수초제거작업과 함께 새롭게 오픈한 주어장 1호지의 전경|주어장의 양쪽의 좌대. 잘 정비된 케노피시설과 좌대가 인상적이다.|뒤로 보이는 콘테이너는 휴계실과 수면실로 사용된다.|가족 나들이. 가장의 고기올림에 뒤의 가족들의 찬사가 대단하다.|다른쪽에도 연실 스트라익이다.|그간 주어장으로 활용되던 진입로 2호지는 절반정도 메꾸어져 넓은 진입로와 함께 주차장으로 활용될 계획이다.|관리실앞은 항시 각광받는 포인트다.|타 낚시터완 확실히 구분되는 비막이 케노피시설. 좌대뒤로 돗자리를 깔아도 우천시 비를 피할 수 있다.|새로 물갈이를 해논터라 수질또한 최상이다.|낚시사랑 이 종원씨 포즈. 작년에 풀어논 향어로 인해 실갱이후에 건져낸 것이다.|우성은 직접 찌를 제작하는 매니아들이 많이 방문 하신다. 소문안난 찌 제작의 달인이다.|우성의 지킴이를 자청하는 낚시사랑 낚랑골클럽 오영교씨.허락없이 사진을 올려 미안합니다.|뒤로 보이는 자연상태의 3호지는 전부 메워져 주차확보와 캠핑장으로 운영될 예정이다.|개장당일 밤새잡은 조과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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