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맛의 계절이 찾아왔습니다.
이 가을 가 볼만한 고양시 최고의 전통을 자랑하는 백용낚시터를 소개 합니다..
백용 낚시터는 경기북부지역,일산권에서 그 명성은 이미 정평이 나 있는 곳 입니다.
한강과 인접한 일산지역은 지하수에 철분과 염분이 많아 녹물 같은 벌건색이 대부분이나 이곳만은 맑은 물이 나옵니다.
하루 100여t의 지하수가 계속 들고나 물색이 좋으며 충분히 축양시켜 방류한 덕에 붕어의 힘과 때깔이 뛰어납니다.
꽝이 없는 손맛과 다양한 이벤트, 가족같은 분위기를 만끽하며 즐기는 낚시를 할 수 있는 곳.
몇개의 수식어를 붙여주어도 전혀 어색하지 않은 좋은 낚시터 입니다.
주차공간이 넓어서 주차 스트레스가 전혀 없고 잘 정돈된 주변 환경과 백용을 찾아 주시는 조사님들이
전혀 불편을 느끼지 못하도록 사장님의 경영 노하우가 어우러져 일상에 지친 몸과 정신을 추스리기에 손색이 없어 보입니다.
매점, 휴게실이 갖추어져 있으며 식당은 청국장, 닭도리탕, 제육볶음, 김치찌게 등이있고 특히 청국장을 드셔보길 추천 합니다.
주말이면 일찍 만석이 되는 이유가 있는듯 합니다..
교통이 편리하여 수도권 근처에서 잠깐이면 도달할 수 있는 백용 낚시터에서 활력을 되찾아 보길 권 합니다.
● 위 치 : 고양시 일산구 성석동 1165번지
● 전 화 : 031-977-3104 , 011-359-3015
● 어 종 : 붕어,잉어
● 미 끼 : 떡밥,지렁이 ,생미끼
● 부대시설 : 휴게실, 식당, 매점, 화장실, 주차시설

고양시 조용한곳에 자리하고 있는 백용 낙시터가 가을색에 젖어가고 있습니다.

손맛터로서 명성을 얻고 있는 이곳은 평소에도 많은 조사님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환경관리, 수질관리를 철저히 하고있어 조사님들이 선호하는 곳 입니다.

아빠와 같이온 어린 아이가 송사리를 잡고 즐거워하고 있습니다.


급하지 않은 여유로움. 이곳 백용의 분위기 입니다.

놀멍쉬멍..하루를 즐기고 있습니다.


이곳에 들어간 물고기 시알은 대부분 대어들 이라고 합니다.

이곳은 지렁이 입질이 좋다고 합니다.

성북에서 오신 부부 조사님이 알콩달콩 낚시를 즐기고 있습니다.

오늘은 두분의 날 입니다. 활짝 웃으신 모습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부부 같은신데.. 거리가 멀군요

여 조사님 이지만 강력한 포스가 느껴 졌습니다.

적은 비용으로 이렇게 즐길 수 있는 레져가 또 있을까요?

매주 오신다는 조사님이 조용하게 낚시를 즐기실 조사님 들에게 이곳을 강력하게 추천 하신 답니다.

5살부터 낚시를 배우기 시작 하였다는 어린 조사.. 옆에서 아빠가 흐믓하게 지켜보고 있습니다.

이곳은 부부, 부자지간 조사님들이 많이 찾아 주십니다... 그 이유는 다 아시죠?

붕어 활성도가 좋아 손맛이 확실 하다고들 합니다.

친구, 동료분 같이 낚시를 하시며 평소 못다한 이야기 나누어 보세요... 안 풀릴 일이 없습니다.


ㄱ자 형태의 이곳 낚시터는 시설이용에 별 불편이 없도록 관리를 철저히 하고 있었습니다.

이크!! 왔습니다. 첨 따라온 여 조사님 약간 쭉 스러운가 봅니다.

아빠와 같이한 이곳에서의 좋은 기억이 오래 남을 겁니다.

손맛을 잠깐보고 뜰채로 조심히 건져 돌려 보내는 소중한 교육을 아들에게 전수하고 있습니다.

뭐 멀리 갈 필요 있나요..가볍게 들러 가볍게 즐길 수 잇는 곳이 최고의 낚시터 입니다.


가끔, 아이들에게 부담없는 낚시터에서 같이해 보세요. 새로운 경험이 될 겁니다.

멀리 가지 마시고 얼마남지 않은 노지에서의 낚시를 즐겨 보시기 바랍니다.

실속있게 마음의 평온을 찾을 수 있는 낚시터는 활성화 되어야 합니다...

이젠 따갑지 않은 가을 햇살을 즐기며 음악도 듣고, 여유로운 낚시를 즐겨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