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속의 휴식처 고양 샘 낚시터가 지난 2일 개장식을 가지고 본격적으로 조사님들을 맞이하기 시작 했다.
고양시의 명소 이기도한 샘 낚시터는 도심과 같이하면서 자연속에 윗치하고 있어 처음 방문해도 낯설지 않아
부담없이 찾아 가기에 좋은 낚시터 이다.
수시로 즐거운 이벤트 행사도 진행하고 있고 교통정체 부담없이 어디서든 쉽게 접근이 가능하여 항상
조사님들로 붐비고 있기도 하다.
금년엔 새로운 운영자에 의해 새로운 운영 방식으로 낚시터 영업을 한다고 하니 따사로운 봄날 손맛과 더불어
마음의 여유도 찾고 오시길 권 한다.
● 위 치 :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도내동 888-2
● 전 화 : 031-971-7823, 011-8937-9020
● 면 적 : 800평(150석)
● 수 질 : 자연유입수
● 어 종 : 붕어
● 수 심 : 1.5-2m
● 미 끼 : 떡밥,지렁이 ,생미끼
● 입어료 : 평일 1만원, 주말 이벤트 1만5천원(12시간기준)
● 부대시설 : 휴게실, 식당, 매점, 샤워실, 화장실, 주차시설
● 기타 : 꼬리표 대량 방류

샘 낚시터는 고양시 능곡 가라뫼 4거리에 윗치하고 있어 접근성이 무척 용이 합니다.

도심의 풍경과 조화를 이루고 있어 처음 방문해도 낯설지 않아 좋습니다.

낚시를 즐기기에 불편함이 없도록 잘 정비되어 있습니다.

오늘은 좋은날... 새로운 사장님이 손수 정성껏 방류하고 잇습니다.

그간 샘을 사랑해 주셨던 조사님들이 개장날을 맞이하여 더 설래이는 듯 햇습니다.

개장 소식을 듣고 강북에서 아들과 같이 오신 조사님..

이른 아침 이지만 벌써 많은 조사님들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자! 이제 나~~~의 낚시 계절이 시작 되었구나....ㅋㅋㅋ

신중하게 쪼여 봅니다.
았군요,.
떡밥 뭉치는 기술도 그간 녹슬지 않았군요~~~

손수 직접깍아 만든 받침대... 이런 열정이면 무엇을 해도???

거의 매주 오신다는 호피캡 조사님의 표정이 약간 긴장된 모습입니다 .

낚시가 난생 처음인 직장 동료에게 찌 맞추는 것부터 알려 주고 있습니다... 이런 과정이 동료애를 더욱 끈끈하게 만듭니다.

낚시구력 30년의 어느 조사님 표정이 오늘은 예사롭지 않습니다.

장대를 던져도 방해를 주지않는 넉넉한 낚시공간

아빠와 같이온 미래의 조사님.. 이곳 샘은 가족 낚시터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붕어님! 입맛따라 드시고 입질 팍팍 하기를 비나이다~~

자! 이제 준비도 끝났으니 신명나게 즐겨 보자고요

청결하고 정돈이 잘된 낚시터

초조히 입질을 기다리는 어느 노 조사님... 올해부턴 건강을 위해 금연 하시길 바랍니다.

붕어 다칠까 살살 끌어 냅니다.

찌 빠졌다고 빨리 건져 달라고 조르고 있습니다... 난감해 하시는 사장님 표정이 압권 입니다.

2호지에서 느긋하게 즐기고 있습니다.

유입 수량이 풍부하여 수질도 좋습니다.

주차시설도 널널 합니다.

내림과 바닥이 구분 되어있어 서로 방해받지않고 낚시를 즐길 수 있습니다.

샘 낚시터 헌법

오늘 찾아주신 조사님들에게 접대할 음식을 정성껏 준비하고 있습니다.

사모님이 직접 가정식으로 요리를 해서 정성껏 접대해 드리고 있습니다.

역사를 말해주는 고전 추첨함.

이날 소박한 경품(추첨)은 오랫만에 보는 흐믓한 광경 이었습니다.

부담없는 떡밥이 상품 입니다.

비록 떡밥이지만 받는분도 흐믓해 합니다. 사장님!! 초심을 간직하시고 조사님을 위한 경영 부탁 합니다.

낚시터의 감초 강아지.. 이곳 샘도 있군요.

오전 11시경 거의 만석이 될 정도로 많은 조사님이 찾아 주셨습니다.

우리 낚시인의 주차 매너도 이젠 최고 입니다.

소박하지만 정이 있어 보입니다.

회사 동료들과 같이 출조하신 낚시사랑 회원님..

경험이 많지않아 낙시터 운영엔 좀 미숙하지만 최선을 다해 조사님을 모시겠다는 샘 사장님 및 식구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