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월 25일 김재우(필명 강화발이)님등은 강화군 양도면소재 계명원의 무연고 원생 17명을 초청하여 황청지에서 빙어잡기 등 다채로운 행사로 즐거운 시간을 함께 보냈다.

이날 행사는 마침 빙어축제가 열리고 있는 황청지에서 진행되어 더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빙어낚시가 생소한 아이들에게 김재우 사장이 직접 요령을 꼼꼼하게 지도해 주고 있다.

힘들게 얼음을 직접 깨는 체험도 큰 추억이 될 것이다.

담소도 나누며 기다림의 즐거움도 배운다.

앗! 드디어 올라온다... 마냥 신기하다.

초장에 찍기는 했지만 이걸 어떻게 먹지?

역시 빙어는 초장에 찍어 한입에 먹어야 제맛이야!!!

쬐끄만한게 멸치 같기도 하고 신기하고 가소롭다.... 그리고 즐겁다.

친구도 한번 먹어봐.... 멋 모르고 덥썩 받아 먹는다.

황청지의 명물 빙상 3발 자전거 타기 시합도 해보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오전 빙어잡기 체험 후 아르미 월드로 이동하여 약쑥한방 비누 만들기 체험을 하기 위하여 강의를 듣고 있는 모습이 진지하다.

우리 모두가 관심과 실질적인 도움을 주어야할 우리의 미래..

짧은 체험시간 이었지만 서로가 배려와 위하는 모습이 돗 보였다.

누가 더 예쁘게 잘 만드나 경쟁도 해 보고

진지하게 선생님에게 요령도 물어 보고

최선을 다하여 미션을 완수한다.

오늘의 즐거움을 예쁜 추억으로 남긴다.

천사같은 우리 아이들...모두의 관심과 참여는 더이상 외롭지 않게 할 수 있다.

밥상에서 맛있는 갈비탕을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으로도 이처럼 즐겁다.

우리가 너희들과 같이 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다.. 그리고 사랑한다.
아이들을 위하여 노력해 주신 김재우 강화발이샵 사장님에게 낚시사랑 전 회원을 대표하여 감사의 말씀을 전하다.
사진 : 강화발이 피싱샵 회원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