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개 한 목련을 보며 봄이 무르익어 가는것을 실감하며
음력 춘삼월이면 본격적인 호조황이 시작됨을 알기에
한껏 기대감이 큽니다.^^
차평지의 인기를 실감케 하듯이 많은 차들이
질서있게 주차되어 있는 모습입니다.
좌대와 근거리에 주차할수 있어 아주 편하게 낚시를 즐길수 있어 좋습니다.
활짝 핀 꽃잎같이 대박조황을 기대 해 봅니다.
관리소에 저의 사진을 보며 2년전 90cm잉어와 팔이 아프도록 힘겨루기를
하였던 기억을 되새겨 봅니다.^^
낚시사랑 회원분들께서 반가운 인사와 더불어 인증샷도 ~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아침식사를 하고 출발 하였지만 차평지 사모님의 음식솜씨를 익히 알기에
맛있는 육개장으로 또 배를 채웁니다.^^
진달래 꽃이 피는 시기에 대박조황을 여러번 쳤던 기억을 떠올려 봅니다.
음식맛은 장맛이 좋아야 한다는데
차평지의 음식 맛이 좋은 이유는 여기 장독에 있답니다.
차평지 경관을 배를 타고 감상 하기로 합니다.
하류 제방을 바라보며~
최상류 포인트~
본격적인 산란을 위해 상류로 붕어들이 올라오기 시작하는
지금부터 수초옆으로 짧은대로 공략 하시면
충분한 조과를 기대 하셔도 가능할듯 합니다.
관리소앞쪽 라인에 좌대들이 설치되어 있으며
편리한 접근성과 조과또한 좋은 포인트~~
관리소앞 상류 포인트~
조사님들이 초봄부터 꾸준하게 선호하는 곳이랍니다.
중류 수상좌대로 주차를 가까이 할수 있어 편리함에 인기 많은곳~

중,하류 포인트로 수심이 약3m 정도로 1m이상의 장찌를 사용하는
필자가 좋아하는 포인트~
이름도 유명한 붕어골 포인트~
2년전 필자 일행들이 대박조과를 보았던 곳이랍니다.^^
직벽을 보며 댐을 연상케 하는 준계곡형으로
다양한 포인트 형성을 느껴 봅니다.
상류 관리소 반대편 포인트로 예전에 모내기 철에 배수가 이루어지면
포인트가 형성되어 골자리를 집중공략 하여 3자리수 조과를 자주 거두었던 곳~~
상류 선착장~
꽃망울이 이번 주말이면 활짝피어 조사님들의 눈과 마음을 즐겁게 해 줄듯 하네요.
차평지는 방류를 여러곳에서 하기에 고기 차를따라
저수지를 한 바퀴 둘러 봅니다.
관리소 반대편~
축양시킨 붕어들이 튼실 해 보이는군요.
요~녀석들이 차평지 물속에서 잘 적응하고 나면
"차평 땀 붕어"로 탈바꿈을 하여 조사님들께 당찬 손맛을 안겨 준답니다.
상류 선착장~
상류~
중류 수상좌대~
중,하류~
좋은 조황으로 조사님들께 많은 손맛을 안겨 드리기 위해
힘이 들지만 여러곳으로 나누어 방류하는 모습에
차평지기님의 배려가 느껴 지는군요..
하류 버드나무 포인트~
역시 좋은 낚시터를 유지하기 위해 방류량도 많이 하는것 같습니다.
조사님들께 많은 즐거움을 안겨주길 기원 드려 봅니다.^^
차평지 개장을 알리며 차평지기님 내외분께서 안녕과 대박을 위해
정성을 다하시는 모습입니다.
단골 조사님들도 대박을 위해~
통돼지가 이채롭게 느껴지는군요.
차평지를 찾을때마다 반가운 만남을 하는 조력도 대단하신
차평지를 사랑하는 모임의 단골 조사님~
음성군 생극면의 응천낚시회 모델~~
모처럼 만난 지인들과 즐거운 시간을 함께 하노라면
쌓인 스트레스는 자연스레 풀어 질듯합니다.^^
개장식에 올라 간 통돼지의 생고기로 구운 고기맛이
그야말로 일품 입니다.
.
응천낚시회 회원님들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회원님이 직접 만든 응천낚시회 전용 불판구이가
고기가 타지도 않고 정말 맛이 최고 였습니다.
.
정말 고기맛이 좋아 구워지기 바쁩니다.ㅎㅎㅎ.
숯불 연기 속에서도 즐거움은 최고~~
반갑습니다.^^
여기도 기분 최고 ~~
마음껏 드시고 대박나세요.~~
조용하고 오붓하게~~
부자간의 모습이 판박이로 닮았습니다.^^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화이팅~
대박을 위하여~~
.
통돼지의 생고기 맛이 좋아 어느새 완전 해체가 된 모습~~
차평지기님 내외분~
차평지 성기억 사장님은
한국낚시업중앙회 회장으로 한국낚시 발전에도
많은 공헌을 하고 계십니다.
필자도 예전부터 차평 땀붕어에 매료되어 자주 찾던 곳으로
성기억회장님의 대박을 기원 드립니다.^^
차평땀붕어를 보기 위해 낚시 자리로 가신 조사님들을 제외하고
남은 분들만 인증샷~
차평낚시터 화이팅~
대박조황 화이팅~
가족이 함께 봄 나들이 출조하신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부부들 출조에서 여성분들만 인증샷을 해 달라시는군요.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개장식 취재를 하느라 이제 대를 드리워 봅니다.
3.2칸 외대에 1m 장찌로 상류에는 자리가 없다는 핑계로
하류쪽에서 둥지를 틀어 보네요.
금년에도 주말이면 날씨가 심술을 부리는지 바람이 심해
투척이 쉽지 않을듯합니다.
오늘은 다양한 미끼로 차평땀붕어들을 유혹 해 보렵니다.
예감이란 이름이 좋은 예감이 들게 하는군요.^^
벌써 해가 서산으로 기울어 가는군요.
밤이되면 바람과 물결이 잦아지기에
붕어들과의 데이트를 즐길수 있기를 기대 해 봅니다.
밤이 되어도 바람이 쉽게 잦아들질 않네요.
하지만 차평땀붕어가 기대를 져버리지 않고
시마리님의 1m수제 장찌를 몸통까지 올려 줍니다.
깨끗한 차평땀붕어가 필자에게 찌맛과 더불어 당찬 손맛까지 안겨 주어
즐거움이 배가 되는군요.
붕어야~ 반갑다~^^
파도 수준의 물결속에서도 몸통까지 올려주는 찌맛에 황홀감을 느끼게 합니다.^^
황홀한 찌맛을 안겨주고 나오는 붕어가 사랑스럽습니다.
취재하며 지친 몸은 꿈나라를 다녀 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조황도 확인할겸 산책을 위한 발걸음을 옮깁니다.
살림망이 묵직해 보이는군요.
손맛을 제대로 보셨습니다.^^
승리의 인증샷~
.
축하 드립니다.^^
빵이 아주 좋은 붕어가 탐스럽기도 하네요.
축하 드립니다.^^
초 대박~~
혼자서는 들어 올리지 못해 필자와 둘이서 겨우 끌어 올린 대박 사진이랍니다.
초대박 축하 드립니다.
입가의 미소에서 만족감이 묻어 나는군요.^^
축하 드립니다.^^
금요일 낮에 오셔서 밤에는 주무시고 낮낚시에 조황이 좋았다는군요.
낮에는 지렁이,밤에는 떡밥~
개장식 행사와 오락가락 하는 비 바람과 추운날씨 여건으로
들쭉날쭉 하는 조황속에 대박과 쪽박이 혼재하는조황 이었지만
날씨가 좋아 지면 폭발적인 조황이 될듯합니다.
최근 조황이 좋은 상류 포인트로 눈여겨 보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아니 다녀간듯 하고 필자는 물러 갑니다.
차평낚시터의 안녕과 대박을 기원 드리는 사진으로 인사 드리며
회원님들께 어복 충만 하시고 안출 하시길 빌며
소인 이만 물러 갑니다.
붕어도인 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