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창낚시터는 낚시터 전역이 펜션이 많은것을 볼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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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러 찾아오는 펜션 손님도 많지만 가족과 함께하는 낚시인 가족도 많이 찾아주신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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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션소개는 조금있다가 하도록 하고 일단 두창낚시터의 전경을 보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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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창낚시터는 관리형이지만 이곳의 영업방침은 자연그대로를 훼손하지 않은 노지낚시터 방침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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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수지 전역은 취사와 캠핑이 허용되니 많은 가족낚시인들을 볼수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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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두창낚시터는 수입붕어는 일체 방류하지 않는 100%토종붕어 전용 관리터라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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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스와 블루길이 유입이 안된곳으로 생태계가 잘 보존되어 있는곳으로 각종 국내산 토종어류들을 많이 만나실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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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도 꽤나 저물어 가는듯합니다
펜션으로 올라가 이곳 펜션 시설을 구경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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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창낚시터 관리실 맡은편에 위치한 펜션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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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 모습은 고급스러움 그 자체를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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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 아이들은 낚시와 함께 하룻밤 조용히 쉬어갈수 있는 좋은 여건을 보여줍니다
일가족이 함께와도 넉넉하고 편안한 규모를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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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션시설을 이용하실라면 현지에서 예약을 하셔도 되며 두창낚시터의 관리실로 문의하셔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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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다시 바깥으로 나와 촬영을 재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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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수지 전역이 산과 들 그리고 꽃과 산새들로 가득한 두창낚시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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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날씨만 조금 좋앗다면 정말 끝내주는 사진을 담았을것 같습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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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류부터 하류까지 전역에 펼쳐있는 여러가지 야생화들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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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 워낙 많이 빠진상태라 어라가지 각도에서 이곳을 보여드리게는 무리가 있는것 같습니다
이곳의 사장님과 배를타고 한바퀴 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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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창낚시터는 자연노지 상태로 관리되고있으며 외래어종의 침입이 덜한곳으로 낮에는 치어의 등쌀이 있을수 있습니다
낮에는 콩과 옥수수등의 완전 노지형낚시스타일로 하신다면 낮에도 간간히 씨알좋은 붕어를 만나실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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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빨리오세요~ 날 저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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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밤기온이 제법 쌀쌀한 만추의 가을내음을 흠뻑 느낄수가 있었습니다
제법 추운날씨
밤낚시를 하신다면 어딜가시던 두툼한 점퍼는 필히준비하시고 난로도 준비하시면 참좋을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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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의 저수율을 보이며 약간은 황량한 모습을 보여주지만 요즘 두창낚시터의 조황은 제법 좋은편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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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이없는 지형보다는 수초가 밀집되어있는곳에는 떡붕어와 토종붕어들의 이동모습이 관찰되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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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댐낚시 분위기가 물씬 풍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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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노지낚시를 준비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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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기법과 낚시대대수의 제한이 없으니 다대편성의 대물낚시도 시도해볼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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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에도 제법 입질을 해주는 편이니 낮낚시도 강행해볼만 하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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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창낚시터 "한국민"사장의 모습
이곳의 영업방침은 인공건축물로 시설한 관리형낚시터가 아닌
자연경관을 고스란히 살린 노지형 낚시터로 오래전에 하던 옛향수를 느끼며 낚시할수있는 그런 자연친화적인 낚시터로 운영계획중이라고 하십니다
단 내년 3월경에는 수상좌대의 시설을 대폭증가시키고 전기시설 냉난방시설등,
아낌없는 시설투자 계획중이라고 하니 앞으로도 꾸준히 변화될 2015년 두창낚시터가 무척 기대가 되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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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수상방갈로의 모습
인원수 관계없이 무조건 5만원 입어료는 별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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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날도 서서히 저물어가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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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참쌀쌀하네요
1시간후 두창낚시터의 밤이 찾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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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류권 신형좌대에서 낚시를 즐기는 조사님들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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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창낚시터의 전역에 포진되어있는 펜션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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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수지를 비춰주는 은은한 가로등 불빛이 참 인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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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밑에 꼭꼭 숨어서 낚시를 즐기는 조사님의 모습..^^
수초 사이사이에 잘 포진된 케미라이트의 불빛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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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필자도 뭍으로 나와 또 소주한잔 땡겨야겠습니다..ㅎㅎ
양파가 잔뜩 들어간 닭복음탕은 달달하니~ 정말 맛이 좋더군요^^
근래에 먹은 닭볶음탕중에 최고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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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새우와 삽겹살 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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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럭키세븐 7잔만 마시고 자야겠네요..^^
이렇게 하루가 지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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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오전 6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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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m앞도 분간할수 없는 자욱한 안개에 촬영을 할수가 없습니다
안개가 없어지길 기다려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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