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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호조황속에 우럭선상 힐링낚시.
방포항 승진호..
요즘 연일 우럭 광어 조황이 좋은 방포항 승진호를 연휴를 맞아 방문 하였습니다.
개인 출조부터 단체 줄조까지 4인 이상이면 출항을 하는 승진호는 안면도 근처의 우럭 선상 낚시어선으로
오랜경험의 선장님이 운전대를 잡고 좋은 포인트로 안내를 해주는 ^^ 선상낚시 어선입니다.
요즘은 낚시좀 하시는 분들은 쿨러조황을 보여주고 있고
초보 나들이 조사님들은 잘먹고 충분히 챙겨갈 정도의 조황을 보여준답니다.
전날 조황이 아주 좋았던 관계로 대부분 낚시가 처음인 직장 야유회 조사님들과 기대반 우려반의 마음으로
출항을 하였고 재미있고 즐거운 하루를 보내보았습니다.
휴일 방포항 승진호의 하루..
강호지락(江湖之樂 ) 포토조행기를 시작합니다.^^
이른아침 출항을 하여 포인트에 도착을 하였네요.^^
멀리 여명이 밝아오고..
전날 낚시한 분들의 쿨러 조황소식과 총 24수의 광어 조황소식에 기대감을 가지게 하네요.^^
일출을 바라보며 낚시를 시작..
처음 낚시를 하는 분들이 반이상 8명의 조사님들과 하루를 시작합니다.
첫 마수걸이는 손님고기로 삼치 한마리가 올라오고...
바다에서 바라보는 일출을 핸드폰 사진에 담으며 바쁜 직장생활의 스트레스를 날려봅니다.
날씨는 화창하고 시원한 바다바람 맞으며 상쾌한 그분으로 잠시 풍경을 감상합니다.
낚시 시작한지 얼마 안되어서 입질이 들어오고..
모두 낚시에 좀더 집중을 해봅니다.
오늘 사용할 미끼는 미꾸라지와 오징어..
이놈들이 오늘 우럭 광어를 많이 꼬셔주어야 할텐데요.^^
힐링이 목적인 조사님들은 바쁜 입질시간에도 기념사진을 찍으며 추억을담고 묵은 스트레스를 풀고 지친 일상의 피로를 풀어봅니다.^^
이
손님고기로 장대가 한마리 올라오고..
익숙하지 않은 낚시에 채비만 날려버리고..
첫 포인트의 낚시시간만 흘려보냅니다.
고생끝에 드디어 씨알 좋은 무언가의 입질이 들어오고...
씨알좋은 오늘의 대상어 우럭이 올라옵니다.
옆에서 한수 거들던 선장님도 우럭 쌍걸이로 개시를 합니다.
익숙하지 않은 어초낚시를 하는 관계로 많은 채비손실이 있었지만 조금씩 적응해가고 씨알좋은 우럭들을 낚아올립니다.
먹으러 왔다는 한분은 낚시를 안하고 동료들의 낚시하는 모습을 구경을하며 빨리 횟거리가 낚여올라오길 기다립니다.^^
한수 두수 마릿수는 늘어가고...
낚시하는 손길도 분주해집니다.
연이은 입질에 여기저기 낚아올리고...
처음하는 분들도 조금씩 낚시 재미를 느끼며 낚시를 하네요.

잦은 입질에 입가에는 웃음꽃이피고..
기분좋은 휴일 오전시간을 바쁘게 보내봅니다.^^
4인이상이면 출항을 하며 개인출조도 예약을 받고있으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전화로 문의 바랍니다.^^
낚시채비는 낚시점에 파는 2단 우럭채비를 사용하면 되고 낚싯대는 우럭전용대가 좋으며 낚싯줄은 6호정도 합사를 사용하면 좋습니다.
릴은 장구통 릴이나 전동릴이 좋으며 스피닝릴은 파손될 확률이 많습니다.
취재당일도 3개의 스피닝 릴이 망가지고 나일론 원줄로 낚시하다 원줄이 바닥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필자의 옆에서 감잡은듯 연신 잡아내는 조사님은 씨알좋은것 같다며 힘겹게 감아 올리네요.^^
낚인 물고기는 괜찮은 씨알의 우럭 쌍걸이..
물칸에는 어느새 마릿수가 제법 되네요.^^
오전 물때 피크타임은 계속되고..
마릿수 씨알 모두 준수한 놈들을 계속 낚아올립니다.
선장님이 바쁘게 어초주변에 배를 돌려대고 여기저기 계속 낚여올라오는 오전시간 ...
아직 10시도 안돼었지만 입맛이 땡기는 조사님들은 회맛을 보고싶어 안달이 나네요.^^
낚시 재미에 빠진 몇분 조사님들은 열심히 낚아올리고..
요령을 알았는지 이제는 밑걸림도 별로없이 열심히 낚아올리기 바쁩니다.
오늘 낚여올라온 우럭 사이즈는 24~40cm 후반까지 다양하게 올라오며 40cm 이상의 우럭도 많이 낚여 올라오네요.
40cm 좀금 넘는 우럭 ...
수심 10~20m 전후의 수심에서 이정도 씨알이면 아주 좋은 씨알입니다.^^
맛있는 외를 기다리는 분들을 위해 선장님이 회를 뜨고..
처음 몇마리 회를 뜨고 회맛에 반한 분들이 개눈감추듯 먹어치웁니다.
핸드폰에 사진을 담아가며 주변에 자랑도하고..
선장님은 부족한 회를 더 뜨고있네요.^^
이번엔 좀 많이 준비를 합니다.

회를 뜨려는 우럭이 물칸에서 그사이 작은 우럭을 삼키려 하네요.^^
회뜨는 동안에 낚시를 하는 조사님은 매운탕 꺼리를 계속 낚아올리네요.
물살이 약한 섬 주변이지만 심심치 않게 낚여 올라옵니다.
어느새 추가로 떠놓은 회가 준비되었고..
반주 한잔 곁들이며 맛있는 회맛을 즐겨봅니다.^^

짬짬히 낚시를 하는 조사님은 오늘 최고의 마릿수와 씨알을 낚아올리며 오전10시에 쿨러를 채울 만큼 많은양을 낚아올렸네요.
그사이 준비한 매운탕에 라면 사리를 곁들인 점심 식사가 준비가 됩니다.^^
준비해온 반찬과 매운탕 맛은 모두를 감탄 시켰고...
배터지도록 맛있게 점심을 즐겨봅니다.^^
점심을 먹고나니 11시 20분...
좀 이른 점심을 해결하고 다시 낚시를 시작합니다.
배도 부르고 반주도 한잔했더니 필자는 나른해지네요.^^
화창한 날씨에 바람이 좀 부는 상황..
오후 낚시에도 꾸준히 낚여 올라오고..
씨알도 여전히 괜찮은 우럭이 꾸준히 올라와 줍니다.
...
한쪽에선 감아올리고 한쪽에선 낚은 우럭을 들고있고,,,,,
낚시하는 분들이 재미있는 시간을 보냅니다.
좀특이하게 생긴 물고기가 낚여올라오고.. 뒤에선 우럭을 낚아올리네요.^^
이놈 이름을 잘 모르겠네요.
점심 식사후 즐거운 낚시를 몇분이 즐기고 몇분은 새벽잠 설치고 달려온 피곤함을 잠시 낮잠으로 풀어봅니다.
광어 한마리 낚아 올리길 기대하던 분들에게 마지막으로 광어 한수가 올라오고 오후 1시 조금 지난 시간 이른 철수를 준비합니다.
충분히 잡았고 내일 출근도해야하고..
집근처에서 뒷풀이도 해야하고...

항구로 돌아오며 기념사진도 남기고..
쿨러를 넘치는 우럭을 나누어담고..
즐거운 조행을 마치고 항구로 돌아온 시간 무거운 쿨러를 들고 가벼운 발걸음으로 집으로 향합니다 ^^
정원 18명 의 승진호 외에 15인승 12인승 배도 함께 운영하며 4인 이상이면 출항을 합니다.
하늘은 높고 말은 살찐다는 좋은 계절 가을 우럭도 살이찌고 맛고 더 좋아지는듯 합니다.^^
스트레스 확 풀고 즐거운 조행을 했는지 모르겠네요.
직장 생활에도 좋은 활력이 되었으면 합니다.^^
즐거운 시간 함께한 추억 필자도 잘 담아갑니다.
방포항에는 태안 시법 바다목장 체험관이 있고 승진호 사모님이 운영하는 작은 낚시슈퍼도 있습니다 ^^
시간배 예약부터 생필품 얼음 갯벌 체험도구 까지 작지만 필요한건 다있는 ...
이곳도 많이 이용바라며 출항전 이곳에서 미끼나 필요한것을 준비하고 승선명부를 작성하면 될듯하네요.^^
바로옆 바다 체험관은 무료로 운영된다고 합니다.
체험관 내부 모습은 이런 모습입니다.

안면도 축제와 맞물려 많은 이파가 갯벌 체험을 하네요.
조수 간만의 차로 섬까지 걸어서 들어갈수 있나봅니다.
가족과 함께 낚시도 즐기고 바다 갯벌 체험도 하고 많은 볼꺼리 놀꺼리 먹을 꺼리를 좋은 계절 가을과 함께 즐겨보시면 어떨까요.
개인 출조하는 분들은 낚시에 집중하면 쿨러조황을 보일수도 있을듯 합니다.
실제로 오늘 낚시한 분들중에 3~4분만 제대로 낚시를 하였고 손맛도 보았으며 10여마리 회를 먹고 매운탕을 먹고..
서툴은 실력에도 철수할때 쿨러를 가득 채워 나왔답니다.
지금까지 강호지락(江湖之樂 ) 이었습니다.
◈◈◈ 승진호 소개 ◈◈◈
주소: 충남 태안군 안면읍 승언8리 방포항길 74
승객안전 보험가입.
최소인원 4명이상이면 언제든 출조가능..
승진호 18인승 이외에 15인승 12인승 배도 함께운영합니다.
선비 : 개인 6만원
독선 전화문의
전화 상담 :010-4437-8522 .
(선장님) 010-8808-3466
예약문의는 전화로 해주세요.
※ 시간 배낚시 예약 매장에서 받고있으며 채비및 기타 식료품도 판매합니다.
010-4437-8522
홈페이지 :http://sungjin.fishnet.co.kr/index.html
♣♣ 찾아가시는 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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