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6일 토요일 육령지에서...
새벽은 꾼들에게는 고달픈 밤이었습니다..
강풍에 비까지....뜬눈으로 겨우 비를 피하며 밤을 지새운 꾼들에게는..
새벽 날이 밝아 오면서...고생끝에 낙이 온다는 말을 실감 할 수 있었습니다...
파브님의 친구분이 새벽이 되면서 이슬비를 맞으며 스물스물 올라오는 찌를보며
챔질을 하는 순간...보통붕어가 아니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고 합니다...

육령지를 찾은 꾼들..
당찬힘에 대물이라는 것을 단번에 느낄 수 있었고....한참만에 끌어낸 붕어는
토종 34cm짜리 월척이었습니다..

파브님이 멋지게 폼을 잡고 있습니다..
이날 지렁이와 떡밥짝밥을 사용했고..
떡밥은 붕어텍3와 아쿠아텍2를 조금씩 섥어 사용했으며..
대물은 2.4칸으로 올렸습니다...

파브님 친구분의 34cm월척(파브님이 성함을 안가르쳐 줬어요..)대단한 빵..

요건 조금 작은 32cm월척(파브님 남에 고기로 장난치지 마세요..)

계측자로 재어보니 정확하게 34cm가 나옵니다..

이날의 두분의 조과...발갱이도 보이죠...
조황문의 음성털보낚시 043-882-2888 hp 019-302-5310
붕어마음 www.kfish.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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