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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파원조황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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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2-08-20 21:09:47 / 조회 : 985       

제목 l GUEST 통신원속보 > 이런일이... : 낚시사랑

낚시마을을 인터넷 매장에서 7월9일 수퍼플렛그 이미테이션 32칸을 구입해서 다다음날 충주호로 휴가차 낚시....
새로 구입한 났시대의 호사끼 나날날이에 2.5줄을 메고 잔잔한 충주호의 수면위에 퐁당...
그런데. 찌는 하늘로 공중제비... 날날이 끈이 분리.. 한번도 찌도 못 새어보고. 호사끼 날날이 마감 처리가 잘못된것 같아.
휴가를 맞치고 7월19일 오늘 출근하자마자 낚시마을 운영자와 유선통화를 했다. 하는 말 모든 책임을 사용자의 잘못으로만
더 넘긴다. 이래도 되는겁니까?.. 장사하는 사람이 초소한의 상 도의적 책임을 공감하셔야 되는게 아니냐고 물렀더니..
시중에서 1500-2000원 밖게 안하는 호사끼인데 구입해서 사용하라고,, 또 조력이 초보자라서 취급 부주의로 몰러라고요.
정말 기가 차서 말이 안나오더라고요. 저는 어려서부터 아버님과 주말났시를 했으며 성년이되서 9년째 개인출조를 하고있는
났시 메니아입니다. 이런 저에게 초보자 운운하며 따지더라고요.
또 뭐라는줄 아세요. 정 그러면 소비자상담실로 고발하래요... 그래서 성함을 정중하게 물었더니.. 운영자라고 하더라고요..
성이 운이고 이름이 영자 인가봐요. 이름 참 좋죠
조사님 여러분 이런 낚시마을 운영자의 행태를 고발하고자 합니다.
아무튼 비싸더라도 메이커 제품을 이용해야 겠어요.
죄송하고요 좋은하루되세요. 서울에서

 * 가끔 광고를 클릭해 봐 주시면 낚랑 사이트 운영에 도움이 됩니다 ^^

 
  
총 4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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