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아주 버젓이 사진을 올리시는군요.
낚시금지구역에서 낚시 하시는 모습을 올리시는 이유가 뭔지?
저 아래는 이화리 사진이군요.
참 답답합니다.
낚시금지구역에서의 낚시행위는 범법행위임을 아시기 바랍니다.
도대체 서해안낚시에서 왜 이런 낚시금지구역에서의 낚시사진을 올리시는지 이유를 모르겠군요.
결국엔 개인의 이윤를 위해서인가요?
낚시금지구역이라는걸 모르는 낚시인에게는 결국 범법행위를 하도록 부채질하는 경우가 됨을 아셔야합니다.
장안대교를 깃점으로 상류 400m 지나서 1km까지 낚시를 허용하고 있습니다.
장안대교를 깃점으로 하류 400m 지나서 1km까지 낚시를 허용하고 있습니다.
서해안고속도로를 깃점으로 홍원교 다리까지 양쪽으로 0.8km 구간만을 낚시를 허용하고 있습니다.
그외 지역은 전체가 낚시 금지구역입니다.
대한민국 사람이면 정부에서 행정당국에서 정한 법인이상은 따라야함이 당연한 겁니다.
자유나 권리를 주장하기 전에 그에따르는 의무는 왜 따르려 하지 않으십니까?
자유만이 권리라고 생각하십니까?
자유만 있고 책임이 없는 자유는 자유가 아니라 방종인것입니다.
다시한번 경고합니다.
차후 이런 낚시금지구역에서의 어로행위에 대한 사진을 게재하실시엔
관련자료를 모아 화성시, 평택시, 그리고 정부 기관에 알릴수 있을만한 곳이라면 어디든 증거자료를 제시한후 고발들어갑니다. 명심하십시요.
꾸준히 지켜보겠습니다.
[일반행정 자치단체에서 이기주의적 사고로 국민적으로 일반화,보편화된 레져활동을 못하게하는것은 행정편의주의에 극치입니다.]
이기주의적사고라는 말씀은 어떤 근거에서 이야기하시는 겁니까?
일반화,보편화된 레져활동을 하는것은 당연한것이고 그로인한 피해가 발생하는것은 어떻게 누가 책임을 지리라 생각하십니까?
결국은 당사자의 몫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낚시인들이 행해온 행위가 낚시금지라는 이름으로 자신에게 돌아온것입니다.
낚시를 하며 암암리에 쓰레기를 버리고 농민이 일구어놓은 밭을 헝클어놓고 논뚝무너뜨리고 지역주민은 시청에 민원을 제기하고 시청은 예산들여 쓰레기 치우고..
그런 악순환의 연속이 되는것입니다.
서해안사장님 주민민원 한번도 들어보신적 없으십니까?
남양호에서 경작하는 농민이 낚시꾼이 논뚝 다 무너뜨린다고 하소연하는거 한번도 안들어보셨습니까?
결국 레져란 이름아래 남에게 피해를 주는 행동을 하게되는것이지요.
이기주의적 발상이라고 왜 생각하시는지 납득이 되지않습니다.
다르게 생각하실순 없는건지요.
행정기관에서 언제까지 쓰레기치우고 감시하고 주민민원을 받고 그럴순 없는거지 않습니까?
레져란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으며 자기자신의 여가를 즐기는게 레져라 생각합니다.
피해를 주면서 자기자신만 즐기면 된다는 생각은 결국 이기심일 뿐입니다.
평택시,화성시에서 남양호 자연훼손을 막기위해 낚시금지를 시켰다는 생각은 왜 않하십니까?
[물론 쓰레기문제등 낚시인들이 기본적으로 지켜야할부분이 미비해서 그런행정조치가 나온것이겠지요.]
미비해서 라고 하셨습니까? 남양호에서 낚시안해보셨나보군요.
미비가 아니라 심하다입니다. 청소하면 차량 몇 대분이 나옵니다.
[그리고 이문제는 행정조치입니다. 일반적으로 법이라하면 입법기관에서 심사 통과된것을 법이라고 하지요. 그런것을 가지고 법을 안지킨다 하는것은 말도 안됩니다.]
---> 모르시고 말씀하시는군요.
남양호 도처의 낚시금지구역의 경고푯말을 읽어보십시오.
“이 지역은 수질환경보존법 제28조의4규정에 의하여 지정된 낚시금지구역으로 낚시행위가 일체금지되며 이를 위반할경우에는 1년이하의 징역또는 500만원이하의 벌금에 처합니다.”
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무엇을 뜻하는 것일까요?
낚시금지구역에서 낚시를 행하실시엔 수질환경법에 저촉된다는 말을 명시한것입니다.
벌금차원에서 끝날것이 아니라 구속될수 있다는 경고의 문구를 적은 푯말인것입니다.
[그리고 울나라 지방자치 행정조치중에는 안지키고 못지키는것이 무지하게 많습니다. 왜냐면 국민정서에 안맞고 대상들에대한 배려가 거의없이 편의주의가 보이기때문에 당위성이 없어보이기 때문입니다. 잘못된 규정은 잘 안지키게 되지요.]
행정조치가 아니라 수질환경법에 저촉이 되는 행동입니다.
즉 범법행위란겁니다.
범죄를 행하시는겁니다. 왜 이해를 못하십니까?
그리고 서해안낚시사장님이 이렇게 많은 낚시인이 보는 장소에 낚시금지지역의 낚시사진을 올리심으로써 범법행위를 부채질하는 격이되는것입니다. 왜 이해들을 못하십니까?
[거참 !! 낚시꾼이 부당하게 낚시 못하게하는것을 편을 들다니...ㅉㅉㅉ 쓰레기문제는 다른 해결방법이 많이 있습니다.행정관서에서도 보다더 신중하고 배려할줄아는 정책을 펴야 호응도가 높을것입니다.]
부당하게 낚시못하게 하는것을 편들다니라니요
무엇이 부당하다는 것입니까? 결국 낚시금지지역을 만들어 낚시를 못하게 하니 부당하다는 말씀 아니십니까?
남에게 피해를 주지않고도 충분히 낚시할수 있습니다.
허용구간에서 낚시를 하시면 되는것 아닙니까? 남양호 낚시허용구간은 괜히 만들어준줄 아십니까?
낚시꾼의 편을 들고 말고 할 그런문제가 아니라 범법행위를 하냐 안하냐의 문제인것입니다.
다른 사람입장에서 생각해보십시오.
댁내 가정에 어머님이 농사를 한다 생각해보십시다.
그옆에 낚시터가 있어서 매일 논밭에 쓰레기 버리고 오염시키고 논둑허물고..
우리가족이 그런 피해를 입는다면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시겠습니까?
자신만의 논리로 자신만의 잣대로 모든것을 저울질 하려고 하지 마십시요.
쓰레기문제는 다른 해결방법이 많다고요?
솔직해 집시다.
남양호 말고 대호만이나 다른데 가보십시요.
그 넘쳐나는 쓰레기 보신적 없으십니까?
눈을 크게 뜨고 보십시요.
낚시터의 그만은 쓰레기 누가버린것입니까?
낚시인이 버린겁니다.
언제까지 행정당국 탓만 하실겁니까?
자신의 행한일은 결국 자신이 책임져야 하는 법입니다.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대한민국법을 따라야 함은 당연한 겁니다.
이것은 초등학생들도 다아는 사실입니다.
그런데 왜 다큰 어른들의 범법행위를 당연하다는양 개인적인 논리로 정당화하려 하십니까?
남양호만 낚시금지 지역으로 지정된게 아닙니다.
우리나라 도처의 다른 내수면도 낚시금지구역으로 지정된곳이 많습니다.
낚시꾼에 의한 환경오염으로 금지구역으로 지정된곳이 많습니다.
서해안사장님.
평택시청관계자분이랑 이야기해봤습니다.
서해안사장님이 남양호 환경정화원으로 발탁되있으시다고 하시더군요.
환경정화원이 무엇일까요?
남양호에서 낚시금지지역에서의 낚시행위를 단속하고 환경오염을 막아달라는 취지에서 지역주민에게 부탁을 한 그런 자리라고 하시더군요.
왜 그러한 자리에 있으신분이 낚시금지사진을 올리십니까?
제게 민원 올린것을 지워달라고 하시더군요.
벌금차원에서 끝날 것이 아니라 하셨습니다.
저위의 법에도 명시되있듯이 구속될수 있다는 말입니다.
제가 왜 이런 글을 올리겠습니까?
남양호 낚시금지구역에서의 사진을 올리지말아달라는 말입니다.
다른낚시점들은 낚시금지구역의 낚시사진은 올리지않고 있습니다.
그사람들은 바보라서 사진을 안올리겠습니까?
명분이 없으신 싸움을 하시고 싶으신겁니까?
저는 범법행위에 대해 하지말라고 경고를 드린것 뿐입니다.
관계자분이 구속되는 경우가 될수 있으시다기에 민원제기를 지웠습니다.
저는 남이 다치는걸 원해서 이런글을 올리는게 아닙니다.
남에게 피해를 주는 행동을 하지 말아주십사 해서 글을 올린것입니다.
저의글을 이해해주시고 앞으로 이런일이 없으시길 바랍니다.
신참낚시꾼님 참 답답하시네요. 님은 법적으로 위반이니 하지말라는 이야기인데요. 법적으론 위반이래도 이세상에는 위반할수있고 또 그럴수밖에없고 한 일들이 무척 많습니다. 굳이 예를 들지않아도 생각 한번해 보세요. 얼마나 많은가?
그렇다고 그들을 전부 범법자로 몰수없는것이 인간사회의 아량이라고 할까요
인간이 아닌 로보트들의 사회라면 100% 범법자 이겠지요.
그렇게 법준수정신이 뚜렷하시다면~~ 지금 님의 행위처럼
지금 이사회에서 일어나는 모든 범법행위에 모두 관여하셔서 왈가왈부 해보십시요.
만약 그렇게 하신다면 아마도 님을 정상적인 사람으로 보지않을것입니다.
법을 지키지말자는게 아닙니다. 대안을 모색하지도 않은듯한 일방적 조치에는 피해당사자들에 동의를 받을수없지요. 서로를 이해하고 방법을 모색하는 자세가 필요할것입니다. 요즘 어떤시대 입니까? 잘 아시잖아요.
그렇지않고 극단적조치를 하면 힘의논리가 발생할 수 밖에 없습니다.
오래동안 그곳서 낚시의즐거움을 느끼고 좋은추억이 있는 다수의 낚시인들에겐
농부에게 고향을 떠나라는것과 같은 느낌을 줄수있는것 아닙니까?
말하자면 민심을 생각치 않고 정책을펴는 그런 생각이든다 이겁니다.
예를들면, 국민연금같은 국가정책은 온국민 70~80%가 반대를해도 강행해서 지금 국민들에게 좋은소리 듣고 있습니까? 지금 생활하기도 경제적으로 어려운 처지에 있는
사람들에게 수입의 상당부분을 걷어들이고 있습니다. 보장되지도 않을 미래를 위해서라고하지요.실제로 연금보험을 많은국민들이 외면하고 있습니다.
그런사람들을 당신이 욕할수 있겠습니까??
불편하고 현실을 도외시한 법을 만들어 놓고 지키라고하면 지켜집니까?
인간사회는 인간을 위한 순리라는게 있습니다. 최소한 역행하려면 상대방을 인정은
해야하고 목소리도 들어서 서로가 조금씩 양보를 해서라도 공통분모를 찿는 노력은 해야합니다.
그리고 수질환경법은 환경자원부가 국가전체의 환경을 생각하고 만든법일것입니다
이법은 오래전부터 국가적으로 시행하고 있는법입니다. 평택시에서 이법을 구실로 작년부터 낚시를 못하게 하고 있습니다. 이해는 합니다 그리고 많은 낚시인들에게도
문제는 있습니다. 그러나 극단적인 그런 방법외에도 조금 귀찮더라도 다른 해결방법들도 많이 있습니다. 최소한 시에서 그런 노력을 해야 한다는 이야기 입니다.
그러니까 행정편의주의라는 이야기가 나오는겁니다.
낚시를 모르는 사람들은 "낚시"하면 고루한 취미생활로 받아들입니다. 그런것 중요하지 않으니까 못하게 하면 돼!! 이렇게 생각했을것입니다.
만약 평택시장이나 정책 결정권자가 낚시의정도나 매력을 아는 분이라면~~
낚시인의정서를 조금이라도 아는 분이라면 ~~
남양만이 많은 낚시인들이 즐겨찿는 아주 중요한곳이라는것을 안다면~~
인간사회의 아량을 주요한 가치관으로 가지고 있는분이라면~~
낚시금지구역으로 지정하는 조치에 많은 고심을 했을것입니다.
그런 고심의 흔적이 전혀 보이지 않는 이런 행정조치에 우리는 동의할 수 없다
이런 말씀입니다.
그리고 내가 알기엔 님은 남양만 부근서 같은 낚시점을 운영하시는분으로 알고있는데 맞다면 님의 의도가 참 이상합니다. 왜 이렇듯 경쟁낚시점을 비난하시나요??
개인적으로 원한관계가 있나요? 아니면 사돈이 땅사서 배아퍼서 그런가요?
제 생각엔 님은 분명 순수한 마음의 낚시인은 아닌듯 느껴집니다.
만약 내생각이 맞다면 님의 주장이 100% 맞다해도 그주장의 진실성마저도 의심할 수
밖에 없다는 생각입니다.
왜냐면 남양만은 금지구역이 된후에 전보다 쓰레기문제 많이 호전되었습니다.
낚시인도 전과달리 많지 않습니다.그런데 왜 이상황에서도 이런 반응을 합니까??
그냥 가만이 있으면 됩니다. 떠들것 없구요.
그래도 못참으시면 차라리 정계에나 진출하셔서 보다 중요한 사회적비리에 이런 열정을 쏟으십시요. 정의로우시고 불의를 못참는 그런 애국자들은 비교적 조용하고 순수한 낚시업계보다는 국회나 검찰 같은곳에 진출하셔서 사회에 만연돼있는 각종비리를
수습하는일을 하시는것이 나라와 국가를 위해서나 님을 위해서 또 선량한 낚시인들을
위해서도 다 좋은일일것 입니다. 제발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서 부탁합니다 그 재량 헛되이 버리지 마세요.
신참낚시꾼님 한가지 더 깊은 이야기 할까요?
낚시터에서 어느 노인분에게 들은 푸념섞인 이야기를 소개합니다.낚시인들은 연세많으신분들이 아주 많은 레져,취미활동입니다.
대한민국은 참 돈별로 없는 서민들에게 할바를 못합니다.
그들의 인생이 거의 국가발전에 기여하고 봉사한반면 그들의생활은 별로 행복하지 못합니다. GNP 대비 국민 복지후생에 이렇게 신경안쓰는 나라도 없습니다.
경제적으로도 그렇고 문화생활도 별로혜택이 없습니다.
나이먹고 돈별로없고 할일없어 배회하는 그런사람들 너무 많습니다
그러한그들의 많은부분이 비교적 돈덜드는 낚시의취미를 갖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경제적으로 부유한사람들은 낚시보다는 골프나해외여행같은것을 선호합니다. 말하자면 낚시는 대체적으로 서민들이 즐길수있는 몇안되는 취미생활입니다
또한 6~70년대 국가의 고도성장기에 혹사당한 층이 낚시를 많이 즐겨합니다.
그런 그들의 인생은 이제 결코 오래남지도 않았습니다
그런 그들에게 국가는 지금이라도 보상차원으로라도 그들의 취미생활에 좋은환경은
못 만들어 주더라도 그들이 즐길수있는 공간이나 문화적혜택에만이라도 신경써야된다고 봅니다.
지금 서울근교에 그들이 큰부담없이 갈만한 낚시터가 몇군데나 있을까요?
별로 없습니다. 돈받고 붕어넣는 그런 관리형낚시터?? 그들에겐 부담됩니다
그리고 편히 자연을 즐기고픈 그런환경 아닙니다.
이렇듯 남양만같은 자연 낚시터를 몇개 더만들어줘도 책임을 다못하는 그런국가의 자치단체가 지역이기주의로 오히려 그런곳을 없애려하고 있습니다.
한국의현실은 그런 국가적과제를 갖고있다고 생각하지 않으십니까?
이렇듯 인간중심적 사고로 큰틀에서 정책을 결정해야하지 않을까요?
국가적으로 큰이익을 위해서는 사소한 불편은 감수해야지요.바로 그것이 상생의정책입니다.
남양만은 수도권에 몇안되는 자연 무료낚시터입니다. 또한 다른곳과달리 자연이살아움직이는 아주훌륭한 낚시터입니다.그리고 서민들의 또 노인들의 즐거움이 있는곳입니다. 문제가되는 쓰레기문제는 해결방법을 찿아봅시다.
안된다고 생각하지말고 노력해봅시다. 시 당국자님들~또신참 낚시꾼님 분명히 방법이 있습니다. 다시한번 이야기하지만 낚시금지구역 해제시키십시요.
신참낚시꾼님 생각을 넓게 바꾸십시요.
전 시민의 한사람의 도리로써 불법적인일을 신고하는겁니다.
남이 무엇을 하던 그냥 눈감고 넘어가라고요?
극단적인 방법이라니요?
저위의 글을 이해못하십니까?
사진올리시지말란 소립니다.
괜한 사진올려서 낚시금지구역에서 낚시하도록 분위기 조성하지 말란소리입니다.
님은 범법행위하는 사람보면 그냥 눈감고 넘어갑니까?
남이 머를 하던 상관없다 그것이십니까?
정부에 행정방침이 불합당하면 범법행위를 해도 된다는 말씀이십니까?
합당한 법이던 불합당한 법이던 지켜야 하는건 당연한겁니다.
제가 낚시방을 운영하는 사람도 아니고 평택시에 사는 시민으로써 이의를 제기한것 뿐입니다.
화성시와 환경부 민원이 답해오는데로 전화드리겠습니다.
아니면 경찰에 신고하기라도 원하시는겁니까?
정말 극단적이라는걸 해보길 원하시는겁니까?
정말 불합당하다 생각하면 정계에 진출하라고요?
그건 님이 비아냥 하시는 말뿐 안됩니다.
작은 법부터 지켜져야 큰법이 바로 설수 있다는 생각은 않하십니까?
그냥 가만히 있으라구요?
범법행위를 방관하란 말씀이십니까?
법으로 금지하는 일을 행하고 있는것을 그냥 방관하란 말씀이십니까?
제가 님이 낚시금지구역에서 낚시를 하시던 개인일까지는 관여할일이 당연아닙니다만
낚시금지구역의 사진을 올려 다른사람에게 피해주는 일을 하지말란 말씀을 드리는것입니다.
낚시방주인이 배아퍼서 지금 이런다고 생각하십니까?
지금도 낚시허용구간내에서 법을 지키며 그곳에서만 낚시하는 분들은 무엇이되는겁니까?
민워접수되고 행정당국에서 답변이 오면 직접적으로 전화드리지요
소귀에 경읽기 군요.
님 낚시방에서 무엇을 하시던 모를 하시던 전 관여할바가 아닙니다.
관여해서도 안되는것이고요.
하지만 이런 여러사람이 보는 사이트에 낚시금지구역에서의 낚시행위에 대한 사진을 올리시지 말란겁니다.
정부행정방침이 어떻게 되던 불합당하던 그건 제가 알바아닙니다.
낚시금지 구역에서의 어로행위는 어떠한 말씀을 하시던 불법입니다.
불법을 조장하는 사진을 올리시는 행위를 하지말란 말씀을 드린겁니다.
어르신들이 낚시못한다고 푸념하신다고요?
낚시허용구간이 있습니다.
거기서 하시라고 전해주십시요.
홍원리 가보십시요.
지금 어떤지.. 낚시인들의 사고의식 자체가 바뀌지않는이상은 낚시금지 구역 풀기 어려울겁니다.
낚랑맨 - 신참낚시꾼님 님은 정말 고루하고 답답한 사고방식의 소유자이네요.
말도 안통하고~~ 내가 위에 여러 이야기를 했으나 자기가 옳다고 생각하는건 무조건적이네요. 법, 법 하는데 법이면 무조건적이라고 생각하는 그런 아집과 경직성은 우리의삶을 황폐하게 만드는 위험한일입니다.법은 인간들이 만든것이고 인간들은 법을집행하기전에 어떤범법행위에 대해 도덕성,당위성.윤리성,인간성등을 먼저 생각하게 되지요. 그것들이 침해되었을때 법을적용해서 결론을내리는 것입니다. 법정에서도 마찬가지이고 검찰도 법을적용하고 안하고하는 융통성을 가집니다.
무조건적으로 법집행을 하지 않는것이 일반적입니다. 법이 모든것에 우선하지 않고
더 중요한 가치가 있다는 이야깁니다.
님이 이해를 잘 못하니까 이야긴데 예를들자면 내가 어릴때 신체검사를 안받어서
병역기피로 해서 검찰에 불려갔었고 판사는 나의 당시상황을 고려해서 선고유예 판결을 내렸습니다 그판사는 신체검사를 못받은 경위를 나에게 물은후에 그런결정을 내린것입니다. 이렇듯 법은 범법행위에대한 무조건적인 처벌이 아니라 그법을 적용하지못할 분명한 가치가 있고 일반적이해가 되면 그것을 인정하여줍니다.
당신같이 법이 모든것에 우선하니 무조건적이어야한다는 논리는 당신만에것입니다.
법위에 법을 적용시킬수없는 가치가 분명 존재하고 있는것이 우리 인간에 삶입니다.
알겠습니까?? 답답한 신참낚시꾼님 당신같이 답답한 생각으로 세상을 살아도 되긴됩니다. 단 그런 사고방식으로 남을 비난하는일 즉 타인에게 정신적 피해를주는 그런 행동이 바로 법으로 심판 받아야할 행위이란것을 명심하세요.
세상에 이런저런 여러종류의 사람들이 있지만 님같이 경직되고 융통성없이 특히 같은 낚시인으로서 법을 빌미로 낚시인의 즐거움을 훼방놓는 아니 훼방이 아니라 행패같은... 그런일은 하지 마세요. 그리고 시간이 많은것 같으니까 컴퓨터앞에서 되지도않는 소리 마시고 집에서 한 일주일 인생에 대해서- 자기의 잘못에 대해서 깊은 자아반성을 하세요. 진심어린 충고입니다...
에이~~자기나 잘하지...
왜 낚시 금지 구역입니까?
쓰레기 때문이라면 청소료를 받아요.
예당지 처럼...
왜 서민의 레저가 아닙니까?
당신은 몇십만원 짜리 낚시대만 아십니까?
저는 2만원 짜리 낚싯대에 1000개들은 29000원짜리 바늘 사서 낚시 다닙니다.
얼음 낚시 하는데 뭐가 몇십만원입니까?
텐트 하나 사면 몇년 쓰는거고..
구르텐 한봉이면 하루 놀다 옵니다.
자기 일에 충실하면 되는거지 왜 남의 일에 딴지를 겁니까?
낚랑맨님
그렇게 인신공격성 발언만 하시지말고
저의 취지가 무엇인지 알아주시기 바랍니다.
비방을 하자고 하는게 아니라 낚시금지구역내의 사진을 올리지말아주십사 해서 글을올리는겁니다.
낚시금지구역이 합당할수도 있고 불합당 할수도 있지만 정부에서 정한 방침인 이상
따라줘야하는겁니다.
못따르시겠다는것도 이해갑니다만.
적어도 이런장소에 사진을 올려 금지구역에서의 낚시행위를 정당하다는 양 다른사람에 권유하는 일은 되지 않았으면 해서 글을 올린겁니다.
타당하던 고류하던 무조건처벌을 원해서 글을 올린게 아닙니다.
지금까지 제글을 읽고도 그리 이해를 못하십니까?
자기주관적의 생각이 다인양 말씀하시지 마십시요.
당신이 이렇게 생각하시면 다르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는것입니다.
저는 정부에서 정한이상 따라주는게 당연하다는 말을 하는것이고
아울러 다른사람에게 낚시금지구역에서의 낚시행위를 하도록 부채질하는 사진을 올리지 말아주십사 말씀드린겁니다.
저위에도 말씀드렸듯이 제가 처벌을 원해서 글을 올린거라면 진작에 평택시 민원을 지우고 않고 계속 질의를 했을것입니다.
저는 서해안낚시분께서 이런곳에 낚시금지행위에 대한 사진을 올리지 말아달라는 답을 얻기위해 글을 올리는것입니다.
그냥 다음부터 안올리시겠다고 하면 끝나는 일입니다.
이해하시겠습니까?
찌한마디님..
비싼낚시대로 낚시하는 사람도 있고 만원짜리 반카본낚시대로 낚시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돈많은 사람이 낚시할수도 있고 돈없는 사람이 낚시할수도 있다는 말입니다.
서민의 레져란 말이 아닙니다.
공통의 레져란 말입니다.
자기일에만 충실하고 남의일에 딴지를 거는거라 생각하시면 할말이 없습니다.
불법행위에 대한 경고를 드린겁니다.
찌한마디님은 길거리를 가다가 불법행위를 본다면 묵인만 하실겁니까?
낚시금지구역에서의 사진을 이런 많은 낚시인이 보는 사이트에 올리시는건 당연히 불법인것입니다.
똑같은 행위(낚시)가 한곳에서는 불법이요.또 다른곳에서는 합법적인게 세상사 아닙니까? 뭐 하지 말라는데 굳이 할 필요는 없겠지만 무료터로써 사랑받아오던 남양호를 빼았긴 안타까움이 너무 커서 그럽니다.
무조건 금지 할것이 아니라 일정의 청소비를 받고 개방하면 될것 아닙니까?
화천의 산천어 축제,또 예산의 예당지 낚시 대회...이모든것이 그 지역 경제에 얼마나 큰기여를 하는지 모르시나 보군요. 평택시나 화성시는 부자 자치단체라 그까짓 낚시로 인한 지역경제는 생각할 필요가 없겠다고 생각 할테지만 화천의 산천어 축제는 약 한달간에 몇10억의 경제효과를 준다 합니다. 또한예산군도 낚시인들로 인한 지역경제수입이 년 백억대가 넘는다 합니다.별 세수입이 없는 지방자치 단체는 남들이 불법화하는 낚시 한가지만 가지고도 큰 효과를 거둘수 있습니다. 이런 대안을 찾아야지 무조건 금지만 시키면 됩니까? 그리고 몇십만원 짜리 낚싯대 쓰는 사람보다 싼 카본 낚싯대 쓰는 사람이 더 많다는 것도 알아주십시요.그리고 낚시 못갈때 눈팅이나마 할수 있어 좋은데 남들하는것 사진 찍어 올려주는것 까지 금기시 할필요는없다고 봅니다.
찌한마디님 말씀 적극동감입니다.
제가 낚랑사이트에 이렇게 많은글을 올려보긴 처음입니다
가끔들어와서 좋은정보도 보고 사진보고하는것이 낙으로 삼고있는데 원~ 나참 별 희안한 사람이 염장을 지르니~ 내참!! 그래서 속상해서 자꾸 들어오게 됩니다
애국이니 불법이니 하면.... 누군 애국 안하고 준법정신이 없나?? 지 혼자 잘난것처럼... 낚시인이 얼마나 환경을 더럽힌다구 그래요??? 도대체!!!
tv 뉴스보니까 수질이 나쁜것이 모두 떡밥 투기때문에 그렇다 그러네요.
그런 기자 ㄱㅅㄲ 덜 문제의 본질은 모르고 낚시인 탓만 합디다.
그넓은 호수에 떡밥이 얼마나 던져집니까?? 물론 아주 쪼끔의 영향은 있겠지요.
그러나 문제는 떡밥이 아니질 않습니까?? 공장폐수나 생활하수의 유입이지요.
그런데 그 ㄱ ㅈ ㅅ 들은 무조건 낚시꾼 때문이라고 합디다..
ㅆ ㅂ ㄹ 놈덜..!! 만만한게 ㅎ ㅇ ㅈ 이라구....
우리나라 국토의70%가 전부 산입니다 그런데 어느 돌 캐는 회사가 산좀 쬐끔 깎았다구 뉴스에서 환경이 어쩌구 저쩌구 합니다.
우리나라 별 쓸모없는 산들 50%는 꺾아서라도 없애는게 좋습니다
그래야 공장두 질수있구 주택두 질수있구 농사도 질것 아닙니까??
산 쪼끔 깎아냈다구 환경오염 이라구 하면 중국 황하지방같이 가도가도 산하나 없는곳은 사람들이 어떻게 그렇게 잘 삽니까?? 워낙 작은나라에서 산들이 70% 인데
이렇게 호들갑들을 떠니 선량한 시청자들은 어! 그런가부다 하게 되지요.
뉴스꺼리가 참 없는 모양입니다.ㅉㅉ
여하튼 일부 몰지각한 낚시인들이 있어서 쓰레기투기가 문제가 되긴합니다만
역시 무슨일이든 반대급부가 있습니다. 이런일은 머리를 맛대고 해결책을 모색해
야합니다만 극단적인 낚시금지!! 이건 답이 아닙니다. 찌한마디님의 청소비 내는 문제도 하나의 대안이 될수 잇겠지요.
문제는 행정부서에서 아주 쬐끔만 시간 할애해서 두가지 상반된것을 조화롭게 풀면
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