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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파원조황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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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은 지난주 낚시터를 다녀와서 격은일을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장소는 예당저수지 라노스 모텔 근처의 좌대를 관리하는
예당낚시회관 에서 격은일을 회원여러분에게 알리고
나와같은 일을 경험하지 말도록 하기위함입니다.
이글을 올리는 것은 결코 누구 한사람을 개인적으로 감정이 있어서
골탕을 먹이려고 하는것이 아님을 분명하게 밝혀 두는 바 입니다.
이글을 보시는 모든 회원여러분은 이점을 충분하게 이해하시고 보시기 바랍니다.
본인은 이 낚시터에 수년째 출조를 하는 사람이고 좌대 주인과는 누구보다
잘 알고 지내는 사이지만 이곳 주인이 그동안 많은 낚시를 사랑하는 조사님들로부터 매너가 없고 불친절하다는 소리를 많이 들어 왔지만
직접 경험을 하기는 이번이 처음이고 그 정도가 지나쳐서 이 글을 올립니다.
본인은 토요일날 인천에사는 막내동서와 오후 7시경에
예당지 낚시터에서 만나기로하고 낚시터에 도착하여
사전에 인천에서 동서가 내려온다는것과 도착시간을 주인에게 알려주고
본인은 먼저가서 오후 4시경부터 낚시를 하고있었고
막내동서가 정확히 7시경에 도착하였는데 좌대주인이 식사를 하러 가고 없어
전화로 도착을 알리고 기다렸으나 1시간 이상을 기다리게 하고는
한다는소리가 자기는 밥먹는데 와서 배띄워 달라고 하면 제일 신경질난다고
낚시를 하러온 손님에게 면전에서 인상을 막쓰면서 면박을 주기에
너무나 민망하여 어쩔줄 모르고 도리어 주인에게 미안하다고 사과를 하고
본인이 타고있는 좌대에 도착하여 낚시를 하고 인천으로 돌아갔는데
일주일이 지난 오늘 막내처제한테서 연락이오기를 그낚시터에 주인하고 형부하고 무슨 친척관계냐 ?
왜그런 매너없는 사람한테 가서 낚시를 하냐고 해서 사정이야기를 듣고나서
너무나 기분이 나쁘도 한편으로 소문이 거짓이 아니란걸 알았기에
이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하루이틀 간데도 아니고 처음 대하는 사람도 아니고 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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