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특파원조황속보
|
- 본 게시물을 무단 다운로드, 도용, 인용, 링크 금지.
|
HOME >민물정보 >특파원조황속보 |
 |
|
 |
|
저는 주간 낚시정보 신문사의 취재기자입니다.
아래 대소원보의 조황정보를 올린 사람이기도 한데...
저의 정보는 기사화되기 전이나. 그 직후의 정보라는 것을 염두에 두고 보시기 바랍니다. 이런 말을 궂이 하는 것은 정보의 공정성에 대한 막연한 의문을 제기 하실수도 있다는 것을 이해 하기 때문입니다.
아산의 봉재지 조황은 현재(4월 27일 오전 09시) 아주 좋습니다.
노지쪽으로 아침부터 많은 사람이 자리를 잡고 있고, 사용하는 미끼에 따라서 토종과 떡붕어들을 낚아 올리고 있읍니다.
특히, 어잿밤 오후 8시에서 9시사이에 붕사랑이라고 알려진 서울시 사당동의 정창호씨가 39cm, 33cm, 두마리의 월척외에 8치이상되는 준척급 예닐곱마리를 낙았읍니다.
정창호씨는 좌대에서 낚시를 하였는데. 수초가까이 채비를 드리우지 않고 맨바닥수심 2m되는 곳에 새우를 미끼로 하엿다고 합니다.
39cm짜리는 증말로 멋지다라구요 33cm 짜리와 나란히 놓고 촬영을 하였는데 33cm가 붕애같더군요.
봉재지에는 대물이 많습니다. 주인 최현화씨가 97년 인수를 하여 그간에 저수지를 잘 관리 하였고, 꾸준히 매년 토종붕어들을 어렵게 구하여 방류한것을 제가 잘 압니다.(절대로 홍보의 의도는 없읍니다)
그런데, 여기는 떡붕어 또한 많습니다. 사용하는 미끼에 글루텐이 첨가되면 떡붕어가 잘 붙습니다. 떡붕어도 씨알이 만만치 않은데 보통 9치이상이고 노지쪽에서는 하루에 70여마리는 낚을수가 있을 겁니다.
좌대에서는 새우나 지렁이를 미끼로하여 대물낚시를 해보면 아마도 깜짝놀랄만한 조과를 얻게 될것입니다.
낚시하는 방법에 대한것이나 사용하는 미끼에 대하여 주인에게 문의하면 잘 답변해 줄겁니다.
제가 보는 노지 포인트는 중앙휴게소에서부터 상류 조립식 건물 앞에까지 약 200m의 논둑인데 앉을자리가 좀 불편합니다. 자리타툼이 심한곳이기도 합니다.
최상류 논둑이 더 좋은 포인트라고 봅니다. 지렁이를 미끼로 쓰면 피라미에 시달리기도 하지만(낚시에 크게 방해 될 정도는 아닙니다) 여기는 완전히 토종판입니다. 씨알도 좋습니다.
좌대는 제가 뭐라고 정보를 드릴수가 없군요(사실은 39cm가 몇번 좌대에서 나왔는지 잊어버렸어요) 좌대의 상황은 모두 좋습니다. 다만 조사 본인이 얼마나 열심히 낚시를 하느냐에 따라 다르겠지요 분명히 이곳에는 엄청난 대물들이 우글우글하고 이제 그놈들이 잔뜩 배가 고파있는 상태라는 것만은 사실입니다.
또 한가지 여기에는 괴물 잉어들이 가끔 대를 끌고 갑니다. 15만평 너른 저수지에 관리총무가 대 찾아주는 것도 큰일이니 대 끌고가지 않도록 단속 잘 합시다.
봉재지 (0418)531-3196번
보너스 하나: 낚시정보 윤기자 글보고 왔다고 하면 자판기 커피한잔은 공짜로 줄지도 모르죠 핫핫핫......
그럼 이만..........
|
|
* 가끔 광고를 클릭해 봐 주시면 낚랑 사이트 운영에 도움이 됩니다 ^^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