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도조사 통신원속보 > Re: 찌맛보기는 절대불가한 원남지 : 낚시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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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도조사
작성일 : 2000-10-08 17:40:05 / 조회 : 693       

제목 l 정도조사 통신원속보 > Re: 찌맛보기는 절대불가한 원남지 : 낚시사랑






낚시터에서 만난 한 조사분이 원남지만 50여회출조해서


월척딱 두마리 잡았다고 합니다.




혹시나 혹시나 하는 바램에 발길은 자꾸 그쪽으로 가서


무려 50여회를 출조했다는데...


낚시꾼 성질 완전히 버려놓은데가 원남지라 더 군요..





저는 한 번도 안가봤지만(월척에 대한 미련없음) 별로


내키지 않는 곳같습니다.




월이 그리워 혹시나 해서 가시는 분들은 말리고 싶지


않지만... 낚시터 분위기로 봐선,,, 영




차라리 인근 수로나 작은 저수지에가서 붕애들이 간간


히 올려주는 시원찌맛과 작은 손맛을 보는 것이


훨씬 유익하리라 생각됩니다.




미천한 초보가... 너무 상심하신것 같아.. 한말씀 올


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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