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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파원조황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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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낚시 매니아 여러분 !
평택 24현대낚시 입니다.
충남 아산권은 그제 내린 비로 인하여 부분적으로 붕어들의 산고의 소리가 이틀 전까지 이어졌으나,
움돋움을 재촉하는 비로 인하여 찾은 오늘의 저수지 수면은 떨어진 기온과 함께 산고의 퍼덕임도 그쳤습니다.
인근의 찾은 저수지에 따라 조황에 심한 기복을 보이고 있었는데, 줄지은 입질이 있는 곳과 없는 곳이 곳에 따라 나타났습니다.
오늘 정오 무렵 답사 길에서 우연찮게 낯설은 광경이 눈에 띄어 다가가 1시간여을 곁에서 지켜봤습니다.
바닥낚시 또한 행하기가 부는 바람으로 인하여 버거울 정도로 충남 아산 지역은 온 종일 바람부는 날이 었습니다.
그런데 그와중에 다소곳이 앉아 1대의 낚시대에 락을 실고 있는 세분의 조사분들을 만나뵙습니다.
수면의 물결은 부는 바람으로 인하여 성나 있었습니다. 예상컨데, 떠밀리는 물의 높이는 약20cm가량으로 물결이 이는 가운데,
부는 바람을 개의치 않고 맞바람을 안고 낚시에 몰두하고 있었습니다.
중층의 난점이 바로 바람인데, 그러고 보면 투척된 채비가 흐르고 있는 상황에서 빨리는 어신은 바라보고 있는 눈 앞에서 연실 연출되고 있었습니다.
아래 이미지에서 나타나듯이 오늘 이분들의 조과는 대단하다고 생각됩니다.
대 편성 한대에 오전 조고가 30여수라,
매니아 여러분 저 또한 바닥과 중층 낚시을 겸비하여 행하는 낚시인이지만, 특별히 중층을 고집하지는 않습니다. 낚시터의 생태계 변화가 급변하고 있는 것을
모두가 느끼고 동감하는 작금의 시대적 흐름이고 보면 머지 않아 곳 입질의 비숙기인 갈수기에 접어 듭니다.
수량이 줄어 든 수면은 따듯한 기온에 힘 입어 수온상승이 가속되면서 고기들 역시 회유층이 수면위에 가까이에서 머물게 됩니다.
본격적인 농번기가 돌아 오고 있는 시점에서 고기들의 어종과 서식환경 그리고 무엇보다보 중요시 되고 있는 토종 붕어 어자원의 고갈이 심화되고 있는 이때
한국이라는 타국에 상류하여 이제는 그 개체수가 날로 증가하여 전국 각지의 수면에 흔리 퍼져 볼 수가 있는 도착화된 떡 붕어 중층 낚시 테크닉을 시도하는 것도 좋지 않나 싶습니다.
**** 중층 채비및 낚시 요령에 대하여 평택 24현대 낚시에서는 이미 예전에 준비가 되었습니다.
*** 평택 24현대낚시 **** 016-407-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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