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에 날씨가 예전에비해 너무따듯해서인지 아직도
붕순이 입질이 계속되고 있군요
지금보니 지난번에 갔던수로가 맞군요 그놈에 진탕길은 아직도
여전한듯 엄청 고생들했던 기억이 나는군요 늘보는 글이지만 낚시터 주변을
청소하는 모습은 과연 엄지군요 대단히 수고 많았네요
좋은구경 잘하고 갑니다
항시 안출 하시길 바랍니다
응원합니다♡♡
드넓은 지역이라도 자연을 생각하며 기꺼이 청소하시는 마음이 느껴지네요. 한편으로는 부끄럽습니다.
어제 내주변만 치우던 나였다면 내일은 10미터 주변까지 , 그리고 내일은 더더더, 기꺼이 청소하는 꾼이되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제니님 팬 중 한명으로 등록합니다^^
형수님... 항상 감동입니다만..
오늘도 역시하고 한번 박수를 보냅니다.
아놀드 선배님은 전생에 나라를 구한 사람의 생명을 구해주신 분 이십니다.
낚시면 낚시, 일상이면 일상, 가족사랑... 언제나 엄쥐 입니다.
많은 출연진 선배님들이 대부분 아는 분들이라 더욱더 재미진 조행기로 이밤에
미소한번 지으면 흐믓해집니다.
늘 안출하시고 올한해 마무리 잘하시고..또 내년 준비도 잘해주시기 바랍니다.
내년에는 동출도 자주 하겠습니다. 사랑받을 후배가....^^
한 해를 보내는 마지막 엔딩 드라마랄까
한 편의 리얼리티 피싱드라마를 보는듯합니다
디테일한 사진하며, 몸소 실천하는 자연사랑하며
물론 대다수 낚시인들, 특히 낚시사랑에 적을 두신
낚시인들께선 내 쓰레기는 물론 버려져 있는
쓰레기 및 오물까지 잘 치우시는 모습들을 언제 어느곳을 가던지
볼 수 있어서 흐믓한 마음으로 되돌아 오곤합니다.
역시 두 내외분 물론 함께하시는 모든 분들 엄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