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음 낚시에서 별다른 손맛을 못보구 있던중 선배님들이 전남권으로 출조를 가자고 하여 휴가를 내고
낚시를 떠납니다
첫날 진도에 있는 연호수로에 먼저 도착하신 나그네 형님이 먼저 도착하여 상황 파악후 언제 도착하냐고 하여
부랴부랴 서둘러 평균속도 160키로로 4시간반을 달려 도착을 하니 저녁7시정도가 되었네요
일단 탐색차 지롱이를 달고 낚시대 투척후 때늦은 저녁을 삼겹살로 때우고 긴밤을 보낸후 다음날 팔몬님과
합류하기위해 해남쪽으로 발길을 돌려 수로 낚시를 해봅니다
좋은 분들과 좋은 시간을 보냈고 붕어 얼굴도 보구 4박5일간의 시간이 아쉬울만큼 짧게만 느껴졌지만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빨리가서 낚시할 생각에 .....

목포가 얼마 남지 않았네요



진도 대교를 건너 연동리 소재 수로로 향합니다

현장 도착하여 포인트 탐사후 삼겹살로 저녁을 때웁니다


연동리 수로 포인트인데 붕어를 상면하지 못하여 해남에 있는 수로로 이동을 합니다


필자의 낚시 포인트 입니다
긴대위주로 수로 중앙에 위치한 부들을 공략 합니다

팔묜님과 나그네 형님이 낚시대 편성후 포인트 분석을 합니다
멀리 보이는 곳이 팔묜님의 낚시자리 입니다

나그네님의 낚시자리

추운날 밤낚시에 꼭 필요한 물건입니다

해남에 있는 우수영 5일장도 둘러 봅니다


5일장 구경후 오는길에 다른 수로를 둘러 보았는데 조황이 신통치를 않네요

팔묜님표 열무국수 인데 맛이 일품입니다


필자가 첫수로 낚은 여덟치 붕어 입니다
아직 알이 차지 않은거 같네요

밤낚시를 위해 난로를 점화 시켜 보일러를 가동 합니다

밤낚시 중간에 야식으로 불고기에 쇠주한잔 캬~~~ 좋~다

필자의 포인트와 마눌님의 포인트 입니다

해남 수로 붕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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