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엽비 민물낚시 노지조행기 > 낙엽비 / 그대가 나에게 : 낚시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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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지조행기

- 본 게시물을 무단 다운로드, 도용, 인용, 링크 금지. HOME >민물정보 >노지조행기
낙엽비
작성일 : 2016-02-24 04:35:21 / 조회 : 20,416 / 성암저수지      

제목 l 낙엽비 민물낚시 노지조행기 > 낙엽비 / 그대가 나에게 : 낚시사랑

성암저수지

 

 

1.jpg

 

 

 

*

*

*

 

그대가 나에게

얼마나 사랑 하느냐고 묻는다면

손톱 만큼이라 말합니다

 

깍고 깎아도

자라나는 손톱 처럼

그대 향한 그리움이

금방 자라니까

 

강물처럼 흘러드는

그대 그리움을 가득 담아도

무엇이 부족한지

나는 가슴이 저립니다

 

예견된 이별

그대에게 듣는 이별

마음에서 지우는 이별

 

익숙한 감정에 속아

분별력을 잃지 말 것

 

스치는겨울 바람이

기억을 건드립니다

 

밀려드는 그리움을

그대라 하지 않습니다

못다한 사랑이라 합니다

 

낙엽비 / 그대가 나에게 (14)

 

*

*

*

 

A0.jpg

 

2016년 2월 21일 일요일 새벽 6시 

예정된 업무 관련 행사가 있어

인천공항으로 향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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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시간에  멋진 그림을 담을 수 있을까 싶어

약속보다 30분 서둘렀습니다.

 

황량한 도시.

건진 것은 공항 휴게소에서 보이는

기다림에 지친 풍력 발전기.

 

A01-1.jpg

 

그리워 하다 보면 언젠가 만날 우리.

함께 시련을 넘고 고난을 건너기 위해

서로 다른 길에서 만나는 합류 교차로.

 

업무를 마치고 서산에서 기다리는 그리운 이들과

 반가운 만남을 갖으려 강을 건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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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서산시 음암면 성암리에 위치한

성암 저수지(星岩 貯水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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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3년 착공, 1966년 12월 31일 준공한

농업 관개용 1종 저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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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역 면적 774ha,

제방 높이는 10m이며

 제방 길이는 65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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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유효 저수량 307만 이고

가뭄 빈도는 10년, 홍수 빈도는 100년 입니다.

 

출처 : 디지털서산문화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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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래 어종의 유입으로 산란기 특수에나

우리 붕어를 만날 수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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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란이 일찍 시작 되고

아침과 오후에

입질을 볼 수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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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 아직 남아 있는데...

 

아직 이른 느낌이지만

최근 조황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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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란이 이루어질 중류권 수몰나무 포인트 입니다.

토탈조사 스승님께서 수초 사이를

직공채비로 탐색 합니다.

 

산란장은 아직 이른듯 합니다.

본류권 회유목을 지켜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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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현소리 선배님께서 새로 장만한

온도계가 달린 멋진 바베큐 그릴로 고기를 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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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그란 쏘세지도 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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뵙고 싶었던 토탈조사 스승님, 6현소리 선배님 부부.

그리고 화보에서 자주 뵙던 태공 선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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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지에서 콩나물국에 따뜻한 밥.

세상에 이렇게 맛잇는 콩나물국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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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잘 나가는 쉐프가

태공 선배님께  배워 갔다는

소문을 확인하는 자리였습니다.

 

술도 안먹었는데 속이 풀리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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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밤을 지세우시고

 월요일 업무 차 먼저 철수 하시는

토탈조사 스승님을 배웅 하는 태공 선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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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진난만한 모습으로 인사를 나눕니다.

다음주 또 다시 만날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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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탈조사 스승님 떠나시는 뒷 모습이

조행기 쓰는 이 순간

 얼마나 가슴이 먹먹한 지...

 

어떤 모습의 이별도 제겐 힘이 듭니다.

긴 이별을 앞두고 있기 때문입니다.

 

 

 

 

3.jpg

 

낙엽비 / 그대가 나에게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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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가 나에게

얼마나 사랑 하느냐고 묻는다면

손톱 만큼이라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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깍고 깎아도

자라나는 손톱 처럼

그대 향한 그리움이

금방 자라니까

 

A21.jpg

 

강물처럼 흘러드는

그대 그리움을 가득 담아도

무엇이 부족한지

나는 가슴이 저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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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견된 이별

그대에게 듣는 이별

마음에서 지우는 이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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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한 감정에 속아

분별력을 잃지 말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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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치는겨울 바람이

기억을 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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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려드는 그리움을

그대라 하지 않습니다

못다한 사랑이라 합니다

 

낙엽비 / 그대가 나에게 (14)

 

 

 

 

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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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보름 입니다.

흐린 날씨에 달무리가 예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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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름달 영향도 없고,

바람도 일기예보와 다르게 잔잔하고,

기온도 따뜻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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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림 없는 공간 수초 가까이 최대한 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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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10시 25분 첫 입질 입니다.

섬유질 떡밥을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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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 몸통까지올리는 찌올림으로

오르가즘을 느끼게 하는 찌맛과 손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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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12시 30분 두번 째 지저분한 입질.

지렁이 미끼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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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정적이 흐릅니다.

이렇게 겨울을 보냅니다.

 

다음 출조 때는 날씨도

마음도 따뜻한 봄 날 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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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3시, 혹부리 월척이 힘쓰며 나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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뜰채에서 붕어 꺼내기도 전 또 월척 한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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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질 피크시간이 새벽시간 입니다.

 

오전시간과 오후시간에 입질이 많았다고 했는데

밤기온이 내려가 낚시하는 사람이 없어서

조황 파악이 안 되었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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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안하게도 지렁이와 섬유질 미끼를 함께 쓰는

짝밥 채비에만 입질이 옵니다.

 

외바늘 채비에는 밤 새 미동도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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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자리한 6현소리 선배님은 전 날 피로로

전화 드려도 주무시는지 못 받으시네요.

 

아까운 러브타임이 지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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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로고.jpeg

 

 긴 밤 시간 동안 무엇을 낚았을까?

붕어가 잡히지 않는 날 보다 더 큰 공허함.

 

언제나 원하는 것을 낚을 수 있을까?

평생 낚을 수 없는 것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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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린 날씨인지 그냥 날이 밝아 옵니다.
새로운 날이...

그냥 지친 하루가 시작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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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을 이렇게 보냅니다.

 

지난 가을을 보낼 때 몸살을 심하게 앓았었는데...

겨울에 하는 이별은 쉽게 보낼거라 생각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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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룻 밤 정리하지 못한 미련의 찌꺼기들이

철수 시간을 미루게 합니다.

 

뜰채에 뭘 더 담으려고 끝까지 버티는지...

이제 더 낚을게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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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을 잔뜩 널어 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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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한 아침시간.

 

'아침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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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춰 버린 정적의 시간애.(時間愛)

낙시인(樂詩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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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중 하시는 선배님을 방해하기 미안해서

 다시 제 자리로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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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한 물가에서

무엇을 낚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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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자리에서 미끼를 교체하고

마지막 입질을 기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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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10시 제대로 큰 우리붕어 얼굴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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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꽉 찬 허리급 붕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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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찍고, 계측 하다가

 자동으로 방생 됩니다.

 

'어차피 보내려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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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 턱걸이 월척급 고만 고만 합니다.

손에 잡힌 붕어 한 마리의 키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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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마리가 모두 고만 고만한 턱걸이 월척 입니다.

아침 낚은게 좀 굵었는데...

 

"놓친 고기는 항상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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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망 으로 와서 다시 빈 망으로...

기쁨만 담고 돌아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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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진 태공 선배님.

자주 뵈며 낚시랑 요리를 배우고 싶습니다.

 

사랑하는 6현소리 선배님.

좋은 곳 에서 자주 뵙겠습니다.

 

 A7.jpg

 

다음 출조엔

미련도, 아쉬움도 모두 낚는 날이기를.

 

 

 

 4.jpg

 

 

 

 더 많이 함께 나눌 날을 기대 합니다.

자주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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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44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낙하산 
[2016-02-24 07:32:10]
[110.8.***.244]
  
낚시를 출발하기 전에 조행기를 봅니다.
오랜만에 보는 태공님도 건강하신것 같고...
낙엽비님도 활동의 폭이 넓어진것 같고...
모두가 보기 좋은 현상인것 같습니다.^^
-------------------------------------------------
[낙엽비-2016/2/24 8:15]
낙하산 선배님, 인사 드립니다.
참 오랜만에 출조 하십니다.
좋은 곳에서 큰 기쁨 낚으시길 바랍니다.
좋은 소식에 축하 드립니다.
곧 화보조행기가 풍성 하겠습니다.

갈대공자 
[2016-02-24 07:45:27]
[39.7.***.223]
  
그대가 나에게 나는 그대에게 무엇이냐고
물으면 친구라고 하겠습니다.
진솔하고 깊이있는 친구...
단촐하지만 풍성한 조행기 잘보고 가네.
-------------------------------------------------
[낙엽비-2016/2/24 8:18]
갈대공자 친구님께...
그동안 진심으로 갈대공자님을 존경 하는 마음에서 경어를 썼는데 민증 까라고 하면 어떻합니까?
친구로 승인 해줘서 고맙지만...경어가 계속 나오네요.
감사하는 마음으로...좋은 일 많으시길 바랍니다.
밑에 댓글 쓴 선배님은 이제야 내 모습을 봤나 보네.
똑같이 사짜 잡아도 다른 사람만 축하 하고...
외국 출장중이었다고 못봐서 인정 못한다 하고...
사짜턱 굳었으니 좋긴 한데~^^

대물교주 
[2016-02-24 07:50:42]
[116.34.***.215]
  
그대가 나에게 나는 그대에게 무엇이냐고
물으면 주인님 이라고 하겠습니다. ㅎ
드디어 낙엽비님의 진정한 고수의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왔군요
붕어들의 천적 낙엽비...
올해는 우리함께 붕어좀 잡아서 수출좀 해봅시다


-------------------------------------------------
[낙엽비-2016/2/24 8:26]
토끼들의 반란...
선배님 언제 따라 오신데요?
도대체 왜 붕어 안 잡으셔요?
어디서 주인님이라 부르기도 거시기 합니다.
하인이 주인님 앞서 가는 것도 정도껏 해야지 너무 하는듯 해서요.
시조회 때 노비문서 불 사르고 다시 내기 할랍니다.

몸짱 아놀드 
[2016-02-24 08:09:45]
[115.143.***.30]
  
글찬아도 성암지 가려던참에 좋은 정보를 올리셨내요
터가 무지쎈곳에서 산란철에나 손맛을볼수있는 그곳에
알차게 손맛을 보셨내요 빈망으로와서 빈망으로 돌아가고
기쁨만 마음에 담고가시는 님에 그~고운마음씨 모두가
본받아야 하지않을까요 멋찐..엄지에 조행기 잘보고갑니다^^
-------------------------------------------------
[낙엽비-2016/2/24 8:29]
적기에 출조 하십니다.
굵은 붕어들 줄을 서겠습니다.
태안 인평지도 조과가 아주 좋습니다.
아놀드 님, 워낙 정보가 많으셔서 더 잘 아시지요?
건강 살피면서 즐거움 낚으시길 바랍니다.

솔바람소리 
[2016-02-24 08:14:16]
[58.87.***.208]
  
서산갈때 지나쳤던 저수지인데 그곳에서 좋은 그림을 담으셨네요
봄이 오는것을 시샘이라도 하는듯한 추위가 있었는데
그 속에서 손맛을 보셨네요 봄이 오는 저수지 풍경을 한폭의 수채화처럼
예쁘게 렌즈속에 담으셨습니다 이제서야 대물조사의 향기가 묻어납니다
추위속에서 토탈국장님 6현소리형님 태공님 고생하셨습니다
-------------------------------------------------
[낙엽비-2016/2/24 8:32]
산란철 붕어들이 자리 잡느라 연안으로 붙은듯 하네요.
맨땅에서 입질이 왕성 하네요.
반짝 조황이지만 이주 정도는 좋을듯 해요.
물가 좋은 소식들에 항상 감사 드려요.
인포커스, 아웃 포커스.
솔바람소리님께 물가에서 강습 받아야 될텐데...

은파★ 
[2016-02-24 08:34:41]
[59.18.***.204]
  
그림이 아주 멋지네요 ㅎㅎ...

좋은 사진 잘 봤습니다...

붕어도 아주 이쁘네요 ㅎㅎ

추운날씨에 수고 하셨습니다.

- 은파 -
-------------------------------------------------
[낙엽비-2016/2/24 8:38]
은파☆ 님, 반갑습니다.
좋은 말씀으로 글 남기셨습니다.
은파☆ 님, 고맙습니다.
좋은 날 되세요.

알라뷰 
[2016-02-24 08:35:06]
[118.34.***.143]
  
저 같은 경우 1년에 월척 1마리가 목표인데....대단합니다!!~~~~
이쁜 붕어 얼굴 잘보고 갑니다!~~~~~~~
마음은 물가에 있는데....
저는 시조회때나 첫 물낚을 시작하겠네요!~~ㅎㅎ
-------------------------------------------------
[낙엽비-2016/2/24 8:41]
알라뷰 선배님, 인사 드립니다.
동면 중에도 항상 댓글로 응원 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이 좋은 시간에 큰 손맛 보시길 바랍니다.
진중하신 낚시 모습은 평택호에서 이미 뵈었습니다.
곧 큰붕어 소식 들려 주십시오.
자주 뵙겠습니다.

장구라 
[2016-02-24 08:41:18]
[223.62.***.128]
  
아침부터 또 올것이 오고 말았습니다.
소식은 먼저 접했지만 사진으로 직접보니 더 열받는 현상은 먼지..ㅎㅎ
좀 나누어서 낚으시지. 떨군 붕어까지 있었으믄 으매나..
오늘 일 다했네요. ㅡ.ㅡ
멋진 조과에 기막힌 사진. 잔잔한 조행기로 새아침 찬공기에 훈훈함을 받고 갑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선배님^^
-------------------------------------------------
[낙엽비-2016/2/24 8:45]
설마 대물조사 장구라 님이 잔챙이 몇마리에 더위를 타신다니... 진심 아니지요?
앵천보의 전설, 옥수수로 전국 붕어 입맛을 바꾸시면서 칭찬 듣기에 민망한 글을 주셨네요.
클럽 큰 행사 치르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함께 나눌 즐거운 시간들에 기대가 큽니다.
-------------------------------------------------
[1박2일-2016/2/24 9:32]
구라 아우 부럽기도 하겠지
앞으로 카메라는 집에두고
낚시대만 가지고 다녀 그러면 붕어 잡힐겨

소방대장 
[2016-02-24 08:57:02]
[175.119.***.31]
  
필~~~~~승
사랑합니다..........


-------------------------------------------------
[낙엽비-2016/2/24 10:17]
필승! 공군 헌병 345기 소방대장 님께 인사 드립니다.
아....태공 선배님께 드린 경례를 제가 얼떨결에...
소방대장 님, 죄송 합니다~^^
-------------------------------------------------
[소방대장-2016/2/24 13:34]

사랑합니다.
공군341기랑동기 입니다
-------------------------------------------------
[낙엽비-2016/2/24 14:12]
소방대장 님, 반갑습니다.
어느 글에서 인가...같은 연배라고 들었습니다.
그동안 응원만 받았는데...뵙게 될 날도 기다립니다.

오짜붕어야1 
[2016-02-24 09:12:51]
[223.62.***.251]
  
멋진분들과 멋진곳에서 먹거리와 멋짓붕어 상면 축하드립니당
-------------------------------------------------
[낙엽비-2016/2/24 10:19]
오짜붕어야1 님, 반갑습니다.
풍성한 조과 잘 봅니다.
좋은 소식 자주 들려 주셔서 고맙습니다.

1박2일 
[2016-02-24 09:31:41]
[125.142.***.98]
  

빈 집에 소 들어 갔구만~
-------------------------------------------------
[낙엽비-2016/2/24 10:21]
1박2일 선배님께...
술 안주 남았을때는 부르지 마시구요.
낚시 가실 때는 꼭 불러 주세요.
그동안 동면중이시라 낙엽비 소식 전혀 모르시죠?
출조 때 마다 빈작이 없었습니다.
배 아프셔도 인정해 주는 정이 그립습니다.
"이 바닥 꽝 몇번 이면 꽝조사?" 라는 명언이 생각 납니다.
선배님 후배사랑 실천 하시길 기대 합니다.
빈 집에 소 들어오니 좁아 제가 나가야겠네요~^^
선배님 위트 넘치는 댓글에 사과 먹다 "풉" 했네요.

가울붕어 
[2016-02-24 09:53:32]
[220.94.***.196]
  
님에 조행기에 박수를 보내며 멋진 붕어
모습 줄감 하고갑니다.
-------------------------------------------------
[낙엽비-2016/2/24 10:28]
가울붕어 님, 인사 드립니다.
조행기에 항상 댓글로 응원해 주십니다.
글로 감사 인사만 드리는것 같습니다.
항상 고맙습니다.

제기조우 
[2016-02-24 10:02:13]
[182.216.***.107]
  
서산 태안쪽지나다보면 함 낚수해봐야지 해봤던곳인데
이렇게 조황소식을 접하니 가보구싶네요ㅡㅡ^^
-------------------------------------------------
[낙엽비-2016/2/24 10:30]
제기조우 선배님, 안녕 하셨지요?
항상 스쳐가는 저수지인데 요즘 반짝 조황인듯 합니다,
서산권 붕어들이 굵어져서 놀랬습니다.
새우 미끼에 9치 붕어들만 낚이던 인평지도 월척급으로 조과가 좋다고 합니다.
제기조우 선배님, 곧 뵙겠습니다.

하얀말 
[2016-02-24 10:49:08]
[115.139.***.15]
  
멋지네요~멋진영상입니다~그리고 아득한 그리움이네요_
굿
-------------------------------------------------
[낙엽비-2016/2/24 14:15]
하얀말 님, 처음 인사 드립니다.
감사 한 글 남겨 주셨습니다.
참 고맙습니다.
좋은 일 많으시길 바랍니다.

질꾼 
[2016-02-24 10:59:36]
[116.121.***.254]
  
여렇이서 함께하는 시간, 하지만 이시간은 나홀로가 된건가요?
조행기에 다른분들의 낚시 모습이 안보이는 것은
다들 피곤하셔서 주무시고 홀로 낚시를 하신것 같아요. 쎌카도 찍으시고.......

언제나 느끼는 거지만 조행기의 전개가 참으로 부드럽고 매끄럽습니다.
글 하나하나가 감동을 주고 편집된 사진도 참 예쁩니다. ^^
-------------------------------------------------
[낙엽비-2016/2/24 14:18]
토탈조사 스승님 께서 제게 선물하신 리모콘을 야간 촬영 때 유용하게 자주 사용 합니다.
셀카로 계측사진 찍다 자동 방생...
나만의 시간이 절실해서 밤낚시에 너무 집중 했었습니다.
생각하니 간식도 마다 하고 낚시만 해서 죄송 하네요.
오랬동안, 이틀 째 밤낚시라 많이 피곤 하셨습니다.
질꾼 선배님 그림으로 볼 멋진 봄을 기다립니다.

무한삐리리 
[2016-02-24 11:26:06]
[175.223.***.120]
  
조행기로만이라도내가낚시한것같은기분~~~
머릿속깨끗하게해줘서감사합니다~~~ ㅎㅎ
태공,6현선배님도올만에뵙고~~~ ㅎ
글구보니낙엽비님도본지오래됫네~~~ ㅎ
항시안출하고건강하시길~~~~ ㅎ
-------------------------------------------------
[낙엽비-2016/2/24 19:52]
무한삐리리 선배님 반갑습니다.
납회 이후로 못 뵈었지만, 글로 자주 안부 전해 주셔서 오래 된 것 같지 않습니다.
대물수색대 시조회엔 뵐 수 있겠지요?
항상 건강하시고 건승 하십시오.

나들이 
[2016-02-24 11:46:24]
[14.53.***.18]
  
안녕하세요 낙엽비선배님
정말로 오랜만에 인사올립니다 그동안 사는게뭔지 이것저것 어수선한 삶의 문제로
조금은 힘든시기 ㅠㅠ 이제는모든것 훌훌털어버리고 다시작해야될듯
오랜만에 반가운 서산권의소식을 접하게되니 다시금 물가가 그리워지네요
덕분에 반가운 토탈국장님의 소식과함께 늘 분주히 좋은곳을 찾아다니시는 반가운 태공선배님외
여러분들의 반가운모습도 보이고 성암지!! 저에게도 예전에 낚금이 풀리고나서 자주찾았던 장소인데
덕분에 아름다운 성암지소식과 멋진화보 즐감하고 나갑니다 아직까지는 추운밤날씨속 좋은그림 담으시느라
대단히 수고많으셨습니다 조만간 곳 좋은물가에서 다시인사올리겠습니다

-------------------------------------------------
[낙엽비-2016/2/24 19:55]
반가운 나들이 님, 반갑습니다.
성암 저수지에 좋은 추억들이 많으시군요ㆍ
성암지는 항상 스쳐가듯 지나쳤습니다.
태공 선배님의 탁월한 장소 선택이 '신의 한 수' 였습니다.
그동안 여러 일로 수고 많으셨습니다.
계획 하는 것 보다 더 큰 성공을 바랍니다.
반갑게 물가에서 좋은 만남을 기대 합니다.

어신 
[2016-02-24 12:18:21]
[211.44.***.173]
  
월척 축하 드려요~~
그것도 마릿수로...
정말 오래간만에 신이 났겠습니다.
태공님으로 부터 소식은 미리 들었습니다.
-------------------------------------------------
[낙엽비-2016/2/24 20:1]
어신 선배님, 인사 드립니다.
굵은 씨알로만 낚이는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
더 큰 붕어를 기다렸지만 욕심이었습니다.
지경이 넓고 왕성한 선배님 활동에 박수 쳐 응원 합니다.
출조 때 마다 큰 기쁨 취하시길 바랍니다.

팔묜 
[2016-02-24 13:08:45]
[117.111.***.109]
  
이제 고수 반열에 올라선것 같아
기분이 대낄이겠습니다...
추운 계절에 덩어리 그것도
몇마리씩이나...
금번 시조회때 그 비결을 쫌 갈차주기요...ㅎ
수고 하셨습니다.
-------------------------------------------------
[낙엽비-2016/2/24 20:7]
선배님께 인사 드립니다.
우쭐했던 교만이 존경하는 팔묜 선배님 댓글로 바로 고개 숙입니다.
갈증을 푼 후배가 '까분다.' 라고 생각 해 주십시오.
조심 하겠습니다.
장거리 피로 잘 푸시고 즐거운 물가 소식 들려주십시오.
선배님, 많이 뵙고 싶습니다.

야마돈까스 
[2016-02-24 13:46:23]
[211.208.***.219]
  
와우~ 싸부님 버~전~ 엄청나네요 점점 싸부님 넘 닳마 가는 거 같어요
잔잔하면서 울림이 전해지는 죙기가 오후 시간을 즐겁게 합니다요
낙엽비님 화이팅~~~~~~
-------------------------------------------------
[낙엽비-2016/2/24 20:11]
야마돈까스 선배님께 인사 드립니다.
바쁘신 일상에서 댓글 남겨 주셔서 고맙습니다.
업무 마치고 갈 때 까지 계신 스승님께 감사 했습니다.
시간 만드셔서 물가에서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선배님의 건승을 기원 합니다.

구옥이 
[2016-02-24 13:59:48]
[222.236.***.166]
  
많은 손맛보심 ㅊㅋ드리고용
묶여있을때도 가끔은 꾼이 있었는데 같이 위반이라도 하고 싶었던곳
오다 가다 좀 시간이 있으면 들리는곳 아직도 상류는 못가봤네요
좋은정보 감사하구요
항상 행복하시길~~~~~~^*^
-------------------------------------------------
[낙엽비-2016/2/24 20:16]
여러분의 댓글에서 정 넘치는 모습 자주 뵈었습니다.
반갑게 인사 드립니다.
태공 선배님의 정보와 장소 선택이 맞아 떨어졌습니다.
좋은 말씀 남겨 주셔서 고맙습니다.

상한레몬 
[2016-02-24 15:32:19]
[223.62.***.215]
  
좋은그림 잘보고 갑니다.
-------------------------------------------------
[낙엽비-2016/2/24 20:19]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항상 좋은 일이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참 고맙습니다.

오로지붕어만 
[2016-02-24 16:00:37]
[121.167.***.127]
  
해빙기 어려운 시기인데 잘 나와 주었네요...
보는것 만으로도 즐겁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
[낙엽비-2016/2/24 20:20]
서산권은 산란이 임박한 듯 합니다.
자리잡는 붕어들의 회유 활동이 활발 합니다.
출조 때 마다 큰 기쁨 낚으시길 바랍니다.

무릉거사 
[2016-02-24 16:05:20]
[198.175.***.212]
  
비록 계절의 끝자락에 이르렀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삭풍이 전해주는 스산함이 남아있는 늦겨울 물가 풍경이
낙엽비님의 손끝으로 다듬어지고 가슴으로 전해주는 조행기로 탄생하면서
오늘도 예외없이 따사로움을 전해주는 마법을 부렸나 봅니다.... 항상 그러하듯... 기대 이상의....

아마도 이런 따뜻함을 함께 나누고 공유하는 즐거움이 있기에
막연한 기대감으로 다가오는 또 주말을 기다리는 가 봅니다.

-------------------------------------------------
[낙엽비-2016/2/24 20:22]
존경하는 무릉거사님, 인사 드립니다.
그동안 뵙지는 못 했지만 화보에서 자주 뵈었습니다.
진심 어린 칭찬에 고개 숙여 감사 드립니다.
선배님을 통해 물가소식이 조행기로 전해질 날을 기다립니다.
풍성한 감성으로 예쁜 그림과 글이 탄생 할거니까요.
주말 풍성한 기쁨 낚으시길 응원 합니다.

레지스탕스 
[2016-02-24 17:01:10]
[121.162.***.233]
  
사진실력이 말 그대로 일취월장입니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사진을 배우신다고 열의를 다지는 글을 봤었는데요..
색감좋고 현장감을 제대로 느끼게합니다.
수평,수직만 좀 신경쓰시면 아주 좋을 것 같습니다.
-------------------------------------------------
[낙엽비-2016/2/24 20:30]
레지스탕스 님, 인사 드립니다.
토탈조사 스승님의 가르침이 없으면 바로 표시 납니다.
좋은 말씀 고맙습니다.
자주 오셔서 부족한 부분에 조언 주십시오.
항상 건강 하시길 바랍니다.

스카이피싱 
[2016-02-24 17:21:01]
[58.87.***.208]
  
추운 날씨에 대물을 보고 오셨습니다
추위와 상관없이 따뜻함이 묻어나오는
조행기 즐감하고 갑니다^^
-------------------------------------------------
[낙엽비-2016/2/25 1:44]
스카이피싱 님, 반갑습니다.
감사하게도 바쁜 중에 글 남기셨네요.
따뜻한 마음 감사 드립니다.

손맛꽝 
[2016-02-24 17:57:15]
[58.127.***.227]
  
많은 월급 붕순이 붕돌이 그림좋습니다 캬~~~

그러나 안부럽습니다 지도 빨리 물가로 나가서 세월좀 잡아야겠습니다 ㅎㅎㅎ

잘보고 갑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
-------------------------------------------------
[낙엽비-2016/2/25 1:47]
손맛꽝 님께 요리강습 좀 받아야 합니다.
그동안 낚시 하는 시간을 아끼려고 햇반, 간단한 반찬으로 했습니다.
태공 선배님 요리 모습에 신선한 충격을 받았습니다.
좀 배우면 잘 할것 같습니다.
자주 뵙겠습니다.

강변사랑 
[2016-02-24 18:06:27]
[220.76.***.212]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
-올랜만에 낙엽비님 조행기를 봅니다
-결론은 넘 마니 닮았다는 느낌 넘 좋아여
-이런 정도라면 저도 스승님께 도전~도전~
-그러나 이 엄청난 감성을 어찌 흉내낼까???
-자주 만나여~~~~~
-------------------------------------------------
[낙엽비-2016/2/25 1:55]
강변살자 님께 인사 드립니다.
과분한 칭찬을 남겨 주셨습니다.
감사한 마음으로
-------------------------------------------------
[낙엽비-2016/2/25 10:7]
인사 드립니다.
좋은 일들 많으시길 바랍니다.

짱돌괴기 
[2016-02-24 19:35:50]
[121.129.***.34]
  
선수는 타이밍여~^^
부럽소!!
주말에 봅시다~

-------------------------------------------------
[낙엽비-2016/2/25 2:3]
반가운 짱돌괴기 님, 인사 드립니다.
주말 출조에 큰 기쁨 낚는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병신년은 토끼의 해로 장식 하는데 큰 일조 하셔요.
다음 즐거운 시간 기다립니다.

오짜비늘 
[2016-02-24 20:07:52]
[222.233.***.91]
  
잘보고갑니다 안출하세요
-------------------------------------------------
[낙엽비-2016/2/25 2:7]
오짜비늘 님 반갑습니다.
닉네임 바꾸셔도 금방 익숙 합니다.
역시 대상어는 붕어 오짜 입니다.
댓글 감사 드립니다.

사라비아 
[2016-02-24 20:08:09]
[218.156.***.55]
  
이른시기에 엄청 손맛을 보았네 요번에는 수로가 아니고
저수지구먼 밤새 뜬눈으로 붕순이와 만남을 가진듯
멋진 그림 잘보고가네 역시 그스승님에 그제자구먼 좋은구경 잘하고가네
항시 안출 하시게나
-------------------------------------------------
[낙엽비-2016/2/25 2:9]
사라비아 선배님 인사 드립니다.
낚시장소 잘 선택하신 선배님들 덕에 붕어 봤습니다.
모든 칭찬은 스승님이 받으셔야 합니다.
올 해 충주에서 자주 뵙길 기대 합니다.
변덕스런 날씨에 항상 건강 하셔요.

6현Sori 
[2016-02-24 21:07:26]
[211.36.***.15]
  
글 이면 글.......
포터 면 포토......
글에 대한 느낌이 그림 속에서
넘넘 짠하네요~~~
꼬박 밤샘하고 월척들 만나고
사진찍고 넘넘 고생 하네요.......
같은 장소에서 느낌도 좋았는데
조행기 속에 느낌~~~
아주좋아요 국장님 덕분에 태공님
뵙게되어 맛있는 음식과 더불어
좋은 추억 되었네요~~~ ㅎ ㅎ
낙엽비의 좋은생각~~~~~
아 ~ 주 ~ 조 ~ 아 ~ 요 !!!


-------------------------------------------------
[낙엽비-2016/2/25 2:19]
6현Sori 선배님 인사 드립니다.
즐거운 시간은 어찌 그리 빠르게 지나는지요.
함께 할 즐거운 시간에 기대로 하루가 즐겁습니다.
다음 출조에 큰 기쁨 만나시길 바랍니다.
칭찬 댓글이 덩실 덩실 춤 추게 하십니다~^^

세참만두 
[2016-02-24 21:07:48]
[211.36.***.151]
  
좋은구경 하고 갑니다ㅡ
멋지십니다ㅡ^^
-------------------------------------------------
[낙엽비-2016/2/25 2:23]
세참만두 님 반갑습니다.
좋은 글로 용기 주셨습니다.
혼자 감정에 빠져 허우적 거리는 듯 해서 민망 합니다.
좋게 봐 주셔서 고맙습니다.

토탈조사 
[2016-02-24 22:46:34]
[211.208.***.219]
  
시종 우리 낚시인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글과 그림에 보시는 모든 분들께서
정성어린 뎃글로 극찬을 아끼지 않으시니
이제 어쩌면 좋으시겠는가?
그래 기왕지사 시작했으니 열심히 함 해 보시자구..
그리고 그날 나역시 긴 시간 함께하지 못해
안타까운 마음 자제하며 잘 귀가 했었다네.
그래~ 우리 언제나처럼 그렇게 말하고,
말하는대로 행하며 잘 지내시게나~~
늘 건강한 몸과 마음 지키는 일에도 소홀함이 없기를 바람세!~...
-------------------------------------------------
[낙엽비-2016/2/25 3:27]
토탈조사 스승님께 인사 드립니다.
아낌없는 가르침으로 항상 느낌표를 주시고 생각하게 해 주셔서 이와 같이 놀라운 발전을 했습니다.
군사부일체란 말의 뜻을 이제야 알겠습니다.
큰 베푸심에 감사 드립니다.
항상 열정이 느껴지는 스승님께 배움이 끝이 없음을 알게 됩니다.
벗어나고 있어도 따뜻한 조언으로 다독여 주신 깊은 마음도 이제서야 알게 됩니다.
하루 일과를 마치는 새벽, 스승님께 문안 드립니다.
곧 좋은 새 날 맞으십시오.

소장금 
[2016-02-25 13:19:58]
[222.118.***.98]
  
좋은곳에서 좋은님들과의 하룻밤 기분좋은 추억일겁니다...감사하게보고 갑니다 .어제나 안출하시고 늧엇지만 새해 복많이받으세요..
-------------------------------------------------
[낙엽비-2016/2/25 15:15]
소장금 님, 반갑습니다.
좋은 말씀 고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소장금 님, 건승을 바랍니다.

면옥치리 
[2016-02-25 16:34:31]
[58.87.***.208]
  
제가 솔바람 형님한테 낚시는 하지 안고 사진만 찍냐고 놀린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상한것은 사진만 찍는것 같아도 조과는 우리보다 좋더군요
무슨 비법이 있는것도 아니고... 그런데 낙엽비님도 두가지를 잘하십니다
서산은 한번도 가보자 안았지만 조행기 즐감 하고갑니다
-------------------------------------------------
[낙엽비-2016/2/25 19:10]

낙엽비 
[2016-02-25 19:15:29]
[223.62.***.126]
  
[낙엽비-2016/2/25 19:10]
면옥치리 님, 반갑습니다.
저는 두가지 일을 동시에 하지 못하는 성향 입니다.
신문 보며 음악 듣는 것 등등...
낚시하며 사진 찍는것도 이제야 조금씩 적응 합니다.
조금씩 낚시보다 더 소중한 것을 낚기 시작한 것 같네요.
잊지 않고 댓글 주셔서 고맙습니다.
좋은 날 되세요.

현욱짱 
[2016-02-25 21:06:43]
[210.178.***.173]
  
월척도 잡으시고 부럽습니다.
-------------------------------------------------
[낙엽비-2016/2/26 1:51]
현욱짱 님, 반갑습니다.
꾼의 계절에 큰 기쁨 낚으시길 바랍니다.

대물예감 
[2016-02-26 07:38:02]
[58.87.***.208]
  
이틀동안 이사하느라 회사 출근도 못하고

오늘에서야 출근을 해서 낙엽비님 조행기를 보고있습니다

저수지 풍경이 너무추워 보이지만 사람의 정을 느끼게 합니다^^^

일을 하러 나가야기 때문에 이만 줄입니다 고생하셨습니다^^~~~

낙엽비 
[2016-02-26 10:38:39]
[223.62.***.20]
  
대물예감 님, 반갑습니다.
좋은 날 이사 했으면 큰 복이 오겠네요.
바쁜 중에 글 주셔서 고맙습니다.
좋은 일 많으시길 바랍니다.

엘비스 
[2016-02-26 11:40:25]
[221.154.***.165]
  
멋진 조행기 입니다.
조과가 있어서 더욱 좋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
[낙엽비-2016/2/26 11:57]
반가운 엘비스님, 다녀 가셨네요.
봄이 오는 물가마다 호조황 소식들로 넘칩니다.
항상 따뜻한 마음에 감사 드립니다.
엘비스 님, 곧 뵙겠습니다.

금빛비늘 
[2016-02-26 11:48:00]
[117.111.***.30]
  
반갑습니다 아직이른 시기인데
제대로 손맛보셨네요
멋진글도 잘 보았습니다
올해는 자주뵙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토탈조사님 사진으로나마
반갑습니다 항상건강과 안출
하시길 바랍니다
잘보고 갑니다~^^
-------------------------------------------------
[낙엽비-2016/2/26 12:2]
금빛비늘 선배님, 반갑게 인사 드립니다.
음성에서 뵙고 벌써 해가 바뀌었습니다.
선배님, 자주 뵐 수 있다니 반갑습니다.
진중하게 집중 하시던 모습이 어제 같습니다.
즐거운 일들이 넘치시길 후배 바랍니다.

새옹지마 
[2016-03-01 14:59:03]
[39.119.***.74]
  
겨울이 가는 소리가 들리네요,,,
항상 그자리에 좋은 향기 남기고 가는 조행이 아름답습니다!
-------------------------------------------------
[낙엽비-2016/3/3 2:37]
새옹지마 님, 반갑습니다.
해가 바뀌어서야 안부 묻네요.
어김없이 다가오는 봄처럼 글로나마 만남이 반갑습니다.
이 좋은 계절에 큰 기쁨 낚으시길 바랍니다.

1태공 
[2016-03-02 19:52:57]
[1.240.***.143]
  
만나서 반가웠어요
낚시에대한 열정과 조우님들과의 우정을 깊이간직한 마음에 감탄그자체였습니다,.
항상 안출하시고 좋은곳 물가에서 뵙기를 바람니다
-------------------------------------------------
[낙엽비-2016/3/3 2:40]
뒤늦게 선배님 댓글을 확인 했습니다.
함께 한 후 6현Sori 선배님 부부께서 태공 선배님 칭찬에 시간 가는줄 모릅니다.
좋은 만남이 크게 기뻤습니다.
출조길 항상 기쁨이 넘치시길 기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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