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경원 민물낚시 노지조행기 > 태평양에서 연어를 : 낚시사랑
회원가입 | 로그인 | 시작페이지 | 즐겨찾기 | 문의/요청/신고
낚시터선택 | 인기검색어 | 민물후원낚시터 | 바다후원터
 
민물낚시 | 좌대/유료터 | 바다낚시 | 루어낚시 | 커뮤니티 | 낚랑클럽 | 낚시스쿨 | 중고장터 | 낚시Q&A | 사용기/강좌 | 출조정보 | 공구/용품정보

 노지조행기

- 본 게시물을 무단 다운로드, 도용, 인용, 링크 금지. HOME >민물정보 >노지조행기

정 경원
작성일 : 1999-06-11 19:38:00 / 조회 : 469          

제목 l 정 경원 민물낚시 노지조행기 > 태평양에서 연어를 : 낚시사랑

6월 9일 새벽 5시 드디어 기다리던 태평양으로 연어를 잡으러 출발한다

진작에 갔어야 했는데 두번이나 기상 조건이 안좋아서 출발이 취소를 했었다 그러다 갑자기 이모부님께서 낚시를 가자하시는 바람에 부랴부랴 예약를하고 낚시준비를 하였다

이모부님께서 미국에온지 거의20년이 되셨지만 낚시에는 거의 문외한이시다 우리가 잡으려는 연어는 여기서는 킹셀몬이라 부르고 이곳를 거처 캐나다 알라스카 등지로 산란를 하러 가는것이다 그래서 왕성한 식욕과 굉장한 힘을 보인다

둘셋 차근히 세면서 밑으로 바늘을 보낸다 손맞을 보고자 그런데 20분이나 지났는데 한마리도 잡지 못한다 이 배낚시는 선장이 어군 탐지기를 보고 하는 낚시인데 전부 한마리도 못잡는 것이었다

다 선장은 응원을 조수는 뜰채를 들고 옆에서 건지기 좋은 위치를 찾느라 바쁘다 드디어 머리와 몸이 보인다 크다 무진장 잘하면 오늘 일등이다 하는 생각이 든다 그러면 여기서는 잭팟이라 하는데 시상금이 50불정도 된다 또 놈이 힘을 쓴다 좌우로 하지만 놈도 힘이 많이 빠졌다 내 앞으로 당기는 순간 재빨리 조수가 건졌다 또 한번의 함성이다 선장과 하이 파이브를 하고 번호 고리를 걸은후 내자리로 돌아가 다시 미끼를 걸은후 팔를 주므르며 웃었다 이모부님도 기뻐하신다 그후 몇번 더 입질이 왔지만 다 크기가 작아서 놓아준후 철수 2시간후에 선착장에 도착 내가 잭팟이라며 50불을 준다 사람들이 축하한다며 박수를 쳐준다 크기는 1미터 37센티미터 배안의 승선인원은 선장과조수를 제외 13명 고기를 잡은사람 8명 잡은고기는 총 9마리 그중에 1미터가 넘는 대형은 2마리 70에서80은 3마리 나지는 50정도 였다 조황이 좋지않아 못잡은 사람도 있어서 미안 했지만 나와 이모부는 기분이 좋았다 그래서 시상금중 10불은 조수에게 팁으로 주고 악수하고 고기를 가지고 집으로 돌아갔다

지금 그 고기들은 일부는 회로 먹고 일부는 손질하여 냉동실에 보관 당분간 식탁에 올릴 것이다

잘 쓰지도 못한글 끝까지 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ps 1스케너가 없어서 사진은 못올리 겠습니다

 * 가끔 광고를 클릭해 봐 주시면 낚랑 사이트 운영에 도움이 됩니다 ^^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댓글쓰기     [로그인] | [회원가입]
 
 

낚시사랑소개 | 오시는길 | 낚시사랑배너 | 이용약관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권리침해신고센터
Copyright 1997~2022 (주)웹라이프/낚시사랑 All rights reserved 사업자등록번호 110-81-42683
사업장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등포로 374, 3층
[광고/제휴 및 추천상품 등록문의]     [낚시터 및 낚싯배 등록문의]     [민원/건의/신고]     [메일문의]     [문의(FAX) 02-2634-2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