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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지조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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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난 이렇게 열 받았다...씩씩
작성자 : 열받은 놈 작성일 : 01/07/10 9:45 조회수 : 1161
영인지에 이틀전에 예약을 끝내고 부랴부랴 달려 7시에 도착...
그러나 예약좌대는 다른 사람차지가 되있었다.
거기 사장 왈 전화도 않되고 너무 늦게 왔단다이런! 직장 끝나고 7시 이전에 도착 할 월급쟁이 있으면 나와보라고 해. 차라리 단골 주었다고 솔직히 말하지...
게다가 더 열받는건 예약 현황은 다른 사람이 알고있으니 그 사람 오면 물어보자고, 조금 기다리라며 없으면 덕화좌대(탤랜트 이덕화씨 좌대를 그렇게 부르나 보다)라도 준다고 해는 지는데 사람을 한 시간 붙잡아 놓고 막상 그 사람이 오니까 않된다고 그냥 아무데서나 하랜다.우와 열받아..이 얼마만에 출조한 낚신데...다시 가방싸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좌대를 타는 이유가 주말에 너무 사람이 많아서 퇴근 후 출조하면 앉을 자리가 없어 조금 한가하게 낚시하려고 하는건데...
너무 열받아 두서 없이 지껄였습니다.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친구야 미안하다...
낚시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
영인 낚시터 관리자입니다.
이번 기사에 있어 전후사정이 어찌되었던 저의 영인 낚시터 대한 불미스런 기사와 관련하여 전국의 낚시인 여러분들에게 정중히 머리숙여 사과드립니다.
지금에 낚시터 운영과 실태에 대하여 저에 소견을 간략히 말씀드립니다.
저의는 낚시인 여러분이 찾아주셔서 징수하시는 입어료를 받아 생활하고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충남 아산권에 있는 많은 유료터가 올해부터 입어료가 100% 증가된 것에 관하여 찾으시는 낚시인들로 부터 많은 지탄과 질의를 받았습니다. 우리 유료터에서 농업기반공사에 년 중마다 지불하는 부담금이 있습니다. 이 부담금이 공사측에서 올부터 100%인상을 하였기에 입어료가 인상된 것입니다.
실상 따지고 보면 우리 관리자들은 이전에 청소비 명목으로 징수되던 액수를 지금 현재 받고 운영를 하는것입니다.
그런데 지금은 수도권에 근접한 양어장이 날로 번창하여 상업중입니다.
이러는 가운데 저의 같이 먼거리에 위치한 저희들로서는 주말에 오시는 수상좌대 손님분에게 목을 메야 하는것입니다.
그래서 주말에 예약된 수상좌대는 약속하신 시간 1시간 전에 꼭 예약자분께 확인 전화를 드리고 있습니다.
주말 수상좌대 예약에 있어 허위로 예약을 해놓고 3,4개의 좌대가 그분으로 인하여 비워두어야 하는 일이 자주 있습니다.그러는분 대부분이 알려준 전화 번호도 확인해보면 거짓번호 아니면 아예 받지를 않는 일이 대부분이랍니다.
그런분들로 인하여 낚시터에서는 당장에 좌대에 타실 손님은 계시는데 앞전 예약된 손님으로 인하여 그분 또한 뒤돌려 보내는 일이 비일비재하게 일어 나고 있습니다.
이번 일 또한 그런일이 자주 있다보니 잘 못된 것 같습니다.
이곳에 있는 저희들도 다같은 사람입니다.
그 먼곳에서 오신 고객분께 사적인 편해를 가지고 했던 것은 아닙니다.
앞으로 이번 일로 거울 삼아 더한층 세심히하여 찾으시는 여러분께 불편함이 없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이곳이 안닌 타곳을 찾으시더라도 예약하신 곳에 시간이 늦는다면 아니면 못가시게 된다면 사정의 전화라도 주셨으면 좋지 않을까 합니다.
끝으로 저희 영인지를 당일 찾으신 조우분과 오신분께 진정으로 사과드립니다.
영인지 관리자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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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끔 광고를 클릭해 봐 주시면 낚랑 사이트 운영에 도움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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