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이러한 비방성글을 남기게되어 죄송합니다
하지만 잘못전달된 정보는 바로잡아야한다는것이 저의 생각입니다
지난주말 (그러니까 5월말~6월1일아침까지) 인터넷을 보고
안국지를 갔습니다.
차에서내려보니 그림이 참 좋았습니다
그러나 실망을 하지않을 수 없더군요
다른건 둘째치고 여기는 입어료 25,000원의 양어장형 저수지입니다
그렇다면 입어료에 합당한 써비스가 있어야 한다고생각합니다
그날 약 200여명이 낚시터를 찾았더군요 대부분 인터넷과 낙시tv를
보고온것이었습니다. 그러나 고기를잡은사람은 거의 없었습니다.
그많은사람이 몰렸는데 고기푸는장면도 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