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6477의글로 마음의상처를 입으신분들께 사과드립니다.
저는 말 그대로초보입니다.
다른 낚시터를 가본곳도 없고 해서 인터넷을 통해 낚시기술도배우고
장소도 소개받았죠.
6477번의글은 다른곳도 이러한것같아서 쓴글입니다.
6469번의 안국지글과 다른분의글이 비슷한것같더군요.
안국지는25,000원이고 제가다녀온곳은10,000원이라는 차이는 분명있습니다.
답글올려주신분가운데 비웃는듯한글도있고 성의껏글을 올려주신분도있더군요.
먼저 화장실문제인데 낚시가 대체로 봄부터가을까지가 시즌아닌가요?
그렇다면 이동식화장실 한낮엔 정말고역입니다.
제가그곳을 두번방째방문했는데 처음갔을때없던평교좌대가 큼직하게 설치되어있더군요.손님들이 편안하게 낚시를 즐기다갈수있도록해주셨다는것 잘알고있습니다.그리고 인터넷으로도 고기를 많이방류하는것도알고있구요.
그러나 편하다는것은 작은것에서부터 시작되어야한다고생각합니다.
화장실문제는 시급하게해결을 해주셔야되지않나하는게 제 생각입니다.
안에화장실이 있다고되어있던데 글쎄요...거기알고갈사람이있을까요?
냄새참아가며 밖에서해결하겠죠.
물건값도 지렁이의경우 다른곳보다 더많은수량을 구매할텐데 비싸게 들어온다는게 이해가않되네요.
우리가 여름에피서가서 바가지요금어쩌구하며 흥분을 하기도합니다.
제가 여기에글을 올리는것은 어느곳 어느분을 욕하기위해서가아니라 시설도 깨끗하고 적당한 가격에 물건을 구매해서 휴양을 잘하고왔다는 생각이 들수있게끔하나하나고쳤으면합니다.
6469번의글도 같은 맥락의글로 나는이해가되는데
답글을보면....쩝
낚시왔으면 고기만 많이잡으면 되는게아니잖아요.
주변청소도하고 될수있으면 깨끗한수질을 유지하도록 낚시를하는 모든 분들이 힘을 모아야하지않나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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