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천 민물낚시 노지조행기 > 오랫만에 물 보고 왔습니다. : 낚시사랑
회원가입 | 로그인 | 시작페이지 | 즐겨찾기 | 문의/요청/신고
낚시터선택 | 인기검색어 | 민물후원낚시터 | 바다후원터
 
민물낚시 | 좌대/유료터 | 바다낚시 | 루어낚시 | 커뮤니티 | 낚랑클럽 | 낚시스쿨 | 중고장터 | 낚시Q&A | 사용기/강좌 | 출조정보 | 공구/용품정보

 노지조행기

- 본 게시물을 무단 다운로드, 도용, 인용, 링크 금지. HOME >민물정보 >노지조행기

효천
작성일 : 2005-12-26 22:31:19 / 조회 : 1,427      

제목 l 효천 민물낚시 노지조행기 > 오랫만에 물 보고 왔습니다. : 낚시사랑

지난 성탄절 오후에 잠시 물 낚시를 하였습니다.
용인에 있는 두창지인데 한 쪽에서는 빙어낚시를
관리사 옆의 일 부분을 펌프를 이용하여
물 낚시가 가능하게 했더군요.
카메라 폰으로 찍어 화질은 별로입니다.

조과요?
물론 꽝 입니다.
물 보고 왔다는 걸로 만족하렵니다.

전 날까지만 해도 붕어,잉어,향어로 이십여 수 이상
했다는 포인트인데 아쉽게도,,,,

약 3~400여평 될까요.나머지는 모두 꽁꽁 얼었습니다.

 

 

 

 

 

 

 

 

 * 가끔 광고를 클릭해 봐 주시면 낚랑 사이트 운영에 도움이 됩니다 ^^

     
총 9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내마음은호수 
[2005-12-26 22:39:04]
[..***.]
  
저도 허구헌날 물만 보는 호수입니다.
효천님 뵈오서 반가웠구요,저땜시 고생하셨습니다.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복많이 받으십시요..

님의침묵 
[2005-12-26 22:39:18]
[..***.]
  
추운날씨에 고생하셨습니다.
물낚시 했다는 것만으로도 부럽습니다.
건강하시고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풍기빅비 
[2005-12-27 08:53:14]
[..***.]
  
에혀~ 물이라도 보고 와야 하는 심정.....
충분히 이해합니다. 비록 꽝이라도 말이지요.
두창지 사장님도 정성이 대단하시군요. 얼지 않게 하는걸 보니....
그런데 물이 완전히 얼면 양식붕어들은 많이 죽습니다.
봄이면 물위에 둥둥~ 그래서 물을 얼지 않게 할 겁니다.
잘 보고 갑니다. 효천님도 저희 동네로 손맛보러 오시지요~

제미나 
[2005-12-27 09:13:26]
[..***.]
  
이 추운 날씨에...얼음도 아니고...물낚을 하시다니...
많이~~~많이 부럽네요...ㅎㅎㅎ
언제나, 건강하심으로...안전운행하시고...즐낚하세요...

원래붕어 
[2005-12-27 10:38:26]
[..***.]
  


저는 디카로도 이렇게 못찍어요
분위기가 죽음 입니다 ~

현대맨 
[2005-12-27 11:56:30]
[..***.]
  
요샌 어캐 지내시나요??
어데 가실 때 연락 함 주시징 ㅎㅎㅎ

물고49 
[2005-12-27 12:42:42]
[..***.]
  
전 날까지만 해도 붕어,잉어,향어로 이십여 수 이상 했다는 포인트인데 아쉽게도
....ㅎㅎ 그거야 갸들이 효천님온걸 아는게쥐 뭐~~
거시기날 ....잘 잡아보자구요.....

센돌이 
[2005-12-27 16:19:09]
[..***.]
  
햐....
그 추운 날씨에 물낚시를....
붕어얼굴이라도 보셨음 금상첨화일 텐데...
물구경이라도 하셨다니 부럽습니다..ㅎㅎ

효천 
[2005-12-27 20:41:33]
[..***.]
  
내마음은 호수님.
고생이라니요? 당연히 그리 해야 하는 것임을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일입니다.
날이 많이 추운데 약주는 적당히가 좋겠지요.ㅎㅎ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님의침묵님.
월 초에 남쪽나라를 다녀 오면서 올해 물 낚시는
그만이라고 스스로 약속을 했었는데 물 귀신이
붙었는지 약속을 지킬 수 없었답니다.
얼마나 춥던지 몇 시간 못 버티고 그만 철수를,,,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하시는 일 모두 형통하시길
바랍니다.

풍기빅비님.
물을 얼리지 않는 이유가 있었군요.
전 모임 때 소주라도 한 잔 더 하고 싶었는데
일찍 가셔 아쉬운 마음이었답니다.
조만간 연락 드리고 함 찾아 뵙겠습니다.

제미나님.
부럽긴요,,,남 들이 보면 미친 놈 소리 듣기 딱이지요.
한 수 건져 내었으면 더 좋았을텐데 아쉽게도
꽝이었답니다.
답 글에 감사드립니다.

원래붕어님.
정말 분위기는 좋더군요.
아무도 없는 물가에 혼자 대를 담근다는
자체만으로도 마냥 행복했답니다.
뒤에 제 모습보고 두분인가 제 옆으로 오셨는데
얼마 안 계시고 철수 하더군요.
좋은 글 잘 읽고 있답니다.

현대맨님.
붕*송*님이랑 동창?
그래도 그렇지 어찌 자기 동창도 못 알아보고
여태 지냈을까 생각하니 두분 모두 바*탱*이 아녀요?
두분의 만남을 축하드리며 좋은 우정으로 오래도록
지내시길 바랍니다.

물고49님.
맞는 말씀,,ㅎㅎㅎ
올 한 해는 조과면에서는 영 아니올시다 입니다.
형님과 맞는 새해 아침은 좀 나아질까요?
기대 많이 하고 있겠습니다.

센돌이님.
가까이 살면서도 얼굴 보기 힘드네요.
조만간 물가에서 함 뵙길 바랍니다.


    댓글쓰기     [로그인] | [회원가입]
 
 
1오랫만에 물 보고 왔습니다. (9)효천05.12.261,427
  1   

낚시사랑소개 | 오시는길 | 낚시사랑배너 | 이용약관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권리침해신고센터
Copyright 1997~2022 (주)웹라이프/낚시사랑 All rights reserved 사업자등록번호 110-81-42683
사업장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등포로 374, 3층
[광고/제휴 및 추천상품 등록문의]     [낚시터 및 낚싯배 등록문의]     [민원/건의/신고]     [메일문의]     [문의(FAX) 02-2634-2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