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실형님!
처음에 군산쪽으로 갔다가 예전에 갔었던 고창이 생각나서 한참을 돌아 그리로 갔네요 가는데만 약 300키로 달렸으니 중간에 얼마나 헤맸는지 아시겠죠? ㅋ
밥은 역시 형님이 해주신게 맛있더군요 설익은듯한 밥 한끼 먹는데 많이 생각났지요
오늘 가까운데로나 가볼까 생각중이네요
제이엠형님!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건강하시죠? 고창권 지금 한창이에요
미련한 제가 술때문에 낚시를 안해서 그렇지 날씨도 그렇고 아주 좋더라구요
달이 약간 문제지만 이젠 붕어들도 익숙해졌을겁니다
허접 낚시꾼인 저의 조행기로 인해 형님의 계획이 어그러지지않기를 바랍니다요
제 복수도 대신 해주시고요
그 모든것보다 중요한건 건강이지요 옥체 보증하십시요
석지부님!
워쩐일이랴! 댓글을 이쪽에서 다 다시고...
어찌 지내고 있다요? 한동네에서도 만나기가 힘이 드니 이거야 원!
언제 시간 나면 전화주소 한밤 꼬박 새워보게
건강 유의하시고.....
월도사님!
글쎄 말입니다 풍천장어를 저수지 가까운곳에서 만날수 있어 할 수 없이 계획과 다르게 행동하고 말았읍니다 ㅋ
미천한 조행기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환절기 건강 유의하세요
양실장아우님!
요즘은 어쩔수없이 수로로 가야하나봅니다
오늘 잠깐 다녀온 수로에 몇일후에 다시 가보려합니다
괜찮으면 삐삐칠께요 과연 있을까?~~~~
개지비형님!
불편하시다는 말씀들었읍니다 황실형님과 제가 벌여놓은 형님의 엘보는 빨리 안낳아서 저희한테 부담을 그렇게 주나요? 빨리 낳으세요 몸살 감기도 확 이기시고요
저한테 하신 말씀이 기억이 나네요 감기는 그냥두면 15일가고 약먹으면 14일간다고 하신 말씀요~~ 그래도 약을 드셔서라도 하루 빨리 완쾌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