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간만에 글을 올려 봅니다.
6월13일 오후 가족들과 점심식사후 시장을 들러 장을보고 집에돌라와 시간을보니
오후 4시30분이 넘어가고 있었다.
몸이 근질근질해 집에 있기도 그렇고하여 집사람에게 밤낙시 같다올께하고
집을나와 향한곳은 한달전쯤인가 비오는 주말 회사 동료와 비오는날 주말 밤낚시로
쪼아 메기 2수에 조과를올린 저수지를향해 달려 같다.
익산에서 40분쯤걸리는 거리이다.
낚시터에 도착하여 저수지를 둘러보니 7분정도 낚시를 하고계시고 조황을 물어보니
입질을 보지 몿한 분들이 많았고 한분을 향어 9Kg이상 족히 되어보이는 놈을 잡아
놓고 메기조과도 20여수 정도 되어 보인다~~~~~
어차피 시간도 5시를 넘기고 전에 자리는 물이 만수위라 물속에 잠겨 포인트가 나오지않아
전번 출조때 동료의 자리가 물이 있어도 포인트는 나와 그자리에 전투 준비를 하였다
전투무기는 2.6 1대 , 3.6 1대 , 3.0 2대 , 3.9 1대 , 2.3 1대 총 6대를 포진하고 미끼는
지렁이와 어분계열 떡밥을 이용하기로 결정하고 짝밥체비로 공략을 시작헀다.
시작하고 8시30분까지는 입질은 있는데 쳄질을 하지않아 시간만가고 8시30분 이후
폭팔적인 메기의 입질이 들어오기 시작 했다.
11기까지 메기 30Cm~40Cm 7수의 조과를 올렸다
이후 입질이 뜸하여 1시경 차에에서 취침을 하고 세벽4시 다시 자리를 하고 않았는데
7시까지 조황없음 하여 7시 철수를 하여 집으로 돌아와 조황을 마무리 하였다~~~~
사진은 저녁에 저수지와 포인트만 찍고 아침에 철수길게 조과사진은 깜빡했네요
이렇게 정신이 없네요.
다음에 더 좋은사진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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