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번주~친목회 단합대회에서 일일총무직을 맡는 바람에 낚시를 못해서~

*손이 근질거림을 참지 못해~덕송池를 다시 찾아 갔습니다.

*도착해 보니~제방쪽으로 두분이 계시더군요. 그리고,반가운 초록고기님을 만났습니다.

*만남의 기쁨을 알탕으로 대신해 보려 합니다

*맛있는 냄새에 코를 벌렁 거리는 얼라강아지...ㅎㅎㅎ

*초록고기님이 가지고 오신~햇반과 김치...꽝맨의 알탕과 함께~간편모드로 아침을 준비합니다.

*아침을 먹고,초록고기님은 일 때문에 일찍 철수를 하셨습니다. 다음에 또 뵙기를 청하면서~
아쉬운 마음으로 배웅을 했습니다. 초록고기님~반가웠습니다.

*제방쪽에서 낚시를 하던 분들도 철수를 하시네요. 조황은 꽝이라고 합니다.

*물이 흘러 들어오고,있습니다. 만수가 되면 조황이 좋아질거라~예상해 봅니다.

*낚시대를 피자마자~한수가...6치 정도...

*이번에는 7치...

*이건 조금 더 크네요. 다음 붕어는 혹시...ㅎㅎㅎ 하지만,더 큰 붕어는 안 나오더군요. 요런 붕어로만 5수를 보여 주더군요.

*꽝맨의 자리...

*붕어얼굴을 보았으니~먹어야 합니다. 초록고기님도 같이 했으면 더욱 좋았을텐데...

*토종닭~같이 하시죠....^^

*임금님 수라상이 부럽지 않습니다.

*요즘 보기 드믄~가마솥이 보입니다.

*백숙을 먹었으면,후식으로 닭죽을...^^

*한마디로 개판입니다...ㅎㅎㅎ

*조금 친해졌다고,꽝맨의 자리에 놀러왔습니다. 흔들거리는 살림망이 신기한지~관심을 보이네요.

*어쭈구리....포스가 느껴지네요...ㅋㅋㅋ

*새우는 아마도~꽝맨을 미워 할겁니다. 쭉쭉빵빵한 새우만을 골라서~붕어를 꼬시라고,미인계(?)를
시키고,한 밤중에는 새우탕면을 먹고,아침에는 새우를 넣은 시원한 콩나물국으로 해장을...^^;

*비상식량...(1)

*비상식량...(2) 10kg...집 나가면,개고생인데...하하하
*2009년.8월 ~마지막 주에 또 다시~덕송池에 다녀 왔습니다.
저번주 보다는 물이 찼지만,만수가 되려면~비가 더 와야 할것 같습니다.
낚시사랑~회원인 초록고기님을 만나서~더욱 즐거운 출조 였습니다.
*낮에 붕어가 나오더니~밤에는 찌가 말뚝이더군요. 밤낚시만을 하고 철수를 하신 초록고기님이 안타까워 지더군요..
그러더니~새벽2시30분 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합니다. 이쯤까지만 낚시를 하라는 뜻인것 같더군요.
dk쉬운 마음이 들었지만,그래도~먼저 철수를 하신분들은 빈작이었으니~이만하면~족한거죠.
꽝맨에게는 만만한 덕송池라고~애써~위로를 해보며~다음주를 기약해 봅니다. 이 상...꽝맨의 조행기...끝!!!

*잔량의 가스를 위,아래로 마음데로 충전해 주는 기구입니다. 하나쯤 있으면 아주 편리합니다.

*꽝맨의 이쁜 식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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