꽝맨님 얼굴 익혀 둬야겠네요
맛 나는 커피 한잔 할려면요 ㅎㅎ
그라고
추억이 묻어 나는 버너가 있어 좋겠네요.
아트님이
나에게 귀한 선물 준거 사진 박아서
여그에 올릴려구 했는데 사진으론 잘 안 나와서
자랑을 몬 했소...낭중에 기회가 닿으면
자랑 할라요.만나 반가었고 즐거웠소.ㅎ
월도사님 말 마따나 내내 입가심만 하다 왔으니
별루 한게없어 체력소진이 안 되었나 봅니다 그려 ㅎ
늘 좋은 말씀에 힘이 절로나네요
감사 하구요....늘 즐낚하이세이 ㅎ
황당찌 아우님
고향사람 만난거처럼 기분이 좋았네 그려
여튼 낚시하로 가면 욜씨미 혀서
강원고수가 되어 보게나...응
그라면 내발이가 좋아 할꺼구먼 ㅎ
또 보자구...아마도 둘째주엔 속초에
있을듯 하네...왜 갑자기 속초 앞 바닷가에서 오징어회가
생각 날까 ㅎ
집에 계시는 마님헌티 잘혀 안 터질라믄....망태처름 맞지말구 ㅋ
제 고향인 원주에 다녀오셨군요,,,ㅎㅎ 그래서 더 반갑네요... 회원님들 중 이면지님 이름이... 잘 계시죠? 요즘 통 안보이신다 했더니... 여기 계셨네요... 잘 보고 갑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저도 마누라랑 이불싸움 하도 해서 요즘은 따로 덥고 잔답니다...ㅋㅋ 즐낚하세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