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와 바람이 많이 부는 그런날에 다시 찾아간 소류지~난~이곳이 정말 좋습니다.
아예~꽝맨의 저수지라고 하고 싶을 정도로 자주 가는 곳입니다.

*또 다른 꾼의 자리

*파주에서 오신 어느 님의 자리입니다. 뭔가~나올것만 같은 분위기...

*어둠이 내리면서,바람과 비가 찾아옵니다.

*새우통을 깜빡해서~임시방편으로...

*간간히 이런 붕어를 보여줍니다.
*2009.9~11~12(토)일에 덕송池에 갔습니다. 처음~예정지는 천수만이었는데~바람이 많이 불고,
비까지 온다고 해서~꽝맨의 휴식터(?)인 소류지로 갔습니다. 현재~새우채집이 잘되더군요.
보리새우에 붕어의 씨알이 그리 크지는 않지만. 간간히 찌도 올려주고,반딧불이 하늘을 비추면서~꽝맨을 즐겁게 해주더군요.
밤에 비와 바람이 많이 불어서~낚시가 어려워 지는 그런 밤이었지만,나름데로 즐거움을 느낄수 있는 그런 출조 였습니다. 이 상....꽝맨의 조행기....끝!!!

*얼음판위에서~따끈한 오뎅국물을 후후~불면서 먹는 그 맛, 환상 그 자체입니다. 올 겨울에도
꽝맨의 빨간 아이스박스가 보이면 오뎅 달라고 때 쓰세요. 어서 빨리 얼음낚시를 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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