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금요일부터 2박3일로 대동지 갑니다.
토요일부터 친구들과 만나기로 했는데 손맛을 보고싶어서 하루 먼저 갑니다.
저녁을 먹고 잔교좌대에서 8시부터 다음날 6시까지 낚시를합니다.
2마리 봅니다.
7월달하고 똑같은상황입니다.
고기는 방류하는데 안나옵니다.
친구들과 한달에 한번 관리형 저수지로 낚시를하러 가는데 이상하게 여기에서는 정말 힘듭니다.
주변에 아는분들은 또 아산지역이냐고 하는데 배수기에 좌대 아니면 정말 안됩니다.
좌대가 너무 울림이 많아서 노지를 택하고,그중에서 펜션시설이 좋고 비용이 저렴해서 대동지를 이용하는데
너무 조과가 안나옵니다.
한두번이라면 다른 회원님들의 다른 이견도 이해하겠지만 여기는 정말 펜션빼고는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토요일날 네이버카페 동우회 붕어*탈 분들도 오셨는데 저희들이랑 마찬가지 였습니다.
펜션시설은 좋고 가격도 저렴한데 손맛은 정말 보기 힘듭니다.
여기는 정말 초봄하고 늦가을에 수몰나무에 붙여서 낚시하는것 외에는 정말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회원님들!
충남지역에서 서울과 군산 중간에서 시설좋고 손맛볼수 있는 낚시터 아시는 분들이 있으시면 정보 좀 알려주십시요^^.
날씨가 추워지니 항상 건강하시고 손맛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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