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만에 출조를 하였습니다. 서울에서 가까운 화성으로...

*화성에 있는 문호리수로입니다.

*오전에 도착을 하니~많은 조사님들이 자리를잡고 있더군요.

*밤낚시를 하신분들도~많이...

*하지만,조황은 영....꽝입니다. 완죤히~물반 고기반이 아니라~물반 사람반입니다.

*살림망을 담그신 분들이 한분도 안 계시더군요. 갑자기 날씨가 쌀쌀해져서 그런가 봅니다.

*조황은 별로였지만,만만해 보이는곳에 보따리를 풀었습니다.

*바람이 살랑살랑 불어서~자동탠트도 한채 지었습니다. 뭔놈의 짐이 이리도 많은지...^^;

*꽝맨의 후배인 웅래기아찌도 낚시대를...

*열심히 휘두르고 있습니다.

*그러더니~이내 쿨쿨 잠에 골아 떨어졌습니다....후후후
새벽부터~서둘러서 그런지~피곤한가 봅니다. 낚시가 뭔지...^^

*꽝맨의 자작~테이블버너입니다.

*테이블과 버너를 같이 합체를 했더니~아주 편리합니다.

*나른한 오후입니다. 그러더니~밤이 찾아오고,그러더니~아무일 없이 그냥 그렇게 미동도 하지 않는 찌만 바라보다,
철수를 하였습니다. 화성탐사는 그렇게 끝이 났습니다. 이 상~꽝맨의 조행기...끝!!! (2009.11.28)

*테이블과 버너를 하나로 만들어 보았더니~낚시터에세 아주 편리하게 사용을 할수가 있습니다.

*꽝맨표~테이블버너...어때요~멋지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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