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벽1시에 싸늘한 바람을 맞으며 어디론가 달려가는데....
뛰어야 벼룩 ..... 지가가면 어딜갈려구.....
아예 마음먹구 2~3박 할 량으로 간다면 모를까
어쩔수 없이 인근으루 갈수밖에.....
경남이나 전남에살면서 동내에 있는 저수지에 잠깐 짬낚시를 가서
한두마리잡은것을 조행기에 올려두 서울에사는 나로서는 대단한 조행기인데.....
서울살면서 1시간이상을 ?라 달려 찾아간곳의 마릿수의 손맛조행기를 올려두 그건 '관리형 저수지'나
'유료터'라는 수식어가 붙고.....
근데 이상하다!!!!!!!!!
140여키로를 달려 내려간 음성의 원남지에서 워리를 잡아 사진에 올리면
그냥 이것도 괜찬은 조행기인 것도 같고...... 10000원짜리 관리형인데......
오늘 올리는 조행기의 장소가 10000원짜리 관리형저수지....
낚시사랑 메인페이지 중간정도가면 '유료터조행기'라는 난이있다...
거기에 버들못조행기가 하나있던데....
나는 회원이니까 회원조행기란에 버들지조행기를 올리면 어찌 될려나....ㅎㅎㅎ
먼소린지......이그
아! 회원유료터조행기/ 회원무료터조행기 이런걸 만들어야되는데......
불경기라 장사가않되서 스트레스 때문에 자깐 맛이갔나봅니다.
횅설수설~~~~~ 용서하시길....
지난번에는 날밤을 까셨는데....
오늘은 피곤해서 두세마리손맛보고 뻐들어졌다.....
온몸이 얼어서 바들바들 떨다가 차에갔는데.....
관리사장님이 요금징수? 하러 오셔서 차에서자는 나를 깨워주셨다....


아무두없는 곳에 혼자 덩그러니....

가끔 낚랑 횟님들께 버들지를 여쭈면 별로 신통치 않은 반응을 보이시는 저수지...
근데 요근래 두세번 찾아온 이유는 나두 잘 모르겠다....
사람이 없어서 조용하기 때문인 것이 이유일것이다...

오늘따라 입질은 거지같은데 내림으루 떡잡을려구했더니만
아랫바늘에 토종만 들이댄다....

낚시텐트안에서 넘어가는 해를보니 살벌하다.....
곧 해떨어지면 얼어죽겠구나 하는......

머가아쉬운지 자꾸 지는해만 찍어대니 원....

드뎌 해떨어지고 .......


주기적으루 나는 소리
약 10초간격으루 "딱" "딱"
오늘은 타석에 손님이 한명뿐인갑다.....
소리의간격이 일정한것을 보니...... 장사가 안되는구나....

입질은 없구......


일시: 2009년12월 1일세벽 1시~저녁9시까지(20시간)
장소: 화성 버들지
조과: 붕어 20여수(5~8치) 떡20%정도
채비: 허접내림채비 단차 5cm 슬루프
특징: 언급한바 입질 거지같음/터치감이 거의없는상태에서 바닥에 붙여야 그나마 빰
ps:유료터조행기보니까 다른분은 상류갈대에서 폭발?적인 입질을 받았다고하니.....참고하시길
담주에는 떡?러 예당이나 가야겠습니다.
허접조행기의 선두주자-------------------------------------------------------------carry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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