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부처님 오신날 오전 9시30분 출발하여 오후 5시50분 충주도착 장장7시간~~~휴 ㅋㅋ
목적지는 충주댐 어느 노지로 계획을 잡었으나 오는동안 차안에서 넘넘 지치고 시간도 늦은 관계로...
충주 시내에서 가까운 목벌 낚시터에서 1박을 하기로 결정을 하구 사장님과 통화를 하니 좌대가 있다고 하여 일단 목벌낚시터로 출발~~
낚시터에 도착하니 벌써 어두워진다... 일단 좌대로 이동 하여 잽싸게 낚시대를 세팅하구 나니 벌써 날이 깜깜해 진다...
대충 저녁을 먹고 다음날 오전 05시까지 열심히 낚시를 하였으나 찌는 밤새 말뚝....ㅎㅎ
수심이 3m~3.5m권 너무 깊어서 그런지 떡밥도 열심히 주고 지렁이도 해봤으나 입질이 없다....
다음날 아침 다른곳으로 이동을 하려구 했으나 바람불고 비도 제법 온다구 하여 그냥 하루 더하기로 결정을 하구...
저녁이 되면서 빗방을이 떨어진다. 바람도 분다 분이기가 심상치 않다.......
우려한대로 저녁 10시쯤 되니 빗방울은 커지고 바람은 돌풍안이 태풍이분다..낚시대를 던지면 앞으로 안나가구 하늘로(머리위로) 날아간다....ㅋㅋ
그래도 장장7시간이나 걸려서 내려온것이 넘~넘 억울하기도 해서 1시간정도 바람과 씨름을 하구 낚시를 해보았으마 결국 ko패 당했다..ㅎㅎ
바람이 얼마나 세게 불었는지 파라솔은 끊으로 묶어 났으나 바람에 못버티고 물속으로 잠수하구 텐트는 옆으로 접여서 누워 버린다..
그렇게 2시간정도 지나도 비와 바람은 멈출 기미도 안보인다 에~구 미련은 남지만 쿨~하게 낚시 포기한다.....ㅋㅋ
밤새 좌대에서 혼자 오붓하게 이슬이1병 캔맥주2개 깔끔하게 묵고 아침까징 푹 잤어요.......
하루 더해보려구 했으나 이번주를 기약하구 미련을 뒤로 하구 서울로 컴백홈~~~
*강원도 지방에 비가 제법왔는지 지금 충주댐은 하루에 약30(m정도 오름수위 현재 충주댐 수위123.28(m
5월23일01시 122,69(m ~ 5월25일 18시 현재 123.28(m 시간당 4(m~ 6(m 늘어나구 있습니다....
이번주말정도면 약1m 정도 오름수위가 될것 같습니다....

충주댐 목벌리 목벌낚시터.......

낚시터 상류를 바라보구......

설레이는 마음으로 낚시대 세팅하구.....

잠시 휴식을......

오름수위에 여기만 덥으면 붕어들 다 뚝었어....ㅎㅎ

우측골 포인트.....

좌측골 주차장 포인트.....

배터를 바라보구......

내가2박 낚시를 했던 포인트.....

*^^:*

일요일 아침에도 비도내리고 바람도 불고...켁~~~~~

지롱이 먹고 나온 몹쓸넘들......

본류권을 바라보구......

안~뇽~~~~~~~~~

민들레 홀씨?

이름모를 수생 야생화 넘 이뻐서 몇장찍었습니다....

수생 야생화2........

수생 야생화3........

수생 야생화 4.......

수생 야생화 5.......

수생 야생화 6......

부처님 오신날 기념해서 연꽃도 찍고...ㅎㅎ

연꽃2.......가까이에서 한컷더

수생 야생화7........

연꽃3........

충주댐가서 올해도 충주호 덩어리4짜 얼굴좀 보여다라구 어신에게 봉양 드리고 왔습니다...
|
|
* 가끔 광고를 클릭해 봐 주시면 낚랑 사이트 운영에 도움이 됩니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