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낚시다녀왔습니다...
좋은곳에서 좋은사람들과 함께하니...
더할나위 없이 즐거운 하루였네요~

수심이 장난이안닌가봅니다
제방에서 한컷.
오랜만에 나와서그런지 아이들도 좋아라합니다
한고문님께서도 함께하시고..
허태공님께서도 먼길오시고..
out의영원한벗 파트너까지..
주위에 보트꾼도 있네요..다음날아침에 저분..주위에있는 꾼들에게 이런저런 이유로
욕 무지하게 먹더군요...ㅡㅡ:
저녂식사도 맛나게하고..늦은밤까지열낚했는데..

별일없이 아침은밝아오네요.. 배수를 겁나게 하더군요...20~30cm정도?계속배수중..
새벽5시부터일어나서 저러고있는 아들놈입니다..ㅋㅋ
배수중에도 손맛은보았네요~ㅋㅋ
저수지에서 철수한후 집에가기 아쉬워하는 아이들을위해 인근 개울에서 다슬기도잡고
물놀이도 하고 잠시 쉬었다 왔습니다~
아이들이 너무좋아합니다. 저의 마음도 굿~입니다
좋은님들과 그리고 사랑하는가족과 함께하는 시간..
이것이 행복인가봅니다...
어려운시기에 함께해주신 한고문님,허태공님,그리고 파트너 무더운 날씨에 고생하셨고
함께해서 즐거운시간이었습니다~
그나저나 팔이고 얼굴이고 등짝하고 홀라당 다타서 따가워 죽겠네요 ㅡㅡ:
횐님들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하고 항상 안출하시며 앞으로 다가올 무더위에
건강 유의하시길 바라겠습니다....^^
ps:썬크림 필히 챙겨다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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