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한주만 지나면 한국 고유의 대 명절인 설날 입니다.
때때옷 입고 떡국 먹고 세배하고 어른들은 새배돈 준비 할려면
제법 많은 돈을 준비를 해야곘지만 ....
올핸 유난히 춥고 눈도 많이 내리고 해서 교통사고도 많이나고
채소류값도 오르고 또한 구제역으로 인한 한우 쇠고기값도
엄청나고...이거 서민으로써
매우 힘든시기인거 같습니다.
하지만 우리 지혜롭게 헤쳐 나가자구요....
지난주엔 영천권으로 얼음낚시를 나섭니다.
먼저 찿아가곳은 명호지로 지난해 제법 손맛을 안겨준
저수지로서 얼음은 단디 얼었는데 다른님들은 아무도 없고
우리님들만 몇명이서 이구녕 저구녕 뚫고 열심히 품질을 해 봅니다.
찌가 깔작 대기는 하나 장시간이 흘러 갔지만
붕어 얼굴은 못 보고 점심 시간이 되니 시장기가 살 돕니다.
한켠에서 오뎅탕을 끓여 시원한 도숫물을 마셔봅니다.
한 찜통인 오뎅탕을 먹고는 보따릴 싸서....
대내실지로 이동 합니다.
도착하니 그 넓은 얼음판위에 한 100 여명이 훨씬 넘은 많은님들이
붕어와의 데이트를 즐깁니다.
우리팀들도 한켠에 구녕을 뚫고 찌 맞추고 하는 사이에
쌍권총을 쏘고 벌써 붕어가 얼음집으로 이동 합니다.
모 처럼 붕어 얼굴 보니 모두가 더 바뻐 집니다.
저도 대를 깔고 지롱일 달아 붕어 얼굴 보기를 기다리지만
별 시럽게도 잘 안보여 줄려고 합니다.
여기 저기 잡아 올리는 님들은 줄겁다고 하지만
못 잡는 나로선 좀 글치요 ㅎ
또 자리를 옮겨 해 보지만 개뿔이나 입질이 안 오내요...젠장...ㅎ
한 후배가 뚫어주는 구녕에다 넣고는 좀 있으니 존마난 붕어가
올라 옵니다.어이구 붕어 잡기가 이마이나 힘든지...나원참~
낭중엔 한마리 더 잡고 철수를 하였지만 다른님들은 모처럼 손맛 찐하게
보고 아주 즐거워 하더군요.
안즉은 얼음 몇번 더 탈수 있겠지만 얼음위가 미끄러워
조심들 하시고 뭐니뭐니 해도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것은
저수지 주변 쓰레기 입니다...
본인들의 의해서 발생된 쓰레기는 집적 처리하면
이런 문제는 해결될듯한데...나만의 생각인지
우리 한번 심도있게 생각 해 봅시다.
이상 낚시댕겨온 이바구 여기까집니다.













































|
|
* 가끔 광고를 클릭해 봐 주시면 낚랑 사이트 운영에 도움이 됩니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