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즈음 바빠서 출조를 자주 못했습니다 음성에있는 용원지에서 하루낚시
7치정도 한마리만 잡고 열받았습니다 이리저리 연락후에 조황이 좋다는 고삼지로
안흥수 낚시점에서 조황확인후 고삼지 돌배낚시터로 부푼마음으로 달려갔습니다
전날 낚시한분 조황을 보고 워리8마리떡4짜2마리 .........
그좌대로 희망과 꿈을 가지고 가서 열심히 낚시중 좌대 주인말 낮에는쉬고
밤에 열심히 하라고 하는데 2011년4월21일오후3시반 쯤 2.4칸찌가 올라오는데 그순간
한번 눈에 띠는데 얼핏 봐서는 4짜 같더라구요 후배말이 4짜는 안된다고.....
후배 한매디는 꽝을 하고 말았네요
나중에 계칙을 해보니36cm 나에 3번째월척 올해 첫월척 입니다
그후에는 밤에도 한번도 입질 못봤고 새벽1시에 취침
머피에 법칙이 저한테 또적용이 되었습니다 비가오고 바람불고 왜나만 낚시가면
멀쩡한날씨가 비가오는지 모르겠습니다 다음날 돌배주인한테 입질한번 밖에 못봤다고
하니 전반적으로 조황이 안좋았다고 합니다 비가 오기전 저기압 이라 입질이
없다고 말하네요 이번출조2박3일에 워리 1마리 잡은것을 행복하게 생각합니다
워리한사람이 밥사기로해서 약삼계탕 쏘았습니다
다음주에는 대만출장가서 토요일 귀국 합니다
회원님들 1주일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