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빠입니다. 가족과함께 춘천을 지나다가 삼천낚시터 펜션좌대에서 1박을하였읍니다
가족과함께 하였기에 특별히 편히쉴곳을 찾아서 간곳입니다. 사장님과사모님의 친절함과시설,청결함,식사 모두 좋았읍니다. 김치찌게 정말 맛있읍니다~
한여름에 좌대에서 샤워도 할수있고,아이들은 아빠와 잠깐 낚시도해보고,티브이도보고..나름 만족해 했읍니다.
하지만 밤새 낚시한 저는 만족을 못했읍니다 ㅡ.ㅡ. 조황은 눈치 3마리...
제가느낀 문제점은 수심이 너무깊읍니다. 정면에서 본류방향은 5~6m권이어서 옆에서 낚시를했읍니다.
그래도 수심이깊은곳은 5m정도이고, 연안으로 붙이면 1m~1.3m정도 나옵니다. 다대는 편성하기가 무척 어렵더군요. 처음에 8대편성했다가 4대는 걷었읍니다.
연안1m 권부터 대를 편성하다보니 4대이상은 수심때문에 별의미가 없어보여서요... 연안부터본류쪽으로 21.25.29.32이렇게편성했읍니다. 마지막32대가 3m정도이고
본류쪽으로 한대더피면 4m이상이 나옵니다. 제생각에는 좌대을 돌려서 본류에서 연안쪽으로 낚시할수있게 배치가 되어야할것 같고,좌대주변에 고기들의 은신처가
될만한곳이 거의 없는것으로 보여집니다.(수초나 수몰나무등의수중장애물).
예전에 소양댐에서 잉어 잡던느낌의 수심입니다.
아무튼 가족과함께 즐겁게 하루를 쉴수 있어서 좋았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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