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12일 부슬 부슬 비가 오는 가운데, 충북 음성 육령지 입성 하였습니다.
18시경 도착 하였는데 비가 제법 오고 있어, 걱적 했습니다.
수위가 높아 지고, 뒤늦게 보름이였다는 것은 안 전 불안감만 높아 졌습니다.
비는 다행히 밤 12시경 멈추었고, 역시나 달님께서 환하게 둥근 모습을 보이며,
반갑게 인사 하였습니다.
좌대는 12번 좌대 였으며, 풍경 사진과 다른 사진은 프로그램 오류로 ..
육령이 올해만 2번째 입성 이었는데, 역시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대물급 붕어및 잉어가 나와 주었습니다.
초보라 아직 미흡한점이 많아. 세부 조행기는 ^^
좀더 숙련후 올리겠습니다.
미끼는 세우, 옥수수, 떡밥을 사용 하였으며,
떡밥에 좋은 반응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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