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24일 이후 악천후로 붕어가 꼼작하지 않았습니다.
어제는 육령지 메니아 김사장님과 초저녁 낚시을 함께 했습니다.
김사장님은 낚시도 잘할뿐만 아니라 일이 없는 닐에는 종일 여기서 살다시피 합니다.
저는 일이 있어 나오고 오늘 아침에 갔습니다.
.
놀랍게도 월척을 했군요.
그리고 어제 오후에 혼자 상류 3번좌대에 간 낚시꾼이 나왔지요.
준척급으로 10여수 했는데,사정하여 씨알 좋은 것으로 2마리들고 사진찍을 부탁하여 기회를 얻었네요.
이름모를 조사님 고맙습니다.
.
그런데 3번 좌대 주변 수심은 1,5메타에 구루텐하고 지렁이 짝밥 낚시 했다고 합니다.
초저녁에 연속 입질에 잡고 그냥 잠만 자고 철수했다고 합니다.
붕어 욕심에 밤샛더라면 상류 붕어 싹슬이 할 번 했군요.
인삼 밭 가기 전에 소도로 밑에서 낚시하신 조사님은 준척급으로 한 두마리씩 했군요.
포인트는 끝내주는데,밤 낚시조과는 좋을 것으로 생각됨니다.
그래도 낚시는 될 것 같어도 안되는 게 낚시 아니여요.
|
|
* 가끔 광고를 클릭해 봐 주시면 낚랑 사이트 운영에 도움이 됩니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