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에서 몇일 낚시하고 상황이 여의칠 못해 무주쪽으로 이동을 합니다.
날씨는 덥지만 낮엔 그늘이 있는 본부석에서 휴식을 취하던지
아님 주변 산책으로 심신을 단련 해 봅니다.
강 낚시란게 여러종류의 먹거릴 제공 해 주던군요.
이사한 후 이틀이 지났는데...
함께 있던 후배 내외는 사업일로 급히 철수하여 갔고
친정에 간 집사람도 아직 안 오고 덩그러히 혼자 남는 상황이 발생 합니다.
다행히 대전에서 낚싯터를 출 퇴근하던 후배님이 와 위안이 됩니다.
혼자 있으면 무섭걸랑요.ㅎ
다음날 서산에 사는 후배님.
그리고 집사람도 돌아와 이제 정상적으로 방랑자 생활이 시작 됩니다.
대전에서 출퇴근 하던 후배님 이젠 일 모두 마무리 하고
당분간 같이 낚시하기로 했는데...
낚시 시작 하면서 35다마 한수 망테기에 넣습니다...
색갈 예쁘고 이쁜 붕어더군요.
저도 밤 낚시에 8치급 두 마리.쏘ga리 한마리..
찌 에쁘게 올려 주던군요..
다음날엔 집사람도 턱걸이 한수 추가하여 생애 월척 4호를 기록 하더군요....참내...
아직 이곳 강 고기들이 산란을 시작 안 한것 같다는
동네주민들 야그 입니다만...일부는 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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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생각으론 아마 곧...입질이 쏟아질것 같은 예감을...믿으며...하루하루를....
날씨가 무척 덥습니다.
어제는 후배님이 무주읍내에 나가 맛 나는 수육에
시원한 냉면을 한사바리 하고 왔는데..
저녁엔 무공해 상추를 곁들여 삼결살로 이슬이 한잔....쭈욱...
분위기 대낄입니다....
저수지엔 배수로 인해 조황이 그다지 좋지 않은 시기
그리고 무더위엔 그늘이 있는 강낚시가 매력이 있군요.
금번 사월초파일이 낀 황금연휴에 우리님들 물가에 나가 좋은 추억 만드시고
손맛 많이 보시길...바라며....이바구 끄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