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재 비가와서 평택호 동생들 있는대 짬낚시 다녀왔습니다
4짜를 몇마리 잡았다기에 혹시나하고 도착하니 평일인대도 꾼들이 많습니다

도착하자 마자 물이빠지고있습니다
된~장.....

우연히 낚하산선배님도 만났습니다
물이빠지고 안정되자 바람이불기시작합니다

낚하산선배님 버티다가 37 한마리로 마무리하고 철수결정합니다

모래뚝 위쪽은 그나마 잔잔하고 물색도 맑습니다


모래뚝 아래쪽입니디ㅏ

바다가 아님니다


그 바람에도 양수동생은 41한마리걸어 냅니다


바람에 말풀이 오라붙었습니다

동생들 포인트 바닥에 말풀이 쩔어있습니다



나도 열심히 쪼아봄니다

내자리도 좋은자리랍니다 저녁에 철수한다하니 대기조도 생겼습니다

결국케미까지 꼿고 9시까지 말뚝만보다 지렁이값 벌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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