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도7월13~14일(토~일요일)
댐사랑 정출이 강원도 추곡낚시터에서
강한 비바람속에서도 많은 '횐님"들이 참석한가운데
무탈하게 치루워 졌습니다.
★ 사진으로 눈요기들 하세요...
죄~송



보통때는 모르다가 어려워졌을 때에야
비로소 그 진가를 발휘하는 것이 친구입니다.
좋은 사람과의만남. 변함없는 우정과사랑.
드넒은 물가에 심은 작은 우정의 나무 한 그루...
이또한 훗날
우리 인생의 행복을 연결해 주는 희망 입니다.






희망은 하루만에 피는 꽃이 아닙니다.
절망의 벼랑 끝자락에서도
씨앗을 뿌리고 다음 계절을 기다리는 것이 희망입니다.






사랑은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가장 가까이 다가가 매만져주는 것입니다.
더 깊이 보고 따듯하게 덮혀주는 것입니다. 사랑이 사람을 변화시킵니다.





아침에 눈을 뜨는 순간. 새로운 오늘애 감사하고
어제보다 더 아름다운 삶을 시작하는 우리...



세상은 굼꾸는 자의 것입니다.





자연의 순리를 따르면 사람도 꽃을 피웁니다.




끊임없이 변화하고 자라면서도
언제나 변함없이 그 자리를 지켜주는 나무
그런 나무 같은 사람이 그립습니다.











가까이 앉아 음식을 함께 먹는 사람이 가족입니다.
이때 먹는 것은 단순한 음식이 아닙니다.
정성과사랑을 나누는 것입니다.




휴식은 열심히 산 사람에게 주는 선물
자연은 휴식하는 자에게
"몸의 소리를 들어라",. 맑은 눈을 떠라 "
라고 말해 줍니다
...
..
.
아주 가까이서.....

자! 커피한잔들 하시고 대박들 나세요!!!






따듯한 초여름볕에 음악을 들으며
사랑하는 사람과 소곤데는
그짦은 순간만으로도
지친 영혼은 생기를 얻고.
눈은 따듯하게 세상을 바라봅니다.
...
..
.







행복한 시간은 빨리 흐릅니다.
그러나 불행한 시간.고통의 시간도 지나고 보면 순간입니다.







영원히 사랑한다는 것은
지금 이순간 사랑한다는 것입니다.












끊임없이 변화하고 자라면서도
언제나 변함없이 그 자리를 지켜주는 나무!
그런 나무 같은 사람이 그립습니다

"하인 앞에 영웅없다"는 말도 있습니다.
그만큼 가장 가까이 있는 사람의 인정을 받기가
어렵다는 말일 겁니다.
가장 가까이
있는 사람에게는 가짜가 통하지않고
그가 진짜인지 가짜인지 가장 잘알기 때문입니다.
아내나 남편.부모나 자녀.친구로 부터
인정받고 존경받는 사람이어야 진짜 위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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