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개월동안 낚시도 가지도 않고 집에서 바른생활하면서 집안일도 도와주고
초봄부터 11월 초까지 주말마다 낚시다니느라 가정에 충실하지 못한일을 생각하면서
집에서 바른생활을 하고있는데 잠을 자려고 눈을 감으면 물가에서 낚시하는 생각만나고
죽어야 이병이 낳을것같습니다 ..
그러던중 집에 혼자있게 되었는데 TV리모콘만 못살게 하다가 짬낚시를 갔습니다
집에서 멀지않은 평택호로 낚시대3대 모두 32대로 편성했습니다

배수가 없었나봅니다 물에손을 담가보니 얼음물 같더라구요
그래도 물가에 왔으니 대는 담가봅니다.

대를펴고나니 어부가 초코를치더니 그위를 30분넘게 빙빙돌고 가더라구요
그래서 낚시에 집중할려구하니까 그 어부가 다시와서 그물을 겉더니
가더라구요 오늘짬낚시 틀렸네 속으로 생각하면서 그래두 대를폈는데
그냥가는 아쉬워서 좀더 해보기로했습니다

저멀리 보이는 어부 야속하게만 느껴지더라구요...

그러던중 찌가 4목정도 올라오더니 멈추길래 챔질하니 꽤나 힘을쓰고 나왔습니다
채비는 스위벨채비 저수온기라 예민하게 만들었는데 올려주네요..
9치 붕어가 예쁘게 잘생겼네요 바로방생 하고다시낚시집중..

잠시후 빠는입질에 8치붕어 챔질성공 하고 속으로 오늘은 2마리나 나왔으면 성공하고
생각합니다...

앞도잘보이지 않네요 해가 떴는데도 잘않보이네요
바람도 없고 해서 찌보기는 좋왔습니다.

낚시하기가 좋은 환경이고 한데 쓰레기가 문제입니다
준비해간 봉투에 주위를 조금이나마 치웠습니다...

이곳이 모두 포인트고 낚시를 할수있는곳인데 쓰레기때문에 제마음이 좋지가
않네요 ... 이제 2013년도 물낚시를 마감해야 겠네요 대를접어봅니다..

대를접는 도중에 1마리 올라와주네요 ... 카메라를 못가지고 가서 스마트폰으로
촬영했습니다 사진이 잘안보여도 이해하세요
오늘조과는 8치2마리 9치 1마리 먹이는 마르큐3지렁이 낚시한시간 3시간30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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