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 문화재 검사가있어 일주일에서 열흘정도 걸린답니다
ㅎㅎ 대~박 일마치고 시장보고 저녁8시쯤 대박의 꿈을안고 남도로출발합니다
해남금호호에 도착하니 새벽한시 일단자고 아침에일어나니 물이너무빠저있습니다
그래도아침장이있는대 서둘러 10대를펴보지만 생명체가없습니다
10시쯤 아니다싶어 안태나뽑아봅니다
황산에서 보트타고있는 후배한태 그나마 조황이있습니다
"보트말고 노지는?"
"노지는 아무도없고요 보트도 부들에 붙인사람만 마리숩니다'
예전에 뻥치기로 재미봤던수로 그포인트앞에서 나온다니
빛의속도로 접어옴김니다

금호호 화원

황산수로 아직 아무도 작업안했습니다 여기를 작업해야 씨알과 마리수가있습니다
작업 들어갑니다

4미터 11미터 수초칼 총동원해서 한시간만에 작업하니 멋진포인트가되었습니다

수초작업 기본은 수초를 최대한 자연그대로 살려야 씨알면에서 좋습니다
매복형 뻥치기낚시 들어갑니다
5.0칸~6.0칸 까지 11대를펴고 기다리면됩니다

입질은 자주오는대 대부분 8~9치로 기대했던 덩어리는 나오지안습니다

다음날 아침
서리가 하얗게 내려도 입질은 간간히하지만 역시 씨알이 똑같습니다

간사한 낚시꾼 좀더 큰거잡아보겠다고 옴겼습니다

오후에 길호리로 옴겨 대충 작업후 12대를펴고 아침에일어나니 여기도 서리가 장난아님니다

그래도 입질은 합니다 32쯤 돼보입니다

목포 자동빵 일요일 시간내서 옆에자리피고

8치를 못넘기더니 개구리 월척 했습니다 ㅎㅎ

점심먹고 기념샷하고 울산 여울님과 약속때문에 미암으로 넘어갑니다


일요일오후라 텅비어있어 좋은자리 앉아봅니다

해질무렵 턱걸이 될까말까 하는넘으로 1등으로 신고식했는대...

옆자리 자동빵 37.5한마리로 결정타 날리고 접습니다

여울님하고 저는 8~9치잔챙이 낱마리와놀며 오랜만에 이틀동안 입낚시 원없이했습니다 ㅠㅠ

자동빵이 올 1월초부터 월척 10여마리로 시작하더니 올해날르고있습니다

논두럭에서 옴겨붇었습니다 농민들도 불조심해야할듯합니다

여울님 철수하고 광주친구 나주후배 만나기로해 무안일로로 왔습니다

첯수에 33 시작이좋았으나
하루 씨알이 31~33딱고만고만하고 하루 두마리 이상을주지않습니다
줄듯말듯 덩어리가 그립습니다

나주후배도 요런넘으로 몇수하고


자동빵 짬낚시와서 한수걸어냅니다


이번출조엔 자동빵이 1등입니다
모두철수하고 팔묜님께 잠깐들러 미암 재도전했으나 태풍수준바람만 맞다철수합니다
덩어리급 몇마리 목표였으나 아쉽게도 다음기회로 미루고 서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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