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원속에서 대를드리우다
오늘은 멀리 강릉으로 먼길을 달려봅니다.
대관령에는 아직도 많은 잔설이 .......
설국속으로 .....아니.....터널 속으로 ㅎㅎ

강릉에 무사히 도착

외각도로를 거쳐 죽헌지 제방에 도착합니다.
무너미로 물이 살살 넘치네요.
만수가 기다리고 있네요. ㅎㅎ

저수지 제방권을 둘러봅니다.


첫번째 골을 둘러보고 자리를 잡아봅니다.

나무가지 사이에 죽향님 포인트

건너편 솔아솔님과 붕어님이 함께 자리하시고

도로가 편한자리로 찜합니다.

그러나 눈이 쌓여 포인트로 내려 갈수가 없어 눈삽을 빌려 길을 내고
물가에 평평한자리 다듬느라 생고생 합니다.

본부석에서는 고사준비를 집합....

자연과 대물 회장님 사진 열심히 찍으세요.

국민생활체육 강릉시 낚시연합회 회장님과 365 회장님


안전한조행과 어복만땅을 기원하며......

먹는게 남는거 먹고 마시고 ........

밤새 아무일 없이 지나고
시조회 행사 마무리를 합니다.
생활체육 낚시 연합회에서 준비한상품

철수시 거둬드린 보물과 함께 시상식을 시직합니다.


밤에 잠시 들려 같이해주시고 아침에는 몇분 안 남았네요.

뽑기로 당첨돼신 영광의 얼굴입니다.

죽향님이 만드신 떡밥찌 세트 환상입니다.
제가 기대 했는데 그러나......ㅋ
축하합니다.





제가 당첨된 상품 감사합니다. ㅎㅎ 뽑기운 없어요.

남은 순두부 이동중 줄줄..


아직은 너무일러 붕어 얼굴 못본 행사지만
함께하신 자연과 대물, 365, 동해시 낚시회의 연합된 모습 보기 좋네요.
참석하신 모든 분들 올해는 어복이 만땅 될껏입니다.
주최하신 운영진 여러분 고생 많으셨습니다.
영동지방에 계시는 꾼님들 건강하시고 어복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
* 가끔 광고를 클릭해 봐 주시면 낚랑 사이트 운영에 도움이 됩니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