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8월 24-25일 춘천 오월낚시터
일요일 오름수위에 여기저기 조황정보가
들어옵니다.
일요일 저녘 처가집 약속이 취소돼어 어디론가 떠나볼려구하다가 소양댐 추곡에서 붕어가
대박조황이라는
소식을 접하고 퇴근과 동시 애마를 춘천으로 달립니다.
그러나 출발과 동시 포도월척님의 전화가 띠리링~~~띠리링~~~띠리링~~~
춘천댐 밑 횟집으로 오라합니다.
고소도로를 달려 도착하니 오월사장님, 나들이님, 포도월척님 송어회를 들고
계시네요.
인사를 드리고 소주한잔을 걸치니 잠시후 태공님, 공산노을님 까지 한잔하고 오월낚시터로
이동합니다.
오월사장님 송어회 감사히 잘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결국 오월 낚시터에 연안좌대에 올라 자리합니다.
형식상 물가에 왔으니 낚시대 3대 피고 몇번 품질하고 이내 꿈나라로~~~

아침에 일어나 오월낚시터 풍경을 찰칵~찰칵~
사진놀이로 마감합니다.
오월 배터 웅장합니다.

연안좌대 옆으로 어리연과 말풀이 멋집니다.

관리사무실 마당도 넓고 깔끔하게 정리가 잘되어 있네요.

배터에서 나들이 님도 사진놀이를 찰칵~찰칵~

상류 대형좌대 풍광이 멋집니다.

연안 소좌대 낚시꾼들이 탐낼만 하죠....ㅎㅎ

오월의 마스코트
빨간 파라솔 배

연안 수초가 이쁩니다.

늦여른에 오월은 아직은 푸르름을 더하고 있습니다.

지난번 FSTV 물따라 인연따라 촬영 하고 현수막을
이거보고 부산에서 여기까지 온분도 있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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