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르르릉~ 따르르릉~~
라이트닝은욧..
떡대 좋은 평택호 모델 붕어 섭외하러
갔더랍니다.
ㅠㅠ"
대차게 꽝치고~
초보 낚시 교실 및 짬낚시를
위해~
어제의 전투로 지친 몸땡이를 끌고, 욜케 집앞 시흥시 과림저수지로 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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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에도
일욜 오후 4시 과림저수지에서 초보 낚시 교육 겸 짬낚하려
합니다.
가르치기 귀찮은 촙보가 있으시면 보내 주셈... ->
제방 좌측 매점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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촙보 분들께
최대한 뽀대 나게 보이려고~ -> 삽질을 시작해
봅니다요.
ㅡㅡ"
좁디 좁은 관리형 좌대 위에서..
자립 받침들에 40~30까지 6대를 따닥~ 따닥~~...
앉아서 숑~~
숑~~
날려 주는 퍼포먼스를 해 부렇답니다.
욜케요.
촙보님들께셔~
몇분 오시지 않아셔~ 쩐을 접으려던 찰라~
밤 10시경
Pro230 님 등장~~
저겨,,, 화성권 좋은 곳으로 가면 안
될까요?
ㅠㅠ"
어쩌 것써요.~ 촙보분이신 관계로,
최대한 화성권 중 편한 곳으로 뫼셨다능~ 밤 11시에욧...
ㅎㅎㅎ
흐미~
역시나 이곳도 F-tv 촬영 이후~
수많은 사람들의 방문으로 만원을 이루고 있었답니다.
겨우~
한쪽 귀텡이 자리잡고~
늦은 저녁 식사를~~...
Pro230님 덕분에 돼지괴기 구경도 했답니다.
라이트닝은욧..
주로 빵쪼가리와
막걸리로 때운답니다. -> ㅡ.,-"
Pro230 님 내외분과 라이트닝 자리...
제 자린
아시죠...
오늘은 자연형 받침틀에 뒷꽂이 살짝 가미했다능~
새벽 1시경~~...
라이트닝은 완전
피곤한 개구리가 되어 부렇답니다.
ZZZzzzzz~...
하아아아품....
눈을 떠보니 7시~
아~ 오늘은 밥먹고, 가이드하고, 잠자러 온거였으니
임무 완수~~
ㅡㅡ"
아침나절 마실을 다녀 봅니다.
오랫만에 뵌 "바야흐로" 님~
-> 담에 좋은 데서 또 뵈욧... ^^"
ㅎㅎㅎ
그리고 라이트닝을 알아봐 주신 ~~
대단한 내공의
선배님... -> 후배가 잠이
덜께서 이름도 못 여쭤 봤습니다. 죄송합니다.
자작 받침틀 멋쪘고욧... 1박 더 하신다고 하셨는데~
찐한 손맛 보셨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여기저기 쌓여 있던 "보물" 덜~~.. 크~~~...
그리고욧...
쓰레기는 욜케 태우시면 절대로
아니됩니다.
치우기도 어렵거니와~
오염된 재가 빗물에 섞여 물에 들어갑니다요.
라이트닝
임무 완수도 했겠다...
욜케 주변 정리를 해 부렇습니다.
밤늦게
낚시터 찾아가서 부산 떨었지만,
너그러이 이해해 주신 님들께 감사 인사드리고욧...
딱 요만큼~
앉아 있던 주변 살짜기 치워 주시는 센스
~~
꼬옥 부탁드려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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