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 뚜벅이 신세로 전락한 후 한 번도 나가보지 못했던 금당천에
어제 처음으로 나가보았습니다.
가는 길은 언제나 같지만 갈 때마다의 마음은 언제나 다르더군요..
조사님들이시라면 다 아시는 소풍전날의 설레임....
그 설레임을 가득 안고 출조길에 나서봅니다.
이 곳에서 좌회전으로 ......
작년인가 많은 비에 산이 무너졌던 곳인데 깔끔하게 단장을 마쳤네요..
들판은 나락을 인간에게 내어주고....
여기서 우회전....
없던 비닐하우스도 보이고,,,,,,
물 색이 투명합니다. 바닥까지 훤히 들여다 보인다는.....
다리 바로 옆에 자리하신 조사님.... 살림망은 안 보입니다.
마름으로 가득 덮혀있는 다리 좌측모습.... 여기 수심은 낮습니다.
포인트 가는 길에 오리떼도 보이고.....
포인트 모습.. 마름과 수초로 가득합니다.
물 색이 너무 맑아 낮 낚시는 포기하고 있던차에 찌가 꾸물거려 반가운 마음에 챔질하니 구구리가....
원래 밤 낚시 예정으로 갔었으나 갑자기 약속이 생기는 바람에 일찍 대를 접습니다.
나중에 밤 낚시 후 금당천 2차 조행기가 계속 됩니다. ^^
To be continue......
|
|
* 가끔 광고를 클릭해 봐 주시면 낚랑 사이트 운영에 도움이 됩니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