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트닝은욧..
지난 5월말 14년 간 다니던 회사에서 "권고사직" 을 종용 받았습니다.
하지만 4학년이 된 우리네 가장으로써~
정말~ 열심히~, 열심히~ 뛰고 있답니다.
딸네미 방에서 책(낚시 가이드 북) 만들고, / 충무로 골목에서 인쇄하고~ / 대형 서점 입점을 위해 땡깡도 부리고~
/ 다단계 꼬임에 끌려가고~ / 사기를 당해 법원에 가고~ / 대형 낚시 사이트 협찬도하고~
/ 협찬 광고 달기 위해 낚시계 CEO 님 만나고, 편지 보내고~ / 직접 카페를 만들어 운영도 하고...
많은 낚시 선후배님께서 응원을 해 주셔서~~...
앞만 보고 부지런히 달리고 또 달려~~
낚시 가이드 북~
"낚시가는길" - 평택호를 인쇄 했답니다.
라이트닝욧
40대 가장으로서 너무나도 억울하고, 또 열심히 뛰었기에~
회사 이름과 로고 조차, 라이트닝의 이름으로 만들었답니다...
남들이 보면 웃을진 몰라도요.
라이트닝의 자존심이자 우리네 40대 가장들의 로망 일 듯 해욤...
"낚시가는길" - 평택호
출간 기념 모델 붕어 섭외하러 평택호에 출조를 했지만~~
꽝~~.... ㅠㅠ"
기냥~
라이트닝 앞마당인 화성권 모델 붕어 섭외하러
급하게 출조를 떠놔 봤답니다요.
슝.....
라이트닝은~
평소 자연형 받침틀을 주로 사용하지만~
욜코롬,
상황에 따라 받침대 몇개씩 꼽기도 해욤.
욜케~
편 듯~ 안편 듯~.
있는 듯~~, 없는 듯~~..
풀 밭 위에 살포시
얹져온 낚수대~
예상대로~
밤새 꽤 많을 일들이 해 주었답니다요.
화성권 수로는
추수가 끝나는 지금부터 터지는 뎁쇼...
욜케,
수심이 얕은 건너편 벽치기를 하셔야 함다요..
옥수수 5 알을
감싱이 5호 바늘에 끼워논 터라~
느긋하게
자연을 벗삼아~
탁배기 탁배기 한잔 마시면서 기둘려 봤답니다.
깜박~ 깜박~~
스르르륵 ~~~ 올라오면서 옆으로 기어 가는 찌덜~~
그려~
옥수수 5알 이니께~
느긋허게 먹던 탁배기 내려 놓고~~...
쉐에에에엑~~~...
그후로도 계속....
쉐에에엑~~ 쉐에에엑~~~...
올해
이짝 수로가 너무 가물어셔 그런가~
끼~래기는 월척인댜...
"낚수가는길" - 평택호 출간 기념 모델론 빵이 안습긴 헌뒈요.
걍~~ 넘어가 주세여...
^^"~..
아가덜은 먼저 집에 보내공~
욜케~
하루를 마무리 해 봅니다.
"평택호" 책 맹글고~
"화성권" 붕어 사진 올렸다고 욕 하신다면~~
쳇... 잘못했심다요. 한번만 봐~ 주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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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끔 광고를 클릭해 봐 주시면 낚랑 사이트 운영에 도움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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